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8일 초롱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파주시 교통안전 지원사업 ‘노란반사카드 전달식’을 진행했다.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노란반사카드는 보행 중인 학생을 보호하기 위하여 파주교육지원청과 굿네이버스가 협약하여 배포하는 교통안전용품으로, 파주시 전체 66개 초등학교 1학년 5,400명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4월 중순까지 각 학교로 순차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노란반사카드는 빛을 반사해 학생들의 위치를 명확히 알려주고 책가방에 쉽게 부착할 수 있는 형태로 제작되어, 비가 오는 날이나 어두운 시간대에 운전자가 멀리서도 학생들을 발견할 수 있게 해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다.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선아)은 이번 ‘노란반사카드’전달식이 단순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교통안전 교육과 연계하여 학생 스스로 안전 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며, 앞으로도 파주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4월 8일, 물향기초등학교 내 파주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함께자람’ 개소식을 개최했다. ‘함께자람’은 학교 안팎의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초등학생에게 정규수업 이후 돌봄·교육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거점형 센터이다. ‘함께자람’ 센터는 물향기초등학교 1층에 조성됐으며, 물향기초를 비롯해 초롱초, 동패초 등 인근 학교 학생과 관내 희망 학생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파주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이 직접 운영·관리하는 거점형 모델을 통해 교하지구의 초과 돌봄 수요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맞춤형 돌봄·교육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에서는 흙놀이, 바른체형요가, 연극놀이, 숲놀이, 레고랜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맞벌이 가정의 초1~2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돌봄형 프로그램인 ‘온기교실’을 함께 운영한다. 학생들은 방과후 시간에 특색 있는 체험활동과 돌봄을 함께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용료는 무상이다. 이번 개소식에는 파주교육지원청과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물향기초 및 인근 학교 교장단 등이 참석했으며, 사전 간담회, 인사말씀,
(플러스인뉴스)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이 결국 언니 황보름별과 이별을 하게 되는지, 유연석이 옥상에서 부적을 태우는 현장이 공개되며 역대급 가슴 시린 엔딩이 예고됐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지난 방송에서 한나현(이솜)은 신이랑(유연석)의 몸을 빌린 언니 한소현(황보름별)과 기적적으로 재회하고 서로를 끌어안았다. 그리고 오늘(10일), 9회 본방송에서는 두 자매가 애틋하고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그 뒤에 숨겨진 가슴 아픈 가족사가 밝혀질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일찍 세상을 뜨는 바람에 하지 못했던 한소현의 버킷리스트가 담겼다. 한복입고 궁투어와 별이 보이는 곳에서 캠핑 등 한나현은 그토록 그리워한 언니와 그 소박한 리스트를 채우며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한 행복을 만끽한다. 차갑기만 했던 한나현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지만, 그럴수록 이 시간이 영원할 수 없음을 아는 시청자들에겐 더욱 처연한 슬픔으로 다가온다. 한소현 역시 그 운명을 받아들이는 듯하다. 신이랑에게 “내가 여기 있으면 안 된다는 거 안다. 더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민선 8기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월부터 4월까지 실시됐으며 공약 이행 분야와 2025년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누리집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SA부터 F까지 6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광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90점 이상을 기록하며 SA등급을 획득, 공약 이행의 우수성과 행정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했다. SA등급은 공약 이행 완료 수준과 목표 달성도, 주민과의 소통 등 전반적인 공약 관리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에 부여되는 최상위 등급으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상위권에 해당하는 성과다. 광주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민과의 약속 이행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체계적인 공약 관리와 점검을 지속해 왔다. 특히,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주민 배심원제와 공약 이행평가단을 운영하는 등 시민 참여 기반의 공약 관리 체계를 강화해 왔다. 방세환 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플러스인뉴스)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역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실질적인 사회적 변화를 만들어 갈 비영리단체 및 시민 모임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시민 주도의 공익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공익활동 지원사업’과 ‘커뮤니티기반 공익활동 협력사업’의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 ◇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익활동 지원 이번 사업은 단순한 친목이나 시설 개선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적 접근’에 집중한다. 지원 분야는 ▲기후위기 대응 및 생태 보호 ▲노동·인권·여성 권익 증진 ▲청년·청소년·아동의 사회 참여 ▲재난·안전 및 교육 ▲미디어·역사 기록 등 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적 의제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문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해결해보는 창의적인 시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공익활동 지원사업: 비영리단체의 자생력과 전문성 강화 ‘공익활동 지원사업’은 안양시 소재 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고유번호증을 보유한 비영리임의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총 7개 팀을 선정하며,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8일 종합운동장 내 유휴공간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종합운동장 주 출입도로 인근 공터(약 206.9㎡)를 활용하여 사철나무 625그루를 식재하고, ‘소통’ 글자 형태의 조형 식재를 통해 조직 내 협력과 소통의 의미를 담았다. 특히 공단은 이번 나무심기를 통해 유휴공간의 경관을 개선하고, 이용객에게 보다 쾌적한 체육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친환경 녹지 공간 조성을 통해 ESG 경영 실천, 탄소중립 기반 구축 및 녹색경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에는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6명이 참여하여 식재 작업을 함께 진행했으며, 전 부서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조직 내 소속감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ESG 경영 실천과 조직 내 소통을 동시에 실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공간 조성과 지속가능한 녹색경영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관내 어린이들과 함께 올해 주민자치 특색사업인 ‘깨끗한 안성3동 만들기’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특색사업은 미래 세대인 아이들과 주민자치 위원이 함께 지역 환경을 지키며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안성3동의 대표 하천인 금석천 일대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을 계획했으나, 우천으로 인해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해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실내 환경 교육으로 변경해 진행했다. 비록 직접 금석천을 걷지는 못했지만, 아이들과 주민자치 위원들은 한자리에 모여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따뜻한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김지환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비가 내려 아이들과 함께 금석천을 직접 정화하지 못해 아쉽지만,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아이들이 일상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은정 안성3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참여해 준 어린이들과 주민자치 위원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일죽면 남·녀 새마을협의회 회원 60여 명은 지난 4월 9일, 영농 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영농 현장과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은 물론 헌 옷을 함께 수거하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각 마을 이장들도 수거한 영농 폐비닐을 직접 운반해 오는 등 행사에 적극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빗줄기 속에서도 현장에서 분류와 정리 작업을 이어가며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방치된 영농 폐기물과 헌 옷을 수거해 농촌 지역의 환경 오염을 예방하고 자원 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거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휘철 새마을지도자 일죽면협의회장은 “이번 수거 활동이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자원 순환 실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성훈 일죽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생활 환경을 정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도서관은 정보 취약계층 아동의 독서 환경 개선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지고 있는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은 도서관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한 안성시의 대표적인 독서 복지 서비스다. 지속적인 독서 지원을 통해 아동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정서적 성장을 돕는 맞춤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전문 강사 8명이 주 1회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강사들은 아동의 연령과 발달 수준, 흥미를 고려해 최적의 도서를 선정하며, 도서 전달과 함께 책 읽어주기 및 다양한 독서 활동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올해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된다. 대상은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장애 아동, 한부모 가구 및 그룹홈 등 정보 취약계층 유아와 초등학생 90가정(총 152명)이다. 아울러 참여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및 독서 문화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플러스인뉴스) 행정안전부는 올해 처음 도입된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우수 운영기관을 발굴하여 포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성과 포상금은 공직사회 내 성과 중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특별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기관장이 최대 3,000만원까지 파격적인 포상을 수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도다. 행정안전부는 연말에 실시하는 ‘정기포상’과 함께 우수한 운영 사례가 발굴될 때마다 운영 기관에 즉시 보상하는 ‘수시포상’을 병행하여 기관의 포상금 제도 운영 역량을 빠르게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번 제1차 수시포상의 영예를 안게 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는 우수기관 포상금으로 1,000만원이 수여된다. 과기정통부는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개인에게 기존의 관행을 뛰어넘는 1,000만원의 고액 포상금을 지급함으로써 파격적 보상이라는 제도의 핵심 원칙을 충실히 이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과기정통부는 포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른바 ‘나눠먹기’식 부작용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공정한 지급 기준을 마련했다. 주공적자와 부공적자를 명확히 구분하고 기여도에 따라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