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4월 16일 13:30경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소규모 건설현장을 찾아 ‘안전한 일터 지킴이’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안전한 일터 지킴이’(전체 1,000명 규모)는 안전보건 지식과 현장 실무경험이 풍부한 퇴직자 및 노사단체 전문가들이 산업재해에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을 상시 순찰하는 제도로, 연간 약 28만 회 순찰을 목표로 지난 2월 9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킴이 활동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여 점검해 봄으로써 성공적인 제도 안착을 도모하고, 산업재해 예방 활동의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지킴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훈 장관은 ‘일일 안전한 일터 지킴이’로서 전용 조끼를 착용하고 지킴이와 함께 2인 1조로 현장 곳곳을 다니며, 이동식 비계 및 접이식 사다리 등을 사용하여 작업함에 있어 추락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확인하여 현장에서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요청했다. 또한, 현장 소장에게 추락사고 예방 등 맞춤형 안전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추락 방호망 등 재정지원 항목과
(플러스인뉴스) 행정안전부는 4월 1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12회 국민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4월 16일을 ‘국민안전의 날’로 지정하고, 2015년부터 기념식을 열어왔다. 올해에는 국무총리를 비롯해 중앙·지방정부, 공공기관, 민간단체, 일반국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해, 재난·안전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추진하고 재난 피해자의 권리를 보장하며 산업재해를 뿌리 뽑는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민주권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됐다. 먼저, 국민, 시민단체, 정부 등 분야별 대표자가 안전관리헌장을 읽으며, 각자의 영역에서 안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국민 모두가 힘을 모아 안전하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은 주제영상을 보고, 참석자 전원이 생명존중 안전사회 구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로 기념식을 마무리
(플러스인뉴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의 다양한 정책과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할 정책기자단 11기(‘새만금 스포일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 인원은 총 10명(영상 5명, 블로그 3명, 웹툰 2명)이며,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 중 새만금 정책·사업에 관심이 있고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기자단은 새만금청의 주요 정책과 사업 현장을 비롯한 주요 행사와 축제, 관광지 등을 직접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는 등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누리소통망(SNS) 홍보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새만금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자는 새만금청 공식 누리집과 블로그에 게재된 지원서를 작성한 후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자단에게는 콘텐츠 제작을 위한 활동비를 지원하고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 배부와 우수 기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새만금청의 주요 행사와 팸투어 등 정책 현장 탐방과 소통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참석 등이 제공되며, 저작권 및 콘텐츠 기획 교육 등을 지원해 정책기자단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원동기, 활동 계획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