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예능계 레전드 신동엽이 ‘방송의 神’이 될 수 있었던 이유가 전격 공개된다. 여기에 신동엽의 오랜 절친 홍석천이 깜짝 손님으로 찾아와 거침없는 매운맛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은 방송의 신답게, 전 연인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당시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쿨한 이들의 행보에 대한 감탄이 이어지던 중, 탁재훈은 “사실 이곳에 강소라 씨가 게스트로 나왔을 때도 전화 연결을 하고 싶었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에 신동엽은 “가수 이소라 씨가 나오면 꼭 전화를 달라”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어 ‘19금 방송의 神’ 신동엽을 향한 탁재훈의 날카로운 의문이 제기됐다. 신동엽이 매운맛 토크의 대가면서, 순진한 척 연기를 하고 다닌다는 것인데 이에 탁재훈은 “난 동엽이가 5분만 이야기해도 몸이 후끈 달아오른다”며 “그중 제일은 ‘신동엽의 짠한 형’이다. 내 프로그램은 안 봐도 짠한 형은 챙겨 본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홍석천이 신동엽의 특별 면회인으로 등장해, 화끈한 폭
(플러스인뉴스)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신들린 연기 퍼레이드에 이어, 이솜 한정 유죄 인간으로 설레는 화제를 뿌리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신이랑(유연석)이 본인만 모르는 다정한 순간들을 무의식적으로 내보이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신이랑과 한나현(이솜)은 로펌 태백의 변호사 지원자와 면접관으로 만나 대립했던 사이. 그러나 ‘혐관’을 지나, 두 사람 사이엔 신이랑의 착한 심성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그 이상의 묘한 텐션이 감지되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자각 촉구(?)를 부르는 신이랑의 ‘유죄 모먼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1. 이솜의 자존심을 위해 기꺼이 희생, ‘헤어롤’ 오해 사건 (5회) 신이랑은 재판장 앞에서 만난 냉혈한 에이스 변호사 한나현의 뒷머리에서 정신없는 출근길에 미처 풀지 못한 헤어롤을 발견하고는, 그녀가 사람들 앞에서 민망해질까 봐 조용히 이를 떼어냈다. 하지만 한나현은 신이랑이 뒷머리를 잡아당기는 괜한 장난으로 오해, “뭐예요?”라며 황당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화를 냈다. 이때
(플러스인뉴스) 채원빈이 사랑스러움 가득한 담예진 캐릭터를 통해 ‘로코 샛별’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극 중 채원빈은 방송만 했다 하면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열정 가득 탑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연기한다. 대체 불가 홈쇼핑 에이스 담예진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매진시킬 채원빈의 활약이 기다려지고 있다. 처음으로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게 된 만큼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채원빈은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되어서 긴장도 되지만 또 어떤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게 될지 설렜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며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귀여운 매력과 따뜻함에 매료됐다며 “담예진은 정말 사랑스럽고 짠한 인물이다. 곁에 있으면 충분히 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