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SBS ‘틈만 나면,’ 유연석이 ‘개그맨 3형님’ 유재석, 송은이, 김숙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5.8%, 2049 2.2%를 기록하며, 가구 기준 전 시즌 통틀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2049 화요 방송 전 장르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최강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10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상암동을 찾아가 힐링 도파민을 선사한다. 유재석, 송은이, 김숙은 막둥이 유연석의 재간에 푹 빠진다. 유연석이 2년 넘게 ‘틈만 나면,’을 보필해 온 막둥이답게, 싹싹한 막내 스킬로 ‘개그맨 3형님’ 유재석, 송은이, 김숙을 사로잡은 것. 심지어 유연석이 세 형님의 기습 ‘쌈바’ 댄스 공격에도 어설픈 맞쌈바로 받아 치자, 유재석은 “연식이가 점점 우리 예능인 쪽을 편안해 해”라며 잘 자란 애착동생의 예능화에 뿌듯함을 드러낸다. 이에 송은이는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9일, 2026년도 경기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하반기 개교(9월1일) 학교의 인사 및 행정공백 문제를 지적하며 개학 일정 고려한 조정이 필요함을 언급했다. 이날 신미숙 의원은 최종철 교원인사정책과장에게 “경기도교육청은 매년 3월 1일과 9월 1일을 기준으로 교원 승진 및 전보를 진행하고 있는데, 하반기 개교와 개학 시점이 다른 경우 비정기 전보나 겸임 발령으로 학사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신 의원은 “그러나 문제의 본질은 하반기 개교를 지양할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 공백과 학교 운영 혼선을 예방하는데 있다”면서 “학교별로 여름방학의 시작과 종료 시점이 달라, 9월 1일 개교를 일률적으로 적용할 경우 학생·학부모 불편은 물론, 행정 공백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학교 공사 일정이나 예산 집행 등으로 하반기 개교가 불가피한 경우도 많아 개교시기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못한 결정”이라며 “학사 일정과 교원 인사를 고려하여 유연한 개교 시기 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은 10일(화) 열린 경기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박재만 후보자를 상대로 경영 비전과 소통 능력을 날카롭게 검증했다. 이날 김동영 부위원장은 먼저 경기교통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보통(다)’ 등급에 머무르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포문을 열었다. 김 부위원장은 “사장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경영능력”이라며, “이제 공사가 신생 조직의 단계를 벗어난 만큼, 경영 실적 개선과 평가 등급 향상은 온전히 경영진의 몫”이라며 사장 후보자의 구체적인 경영 개선 전략을 요구했다. 이어 김 부위원장은 후보자에게 SWOT(강점·약점·기회·위기) 분석에 기반한 경기교통공사의 현황과 향후 경영 전략을 질의했다. 이어, “그간 공사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재정 적자는 의회 차원에서 위탁수수료 증액 등을 통해 해소의 발판을 마련해 준 만큼, 이제는 후보자가 CEO로서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물론, 철도 운영 등 미래 먹거리인 신규 사업 창출에도 공격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의회와의 ‘소통
(플러스인뉴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10일 서울 상암동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 대회 콘텐츠 저작권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핵심 자산인 엠블럼, 마스코트 등 공식 상징물의 무단 도용을 차단하고, 국제 대회 수준의 브랜드 가치를 확고히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과 보호원 박정렬 원장 등 양측 주요 인사 14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대회 성공 개최 및 저작권 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홍보 ▲상징물 보호 컨설팅 및 교육 지원 ▲온오프라인 저작권 침해 대응 지원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조직위와 보호원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회 운영 중 발생 가능한 저작권 분쟁을 사전 차단하고, 글로벌 기준의 관리 체계를 구축해 대회 전반의 저작권 보호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대회인 만큼 저작권 보호를 글로벌 기준에 맞춰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회 브랜드 가
(플러스인뉴스) 제주시는 2월 10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통합형 생활체육시설인 삼양 반다비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김완근 제주시장을 비롯해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각급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삼양 반다비체육센터는 ‘2020년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 5월 착공했으며, 총사업비 172억 원이 투입됐다. 센터는 연면적 2,997.63㎡(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25m×6레인 수영장, 수중운동실, 헬스장, GX룸, 다목적실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2월 11일부터 4월 14일까지 약 두 달간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운영과정에서 확인되는 미비점을 보완한 후 4월 15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반다비체육센터 개관을 통해 장애인에게는 안전하고 편리한 체육활동 환경을 제공하고, 비장애인에게는 공감과 배려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기를 기대한
(플러스인뉴스) 안양시가 지역의 역사와 도시 변화를 집대성한 ‘안양시사’ 전권 20권을 온라인으로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민 누구나 시청과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열람하고 내려받을 수 있어 지역 기록물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시는 2021년 5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추진한 시사 편찬 사업의 결실로 완성된 ‘안양시사’를 디지털 형태로 전환해 공개했다. 이번 시사는 1992년과 2008년에 이어 17년 만에 다시 펴낸 것으로, 안양의 역사와 도시 변화, 시민의 삶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종합 기록물이다. 전체는 20권으로 구성됐다. 지리·역사·도시·주거·산업·교육·문화·노동·시민사회 등을 정리한 1~10권 ‘주제편’, 동네별 변화와 생활사를 담은 11~19권 ‘지역편’, 1950년 시흥군 군지 ‘금천지’를 완역해 수록한 20권으로 이뤄졌다. 도시의 성장 과정뿐 아니라 마을과 골목, 시장과 학교 등 시민의 일상까지 폭넓게 담아 지역사 연구 자료로서의 활용 가치도 높다. ‘안양시사’는 시청 누리집 ‘안양알림’ 배너 또는 ‘안양소개 ' 안양시 소개 ' 안양시사’ 메뉴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권별 파일 열기와 다운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6일 오전 시청 다올실에서 도암초등학교와 ‘2026년 학교숲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중심의 녹색 교육환경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해 도암초등학교장과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숲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도시공원분야 도비보조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 9천만 원(도비 4천5백만 원, 시비 4천5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녹색 쉼터를 조성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자연 친화적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은 이천시가 도암초등학교와 협의해 직접 추진하며, 2026년 3월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6월 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조성 완료 후에는 학교로 관리 권한을 이관해 자율적이고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학교숲 조성사업은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된 만큼, 아이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예술인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과 ‘이천문화예술활동사업’ 신청을 2월 11일부터 2월 2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의 경우, 단체 소속 구성원 중 장애인이 30% 이상이고 본 사업 참여자(교육 대상자, 관객 등의 수혜자 불포함) 중 장애인이 30% 이상이며, 장애인 대상 문화예술사업 수행실적이 1회 이상 있는 장애인 문화예술단체를 지원대상으로 한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 문화예술단체뿐만 아니라, 장애인 대상 문화예술사업 수행실적이 1회 이상 있는 비장애인 예술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협업을 촉진하고 장애인 문화예술의 발표 기회 확대와 향유 활성화를 도모할 취지로 시행된다. ‘이천문화예술활동사업’은 이천시에 소재한 문화예술 관련 생활예술인단체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이천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창의적인 지역문화예술단체를 육성하고자 하는 취지로 문화예술 분야 공연 및 전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법령에 따라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한 시민이 평생에 걸쳐 수집하고 기증한 소중한 민간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2026년 이천시립기록원 민간 기록물 정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천의 역사가 담긴 사진, 필름 등 2만 3천 점에 달하는 방대한 규모의 기록물을 기증한 단일 기증자의 뜻을 기리고, 이를 공공의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한 첫 단추다. 시는 메타데이터 구축 등 기초 정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이천시가 본격적으로 시민의 기억을 수집하기 전 진행하는 ‘마중물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시는 올해 기초 분류와 목록화 작업을 마친 뒤, 이를 기반으로 2027년에는 한층 더 고도화된 상세 기술(Description)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기증 기록물의 메타데이터 정리 및 공개 여부 결정 ▲지역별·사안별 복합 분류체계(안) 수립 ▲중성 용품을 이용한 영구 보존 편철 등이다. 또한 완료 보고 시 기증인의 생애사와 기록 배경을 담기 위한 ‘2027년도 구술 채록 사업’ 제안을 포함하여 기록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이번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2월 14일 ~ 2월 18일, 5일간) 동안 관내 공영주차장을 시민과 귀성객, 성묘객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성묘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연휴 기간 도심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 설 연휴 동안 무료로 개방하는 공영주차장은 노상주차장 전 구간 및 노외주차장 10개소(공설, 남천, 북샛말, 서희, 택시쉼터, 중리천로, 마장 제1·2, 창전동 임시, 대월 사동리) 총 2,136면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성묘객들이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무료 개방을 실시한다”라며 “시민 여러분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운영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 편의 증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6년 2월 11일(수)부터 18일(수)까지 관고 및 장호원 전통시장 주변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단속 유예는 귀성객과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만, 교통 흐름을 현저히 저해하거나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어린이 보호구역, 버스 승강장, 횡단보도,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인도는 단속 유예 대상에서 제외되며, 현장 단속 또는 스마트폰 앱(안전신문고)을 통한 주민 신고로 즉시 단속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 유예 조치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전통시장과 명절 행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라며 “교통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 주·정차는 단속 대상이므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교통질서 준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를 2월 16일부터 2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6개월간(24주) 모바일 앱(채움건강)을 통해 전문가(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코디네이터)의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모집 대상자는 건강위험요인(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19세 이상 이천시 거주자 또는 직장인이며,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적극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단,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약물 복용자 및 질환자는 제외된다. 6개월간 총 3번의 보건소 방문을 통해 기초 검사(혈액 검사, 체성분 검사)를 받아 건강 상태 확인이 가능하고, 6개월 동안 모바일 앱을 통해 지속적인 맞춤형 건강상담을 받게 된다. 또한 건강지표 개선자 및 우수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할 에정이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서비스”라며, “만성질환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 6일 이천시쌀연구회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이상기상에 대응하여 벼 모내기 적기, 시비관리, 논물관리, 병충해 방제방법 개선 등에 대해 집중 지도 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후 온난화에 따른 미질 저하와 수발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알찬미 모내기 적기를 5월 25일에서 6월 5일로 변경하며, 질소질 비료는 7kg/10a 적량 시비하여 최고품질 이천쌀 생산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천시쌀연구회는 2024년부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알찬미 적기 모내기 실증시험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른 추석에 대비한 극조생 벼 선발을 위한 실증시험도 추진하여 최종 선발 계통을 대상으로 밥맛 평가도 추진했다. 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안정적인 재배 기술과 병해충 방제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며, 디지털 농업을 확산하여 정밀 농업 기술을 보급하여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임금님표 이천쌀이 대한민국 K-푸드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마케팅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