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이 운영하는 화성시 생활문화동호회와 화성시생활문화센터 입주창작자들이 지난해 10월 25일 개최된 '2025 생활문화 아트데이'에서 마련한 수익금 총 1,036,000원을 화성시 아르딤복지관에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1월 19일 화성시 아르딤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생활문화 활동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기부금은 '2025 생활문화 아트데이' 행사 현장에서 생활문화동호회와 입주창작자들이 운영한 프로그램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생활문화동호회 ‘구름빵’(조숙자)은 디저트 판매 부스를 운영해 수익금을 기부에 보탰으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입주창작자 ‘이주영’(이주영), ‘화성하다’(조아라), ‘별난 작가들의 수다’(한경순) 3팀은 수공예 체험 프로그램 수익금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참여 주체들이 자발적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며, 생활문화 활동이 단순한 취미를 넘어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공공적 가치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화성시 아르딤복지관은 “생활문화 주체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
(플러스인뉴스) 남양주시는 시민의 스포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스포츠 취약계층 이용 시설에 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한 스포츠실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나이, 신체 조건 등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스포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체육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상현실 스포츠실은 안전한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마련된 실내 스포츠 공간으로, 그간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조성을 추진해 왔다. 시는 지난해 유아, 노인, 장애인 등 스포츠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며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에 5,000만 원을 투입해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조성한 바 있다. 해당 시설에서는 △양궁 △사격 △댄스 등 다양한 가상현실(VR) 콘텐츠를 운영해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만족도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시는 올해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에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추가로 조성해 스포츠 참여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의 체육활동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남양주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20일 시청 비전홀에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 인사이트 세미나’를 열고, 국제 기술 동향과 CES 참가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남부지역본부가 주관하고, 60개 이상의 기술기업과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세미나에선 용인시 참가기업 ㈜위스메디컬이 직접 참가 경험과 혁신상 수상 노하우를 발표했다. 이어 딜로이트컨설팅 박형곤 파트너가 초청 연사로 나서 ‘CES 2026을 통해 본 글로벌 기술 동향과 산업 트렌드’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AI), 스마트 모빌리티, 지속가능 기술, 디지털 헬스케어 등 CES 2026에서 주목받은 주요 분야별 발전 방향을 공유하며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이상일 시장은 “시는 세계 기술의 각축장이 된 CES에서 7년 연속 용인시단체관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지만, 더 많은 용인지역 중소기업들이 그 공간에서 기술력과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예산을 계속 확충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 CES 2026에선 용인시단체관을 통해 5개 용인지역 중소기업이 참가해 수출 상담 122건,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오는 27일부터 군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온라인 구독형 독서 콘텐츠 이용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대표 독서 플랫폼인 △밀리의 서재(전자책 약 20만 권)와 △윌라(오디오북 약 16만 종) 중 하나를 선택해 3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선정된 군민은 스마트 기기나 컴퓨터를 통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군은 올해부터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1가구 1서비스’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하나의 이용권으로 가족 구성원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밀리의 서재는 기기 등록 최대 5대와 2명 동시 접속을 지원하며, 윌라는 기기 등록 최대 5대와 ‘가족 초대’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1분기 모집 규모는 밀리의 서재 150가구, 윌라 150가구 등 총 300가구이며, 양평군민 중 도서관 독서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신청서(네이버 폼)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단, 가구당 대표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2023년 수립한 ‘양평군 5개년 환경교육계획(2023~2027)’에 대한 2025년도 이행평가를 최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 환경교육계획은 ‘환경교육문화 정착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양평’을 비전으로, 총 12개의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수립됐다. 군은 해당 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5년도 이행평가 결과, 목표 달성도(60점 만점)는 50점, 지역 공유성(20점 만점)은 12점, 환류 충실성(20점 만점)은 18점을 받아 총점 100점 만점 중 80점으로 평가됐다. 또한 12개 추진과제에는 총 38개의 세부 추진과제가 포함돼 있으며, 이 중 25개 과제는 목표를 달성했고, 나머지 13개 과제는 현재 목표 달성 중에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양평군은 2026년을 맞아 목표 달성 중에 있는 사업들을 중심으로 △환경교육 앱 개발 및 정보 제공 사업 운영 △학교 환경교육 욕구조사 및 지원계획 수립 △학교-지역사회 연계 환경교육 지원 사업 운영 △탄소중립 정원교육·기후먹거리·친환경 탄소농업 프로그램 개발 및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고덕동에 있는 경희대 석사 슈퍼키즈 태권도장이 지난 19일 원생들이 직접 모은 라면 500개를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원생들이 하나둘씩 정성껏 모은 것으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상필 관장은 “해마다 원생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라며 “아이들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을 전하시는 슈퍼키즈 태권도와 원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라면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잘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슈퍼키즈 태권도장은 2022년도부터 매년 라면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온정을 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포승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및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오늘도 든든한 당신의 냉장고' 사업 추진계획이 공유됐다. 해당 사업은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월 2회씩 관내 위기(우려)가구를 대상으로 반찬·식료품 지원과 함께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사업으로, 회당 36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만6천 원 상당의 식료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 밖에 특화사업으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따뜻한 살림, 든든한 하루', 홀몸노인 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일상을 전달하는 '함께하는 생파요정',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간호직공무원과 협의체 위원이 함께 방문하는 '마음 나누고 건강 챙기는 이웃돌봄이' 사업이 각각 추진된다. 또한, 이날 회의 종료 후에는 포승읍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서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 캠페인을 진행해 복지정보 소외 및 지역사회 관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뇌병변으로 인한 운동 기능 저하를 개선하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키우기 위해 뇌병변 장애인 60명을 대상으로 근력 강화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택시의 2025년 등록 장애인 수는 2만6345명이며 그중 뇌병변 장애인은 2085명으로 약 7.9%를 차지하고 있다. 뇌병변 장애인은 상·하지 마비와 관절 경직 등의 다양한 신체기능 제한을 겪는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재활 치료가 필수적이다. 이에 평택보건소 재활운동실에서는 로봇 기술 기반의 지속적 수동 운동기구(CPM, continuous passive motion machine)를 활용한 관절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재활 운동기구는 대상자의 관절을 정해진 각도 범위 내에서 자동으로 움직여 주면서 관절 가동범위 회복을 도우며 무릎, 발목, 팔, 손목 등 관절 재활이 필요한 부위에 적용한다. 보건소 전문 인력인 물리치료사의 지도로 개인별 건강 상태와 장애 특성을 고려해 초기 각도를 설정해 재활을 시작하고, 점진적으로 각도와 시간을 늘려 관절의 능동·수동 운동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맞춤형 재활 운동으로 진행된다.  
(플러스인뉴스) 화성시환경재단이 오는 23일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기후 환경 교육 공간인 ‘탄탄, 기후놀이터’를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탄탄, 기후놀이터’는 지난해 재단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주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조성된 시설로, 도비 3억 원을 투입해 시립 반석산에코스쿨 1층 기획전시실 내 176.3㎡ 규모로 마련됐다. ‘탄탄’은 ‘탄소중립 동탄’의 줄임말로,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중심 체험을 바탕으로 유아의 기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탄소중립 실천을 이끄는 유아 기후환경교육의 거점으로 조성됐다. 전시 공간은 유아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연스럽게 기후 변화를 체득할 수 있는 7개의 스토리텔링 테마를 주제로 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우나무 추를 이용해 탄소 배출과 숲의 상관관계를 배우는 ‘한 그루의 힘’과 ▲스펀지 블록으로 도시 숲을 가꿔보는 ‘함께 쌓는 숲’ 공간은 산림 자원의 소중함을 전달한다. 또한, ▲시의 지역적 생태 특성을 반영해 갯벌의 탄소 저장 기능을 익히는 ‘갯벌 속 숨은 생명’ ▲갈대 미로 속에서 습지 생물의 역할을 배우는
(플러스인뉴스)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기도지부 화성시지회가 지난 19일 남양읍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라면 2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전몰군경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기탁된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관내 차상위계층 및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황상영 전몰군경유족회 경기도지부 화성시지회장은 “이번 나눔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웃에 온정을 나누고 보훈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회원들의 따뜻한 모금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전몰군경유족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일 화성현충공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신년 참배를 진행하는 등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보훈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플러스인뉴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는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ASSITEJ KOREA)와 지역 어린이·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공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청소년 공연 분야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연 및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 ▲어린이·청소년 공연 관련 프로그램 자문 및 정보 공유 ▲공동 행사 및 사업 추진 시 상호 지원과 홍보 협력 ▲기타 상호 협의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는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키즈체험관과 어린이 전용 극장, 다채로운 전시 공간 등을 갖춘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이다.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는 국제기구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ASSITEJ)의 한국 본부로, 어린이·청소년 공연예술 진흥을 위해 공연·축제 개최와 국제 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해 지역 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다양한 협력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026년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삼일간 제주도 함덕 소재 소노벨에서 ‘2026년 상반기 보건복지위원회 현장정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보건복지 분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 중심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 보건복지 관련 기관 및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경기도의 보건·복지·의료 현장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함께,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 의원은 먼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에게 “그간 제기된 보건환경연구원의 운영상 문제점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내부 검토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며, “이제는 개선방안이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대한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경기도의료원장을 향해서는 “경기도의료원의 경영개선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닌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투명한 소통이 필요하다.”며, “경영개선과 관련된 주요 현황과 조치사항에 대해서는 적기에 보건복지위원회에
(플러스인뉴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민은 앞으로 모두의 카드(K-패스)를 보다 다양한 카드사에서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주관 카드사가 확대되면서 이용자들은 개별 소비·생활 패턴에 따라 카드사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모두의 카드(K-패스) 주관 카드사를 7개 추가 선정했다. 추가 선정된 7개 주관 카드사 중 토스뱅크를 제외한 6개 신규 카드사의 모두의 카드(K-패스) 카드 발급은 2월 2일부터 가능하다. 또한, 대광위는 토스뱅크와 협력하여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드 발급부터 모두의 카드(K-패스) 회원가입·등록’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시범 사업을 2월 26일부터 제공(카드 발급)할 예정이다. 기존에는 카드사의 앱·누리집 등에서 카드를 발급받은 후 K-패스 앱 ·누리집에서 별도로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토스뱅크 앱·누리집에서 카드 발급, 모두의 카드(K-패스)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을 원스톱으로 진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