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오포1동 오포자이디오브아파트 경로당은 지난 7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방세환 시장과 남기태 오포1동장, 경로당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을 위한 공간 마련을 기념했다. 오포자이디오브아파트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휴식과 친목 도모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앞으로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과 소통 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칠성 노인회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회원 모두가 화합하며 즐겁게 이용하는 경로당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오포자이디오브아파트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따뜻한 쉼터이자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공직자의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공직자 재난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일과 6일, 9일 등 3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공직자들의 재난 대응 능력과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재난 예방부터 대응, 복구에 이르기까지 재난관리 전 과정에서 공직자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중심으로 재난안전 분야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안전문화의 개념과 행정 현장에서의 적용 방안, 재난관리 체계에 대한 이해,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설명을 통해 공직자들의 현장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강의는 경희사이버대학교 재난안전학부 교수이자 안전코칭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최성남 강사가 맡았다. 최 강사는 공공기관과 기업 등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교육과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4년 한국강사신문이 선정한 명강사(안전교육 분야)에 이름을 올리는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청소년 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학업과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에는 청소년 40명이 참여했으며, 놀이기구 체험과 공연·행진 관람, 조별 과제 수행 활동 등을 통해 자율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교실 밖으로 나와 평소 방문하고 싶었던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퇴촌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기에는 교과 학습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적 자극과 또래 간 유대관계 형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정서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퇴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광주시와 여성가족부 지원으로 운영되며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과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농업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유기농업 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 교육생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정원은 30명이다. 교육과정은 3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되며 유기농업, 작물 재배, 토양관리 등 유기농업 기능사 자격증 시험 대비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유기농업 기능사 자격증은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 필기 및 실기시험에 합격할 경우 취득할 수 있다. 시는 이번 과정을 통해 농업 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민원신청–농업기술센터교육)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며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교육 대상자는 광주시민으로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장려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맞춤형 운동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운동 교실은 두 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당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광주시의 신체 활동 실천율은 19.2%로 경기도 평균(24.0%)보다 낮고, 비만율은 35.8%로 상대적으로 높아 지역 건강 지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오포 권역의 급격한 인구 증가와 함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16.8%에 이르는 고령화 추세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운동 교실은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주 2회 운영되며 광주시체육회 소속 전문 강사가 참여자의 건강 수준에 맞춰 체계적인 운동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운동 교실의 가장 큰 특징은 검사 결과 비교를 통한 성과 확인이다. 참여자 전원에게 사업 시작 전과 종료 후 ▲체성분 검사 ▲혈액검사(공복혈당,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키 ▲몸무게 ▲혈압을 측정해 운동 전·후 건강 수치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건강 개선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제2기 광주시 시민고충처리관이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시민고충처리관은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불합리한 제도를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사하고 시정 또는 제도개선을 권고하는 고충 민원 조사관 제도다. 지난해 말 출범한 제2기 시민고충처리관은 국민권익위원회 고충 민원 조사관 출신 등 전문성과 경력이 검증된 위원 3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4년이다. 시민고충처리관은 접수된 민원에 대해 당사자 의견 청취와 현장 조사 등 심층적인 조사 절차를 거쳐 관계부서에 의견을 표명하거나 제도개선을 권고하게 된다. 특히, 2월부터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매월 첫째·셋째 주 목요일마다 ‘대면 상담의 날’을 운영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전문가들과 함께 시민의 고충 해결에 앞장서 시민 권익을 보호하고 시민고충처리관이 시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의 핵심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고충처리관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시민은 방문, 우편, 팩스를 통해 고충 민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대면 상담을 희망할 경우 광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감사 행정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복잡·다양해지는 감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감사관 17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전문 감사 분야로 ▲토목 3명 ▲건축 2명 ▲전기 1명 ▲소방 2명 ▲안전 2명 ▲세무 2명 ▲회계 1명 ▲법무·노무 2명 ▲사회복지 2명 등 총 17명이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이며 공개 모집을 통해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다. 전문감사관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지원서를 작성한 뒤 신청 기간 내에 방문,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 등을 거쳐 3월 중 전문감사관을 위촉할 예정이며 임기는 위촉일부터 3년이다. 선발된 전문감사관은 토목·건축 등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 감사 참여를 비롯해 직속기관·사업소·출자기관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종합감사와 특정감사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감사 과정에서 전산망 등을 활용한 자문과 문제 해결, 이해집단 간 갈등 분야 자문, 취약 업무 사업 추진 시 사전·사후 자문, 불합리한 제도
(플러스인뉴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월 3일, 경기도교육청의 ‘인성 친화적 학교문화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1교 1인성 브랜드 만들기’ 우수학교로 선정된 관내 4개교를 대상으로 인증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우수학교로 선정된 곳은 곤지암초등학교, 위례숲초등학교, 경안중학교, 미사강변중학교로, 각 학교는 자율성을 바탕으로 학교별 특색 있는 인성 가치를 정립하고 교육과정 속에서 실천·체험 중심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교 1인성 브랜드’ 사업은 학교 공동체가 함께 인성 브랜드를 설정하고, 이를 일상 속 실천과 가정 연계 교육으로 확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우수학교들은 학교 여건과 특성에 맞춘 다양한 인성교육 실천 사례를 선보였다. 곤지암초등학교는 학년별 인성 브랜드를 학교자율과제와 연계해 학생들의 인성 역량 함양에 주력했으며, 위례숲초등학교는 ‘새·로·이 학교문화 책임 규약 프로젝트’를 통해 인성 친화적 학교 문화를 조성했다. 경안중학교는 존중·배려·협력·책임의 인성 덕목을 중심으로 교육의 3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플러스인뉴스) 광주시의회는 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하여 ‘계단 걷기’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엘리베이터 사용을 줄이고 계단 이용을 생활화함으로써, 직원들의 신체활동을 자연스럽게 늘리는 동시에 전력 사용 절감과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등 친환경 청사 운영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광주시의회는 의회 청사 내 주요 계단 벽면과 엘리베이터에 계단 걷기 동기부여 문구와 건강 메시지가 담긴 디자인 스티커를 부착하고,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무리한 운동이 아닌 일상 속 걷기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해 직원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계단 걷기는 심폐기능 향상과 하체 근력 강화, 스트레스 해소 등 건강 증진 효과는 물론, 엘리베이터 100회 운행 시 이산화탄소 1.3kg, 전력 3kWh가 발생하는 만큼, 사용횟수 감소에 따른 전력 절감 및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광주시의회 허경행 의장은“직원들의 건강은 조직의 가장 중요한 자산” 이라며 “작은 실천이지만 지속가능한 건강관리와 에너지 절약
(플러스인뉴스) 3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광주시의회 박상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초월읍·곤지암읍·도척면)은 시정질문을 통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공원) 관련 추진 지연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같은 날 박상영 부의장은 공원과 녹지에 대하여 도시계획시설의 적절한 집행을 촉구하며, “지금 광주시가 장기미집행 시설을 대하는 태도는 ‘원칙’도 ‘배려’도 없는, 오로지 행정편의만을 위한 전형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재산권 침해까지 이어지는 시민 피해에 대하여 최소한의 보상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아울러, 박상영 부의장은 ‘GB 우선해제 지역’, ‘사업성 저조’ 등 행정편의적인 이유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61%가 폐지될 예정이라고 말하며, “시민의 소중한 녹지를 단 1평이라도 지키기 위해 어떠한 고민을 했는가.”라고 지적했다. 나아가 “아무런 조치 없이 자동 해제되도록 놔두는 것은 명백한 행정의 직무 유기”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상영 부의장은 시정질문을 통해 ▲ 재산권 피해 보상 및 구제대책 ▲ 폐지 예정 시설의 전면 재검토 ▲ 실효 이후 난개발 방지 로드맵 수
(플러스인뉴스) 3일 개회한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광주시의회 노영준 의원(국민의힘/쌍령동·경안동·광남1동·광남2동)은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한 광주시의 향후 역할에 대해서 역설했다. 노영준 의원은 반도체 사업의 국가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반도체 사업의 성공은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 전체. 그리고 경기도 전체의 과제”라고 말했다. 나아가 “광주시 역시 이 사업을 대립이나 갈등의 관점이 아니라, 상생과 협력의 틀 속에서 접근해야 한다”라고 발언했다. 이어서 “국가적 사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적인 부담에 대해 합리적인 조정과 협의를 요구하는 것은 지자체로서 당연한 책무”라면서 “반도체 사업에 대하여 광주시와 용인시뿐만 아닌, 경기도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노영준 의원은 “국가 전략산업은 국가 경쟁력이라는 기준 위에서 논의되어야 할 사안이지, 정치적 구호나 상황 인식에 따라 좌우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말하며, “여야를 떠나, 지역을 떠나 모두가 함께 목소리를 내고 해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설맞이,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생활 물품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 꾸러미’에는 떡국 재료를 비롯한 간편식과 생필품 등이 포함됐다. 꾸러미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등 총 60가구에 전달됐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이 허전했는데, 직접 찾아와 챙겨주니 큰 힘이 된다”며 “항상 관심을 가지고 안부를 살펴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석노·손명림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은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플러스인뉴스) 안동김씨 시중공파 쌍령동 종중은 3일 광주시 쌍령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철구 종중회장은 “추위는 나누면 반이 되고 온정은 보태면 배가 된다”며 “쌍령동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옥·장영수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주신 안동김씨 시중공파 쌍령동 종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