(플러스인뉴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봄철 산불 예방 등 범시민 안전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4월 22일 안성 오일장 일대에서 ‘생명지킴이 범시민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의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봄철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오일장 현장에서 진행되어 홍보 효과를 높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습득한 자살 예방 인식 개선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기관 정보 안내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불·들불 예방을 위해 생활 속 화재 예방 수칙을 함께 홍보하며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행동을 중심으로 안내하여 생명 존중 문화와 안전의식을 동시에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자살 예방과 산불 예방은 시민의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범시민 참여를 통해 서로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공동체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도시정책과는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4월 21일 청렴이벤트 '청렴을 찾아라!!!!'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청렴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기고, 경직된 교육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청렴 행동 지침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청렴글씨 찾기 ▲청렴영상 시청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안성시 도시정책과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 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조직 내 청렴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 교육, 반부패 정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패 예방과 공정한 업무 수행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안성1동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안성1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주민 참여의 폭을 넓히고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남성 3명, 여성 6명 등 총 9명의 신규 위원을 보강했다. 이로써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총 39명의 위원 구성을 완료하여 더욱 탄탄하고 강화된 자치 활동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날 위촉된 신규 위원들은 위촉장 수여와 선언문 낭독을 통해 지역 사회 봉사자로서의 사명을 다짐했다. 이들은 향후 ▲마을계획 수립 및 실행 ▲분과위원회 활동 ▲주민총회 개최 등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다양한 자치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구본경 주민자치회장은 “신규 위원들의 열정이 안성1동 주민자치회에 큰 활력이 될 것”이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수요 중심의 사업을 발굴하여 안성1동만의 특색 있는 주민자치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푸르메소셜팜 푸르메홀에서 늘봄전담인력과 초등보육전담사를 대상으로'2026년 늘봄전담인력 및 초등보육전담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돌봄 현장에서 근무하는 인력 간 소통과 협력적 관계를 형성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과 협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수는 물리치료사와 함께하는 자세 교정 및 스트레칭 프로그램으로 시작됐다. 참여자들은 업무로 누적된 신체적 긴장을 완화하고 스스로의 몸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며, 건강한 신체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업무 수행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어 늘봄전담실장을 중심으로 한 권역별 조 편성을 편성해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조별 활동을 통해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돌봄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해결 방안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경험과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는 신체 활동과 소통 프로그램을 결합해‘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연수’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 간 유대감 형성과 협력 의식이 강화되고, 현장 중심의 협업 체계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는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 경기 섬 아트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총 23명의 작가가 참여해 191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아트 페어로, 회화, 드로잉, 세라믹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다. 서해안 선감도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경기창작캠퍼스의 자연 환경과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예술을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공갤러리 전문·예비 갤러리스트의 협업으로 완성된 전시 ‘2026 경기 섬 아트 페스타’는 2025년 공모를 통해 선정된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의 전문 갤러리스트 5인과 예비 갤러리스트 4인의 매칭으로 구성된 4개 팀의 갤러리 부스로 운영된다. 각 팀은 서로 다른 시선과 방향성을 바탕으로 작가를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유망한 신진 작가부터 견고한 작품 세계를 형성한 중견 작가까지 총 23명의 작가(강해찬, 김순필, 김희곤, 노한솔, 라킷키, 미타, 민지, 박경호, 박선주, 박이재, 양서현, 오다솔, 유혜경, 이유민, 이준학, 이채민, 정승원, 조수현, 콰야, 하수현, 하현정, 한상은, 홍수정)가 참여한
(플러스인뉴스) 화성도시공사는 팔탄지역에서 운행 중인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똑버스’의 서비스 권역을 확대하고 운영방식을 개선해 5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팔탄면, 팔탄농협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해 추진된 것으로, 기존 일부 구간에 한정됐던 운행 범위를 팔탄권역 전역으로 확대해 이용 접근성을 높였다. 아울러 기존 3시간으로 제한됐던 탄력형 운행시간을 12시간으로 대폭 확대하고, 출근시간대에는 1회 노선형 운행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수요 맞춤형 운행 서비스가 강화되면서 시민 이동 편의가 향상되고, 대중교통 이용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이번 팔탄 똑버스 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역 내 대중교통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도시공사]
(플러스인뉴스) 하남시 청소년상담 복지센터가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을 돕기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한다. 특히 청소년기 자녀와의 대화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교육으로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확대 운영되는 상설 부모교육은 기존 단발성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기본’과 ‘심화’ 과정으로 나뉘어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부모가 상황에 맞게 교육을 선택하고, 이어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운영 방식도 참여자 편의를 고려했다. 기본 과정은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 야간에 진행돼 직장인 부모도 참여할 수 있고, 심화 과정은 짝수 달 둘째·넷째 목요일 주간에 운영된다. 모든 과정은 10명 이내 소규모로 진행돼 보다 깊이 있는 소통과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다. 특히 새롭게 마련된 심화 과정은 “아이와 어떻게 대화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부모들의 고민을 반영했다. 통제와 방임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실제 대화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총 4회기로 구성되며, ▲청소년기
(플러스인뉴스) 하남시 신장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와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사업에 시행 기관으로 동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도서관 인근 꿈쟁이동산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특히 ‘미래로봇과 공존하는 지구 환경 생활’(4월 말~7월) 프로그램을 통해 AI(인공지능) 및 미래 사회를 주제로 한 그림책을 매 회차마다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자원활동가가 참여하는 ‘책 읽어 주세요’(6월 중순~7월 초),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도서관은 처음이지, HELLO 신장도서관’(6월 중순), 그림책 작가를 초청해 체험활동과 함께 그림책의 가치를 배우는 ‘북똑똑(Book talk-talk)’(7월 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또한 ‘책 읽어 주세요’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시민 자원활동가 양성과정을 5월 중순부터 6월 초까지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에 나선 가운데, 지난 21일 포싸이 사야손(Phosay SAYASONE)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장관이 공식 방문해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과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방문이 양국 간 협력 방향에 대해 의미 있는 논의를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이천시 농업의 인력난 해소는 물론 농업기술 교류와 경제 협력 확대의 기반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천쌀의 우수성과 함께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산업 등 지역의 산업 기반을 소개하며, 농업과 첨단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 경쟁력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포싸이 사야손 장관은 라오스 근로자들의 성실성과 풍부한 농업 경험을 강점으로 제시하며, 이천시에 인력을 파견하고자 하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이미 베트남과 캄보디아와의 협약을 통해 올해 35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며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라오스와의 협력이 본격화될 경우 인력 수급 다변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면담을 계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재)경기테크노파크와 함께 관내 도·공예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이천시 도·공예기업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천시가 주최하고 경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공고일 기준 이천시 관내 도·공예기업 사업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30개사로, 선정된 기업에 기업당 최대 50만 원의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비용이 지원된다. 지원은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을 기본으로 하며, 제품 홍보 동영상 제작, 포털사이트 검색광고, 라이브커머스, 택배 물류비, 홈쇼핑 및 글로벌 이커머스 홍보 등 기업별 수요에 맞는 항목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선정기업의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한 마케팅 교육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역 공예기업의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디지털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온라인 판매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도·공예기업이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케팅 전략 지원과 홍보 기회 확대에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지난 4월 22일 이천시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60세 이상 당뇨병환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특화사업 ‘당뇨병환자의 한의학적 자가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의료급여 특화사업은 이천시 증포동에 위치한 행복한의원 김승민 원장을 초빙해 의료급여수급자에게 당뇨병의 한의학적 이해와 자가건강관리를 교육함으로써 개별 건강관리와 당뇨로 인한 합병증 예방에 목적을 두고 의료급여수급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당뇨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 당뇨병의 한의학적 자가건강관리 방법 등 생활 실천에 필요한 정보가 제공됐다. 이천시는 최근 급증하는 당뇨병수급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2024년부터 3년간 의료급여 특화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업 내용은 당뇨병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집합교육과 개별 건강교육을 했다. 사업 수행 결과 특화사업 대상자들의 평균 간이혈당은 교육전 206mg/dl, 2024년 교육 후 154mg/dl, 2025년 교육 후 147mg/dl로 감소했으며 보건복지부 의료급여 사례 관리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플러스인뉴스)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22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활동처 관리자 교류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활동처 관리자 50여 명이 참석해 자원봉사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센터와 활동처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매년 상‧하반기 정기 교육과 간담회를 통해 관리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봉사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지침 공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활동처 관리자의 핵심 역할 및 마인드셋 ▲큐알(QR) 코드 활용법 및 증빙서류 관리 방법 ▲1365 자원봉사 포털 운영 및 시간 인증 지침 ▲학생 봉사활동 시간 인증 기준 ▲안전한 자원봉사 환경 조성 방안 ▲우수 활동처 및 담당자 표창 제도 안내 등이 포함됐다. 교육 이후에는 참여자 간 소통의 시간이 이어져 각 활동처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등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플러스인뉴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광교청소년청년센터는 수원과학대학교 호텔조리과,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와 청소년·청년 요리 분야 진로 연계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교청소년청년센터의 특성화 시설인 요리체험실을 기반으로, 동일 전공 분야의 청소년과 청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단계별 진로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교청소년청년센터는 지난해 청소년·청년 대상 요리사업으로 요리봉사동아리 운영과 ‘청·청 창의 요리대전 – 무국적셰프’를 추진하며 수원과학대학교 및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와 첫 협력 모델을 구축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교육-체험-경연이 연계된 실천형 진로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청소년-청년 연계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전공 기반 진로체험 및 실습 지원 ▲대학 탐방 및 진학 연계 프로그램 추진 ▲지역사회 연계 요리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고등학교-대학교-청년으로 이어지는 연계 구조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