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직장인을 위한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업무로 바쁜 직장인들이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보건소가 직접 사업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장인들이 생활터에서 자연스럽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관리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동 금연 클리닉’과 연계해 참여의 접근성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서는 흡연이 치주질환 등 구강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위험성을 알기 쉽게 안내했으며, 치아 모형을 활용한 올바른 칫솔질 방법 시범과 참여형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교육 과정 중 ‘구강건강 자가진단’을 통해 개인별 구강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올바른 관리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흡연 등 구강질환 위험행태 개선을 유도했다. 송탄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인의 구강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송탄보건소)는 만 19세 이상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정신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사회적응 능력을 키우고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센터 프로그램실과 3층 교육실, 외부 활동지 등에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등록회원 가운데 자·타해 위험이 없는 회원 15~20명이다. 운영은 주 2회(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하절기(7~8월)와 동절기(12~2월)에는 방학이다. 주요 운영 내용은 ▲미술치료 ▲치료 레크레이션 ▲사회기술훈련 등 다양한 정신재활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또한 지역사회 시설 이용 및 체험활동을 통해 사회적응능력과 사회성을 높이고, 집단상담 등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2월 참여자 모집을 시작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후 9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12월에는 평가회 및 송년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정신재활 프로그램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난 25일 평택보건소에서 지역 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2026년 제1차 원외 실무소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감염취약시설(요양병원·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종사자의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 기반 구축과 실무 중심 지원 체계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감염관리 공동교육 운영 성과 및 개선사항 공유 ▲2026년도 공동교육 추진 방향 ▲감염관리 교육 체계 효율화 방안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시설 종사자의 현장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시는 협의체 논의 결과를 반영해 2026년도 감염관리 공동교육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추진하고,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지속적인 공조를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체계를 한층 고도화할 예정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향후 신종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대응을 위해서는 현장 실무 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라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감염취약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서정리 민속5일장 ‘희망해’는 연말을 맞아 지난 12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쌀 나눔’전달식을 갖고 백미 10㎏ 50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계속된 나눔 활동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에 꾸준히 도움을 주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 송경식 회장은 “유독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라도 전하고자 올해도 기부를 준비하게 됐다”며 “회원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만큼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시는 희망해 회원분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 따뜻해지고 있다”며 “기부하신 소중한 쌀이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중앙동에서도 서정리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부된 쌀 50포는 관내 홀몸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나눔의 온기를 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팽성읍 추팔산업단지에 있는 ㈜세원전자와 우신에너지㈜에서 지난 12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말에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0㎏ 220포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명기 대표는 “연말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근영 팽성읍장은 “해마다 지속적인 기부와 따뜻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세원전자와 우신에너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기부하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세원전자와 우신에너지㈜는 지난 2011년부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후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백미 기부 또한 두 기업이 꾸준히 펼쳐 온 이웃사랑 실천의 하나로 지역 공동체에 큰 울림을 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2025년 한 해 동안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노동 관련 문제를 미리 이해하고,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권리와 책임을 배우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은 단순히 이론 중심의 강의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스스로 인권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참여 및 체험형 교육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청소년들이 흔히 겪는 근로계약서 미작성 문제, 최저임금 준수 여부, 휴게시간 미보장, 부당해고 등에 대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또한 청소년들이 작업장 안전과 관련된 기본원칙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노동 전반에 대한 기본 소양을 넓혔다.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7개교 84학급, 총 2285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학년·발달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적용해 중학생에게는 ‘노동이란 무엇인가’등 기초 개념 중심의 이해 교육을, 고등학생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사례관리 아동의 양육자를 대상으로 부모역량 강화를 위한 부모자조모임을 진행했다. 이번 자조모임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의 주요 증상과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 사이버 폭력 예방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자녀 스스로 미디어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부모와 함께 건강한 미디어 활용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스마트 공존’방안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자조모임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의 스마트폰 의존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전문가의 교육을 받고, 다른 부모들과 같은 고민을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 됐다”며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미디어 사용 규칙을 만들어 실천해 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혜정 평택시 아동복지과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미디어 과의존 예방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미디어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 드림스타트는 0~12세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평택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10일 비전1동 대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 활동공유회×마을이야기쇼 ‘마을잇고, 마음잇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의 1부는 시의 다양한 마을공동체들의 이야기를 토크쇼 형식으로 풀어가는 마을이야기쇼로 진행했다. 평택 마을네트워크 담소 안은현 대표의 사회로 4개의 공동체 대표들의 올해 활동과 성과를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각 사례의 이야기마다 감동과 함께 즐거움 그리고 어려움까지 활동가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죽백1동의 들레생활공동체는 어르신들과의 소통이 어려웠지만 마을활동을 통해 모든 주민이 서로의 만남을 기다리는 시간으로 변화할 수 있었고, 청북옥길 15리 마을공동체는 이번 공동체 활동을 통해 8년 만에 처음으로 마을주민들이 함께 모여 잔치를 벌이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다는 올해 활동의 소감을 전했다. 2부 행사는 공식행사로 평택시장과 도의원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공연팀의 공연과 우수한 공동체들의 시상이 이어졌으며, 1년 동안의 공동체들의 활동을 영상으로 시청했다. 우수공동체로 들레생활공동체, 청북옥길 15
(플러스인뉴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발달장애·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애주기별·영역별 맞춤형 지원으로 학령기, 성인기, 중장년 발달장애인, 정신장애인 총 5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각 그룹은 5~6명의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됐으며, 프로그램은 독립적인 생활을 위한 핵심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일상생활, 금전 관리, 시간 관리, 사회적 상호작용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습득했다. 특히, 이론 교육과 지역사회 적응 활동을 병행하여 학습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었다. 나아가 자조모임 형태로 진행된 그룹도 있어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의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 참여자 소감에 따르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성인기 발달장애인과 중장년층 참여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적인 기회를 확대하거나, 지역사회 내에서의 활동을 더욱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고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고덕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하여 150만 원 상당의 쌀 10㎏ 36포를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사랑의 쌀 기부는 고덕동 주민자치회에서 연말을 맞아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구현하고자 주민자치위원들이 뜻을 모아 기획했다. 오치성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따뜻한 나눔은 금액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며 “소중한 마음을 필요한 곳에 온전히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덕동 주민자치회는 평소에도 봉사와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계절밥상 행사를 열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팥시루떡과 과일 꾸러미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위원님들이 직접 발굴한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 가족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완 위원장은 “동지를 맞아 추운 겨울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고 앞으로도 지역의 주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원종 세교동장은 “바쁜 가운데 귀한 시간 내어 나눔 활동에 참여하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따뜻함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발굴 및 나눔 실천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비전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일, 올 한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금한 성금 200만 원을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비전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옥수수를 수확하여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고 판매 수익금은 보호관찰소 청소년들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했고,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김치를 후원했다. 비전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관내 방역, 제초 활동과 옥수수, 고구마 판매 수익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여 여러 방면에 기부하여 사회 곳곳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현경 비전1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발 벗고 나서시는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전달하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규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을 전하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크진 않지만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홀로 계신 어르신 및 건강상의 이유로 죽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동지팥죽과 방한용품을 정성스레 담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고독사 예방 및 홀로 계시는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자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들이 동지팥죽을 만들어 방한용품과 함께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동지팥죽을 건네받은 한 어르신은 “연말이 되면 더욱 쓸쓸하고 외로운데 따뜻한 팥죽을 챙겨주고 살펴봐주니 집안에 온기가 도는 것 같다. 감사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현경 비전1동장은 “동지팥죽은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데 추운 날씨에 바쁜 시간을 쪼개어 손을 내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큰 감사 인사를 드린다. 모쪼록 이 따뜻함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영양죽 나눔 행사는 올해 3회 진행됐으며 총 90가구에 전달됐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