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설 연휴 경기도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산하 교육기관과 학교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주차장 무료 개방 운영 기간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이다. 개방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을 포함한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도서관, 연수원 등 산하 교육기관과 도내 학교 등 총 1,500여 개다. 개방 시간은 학교나 기관에 따라 개별적으로 정하거나 종일 운영한다. 무료 개방 주차장 정보는 연휴 하루 전인 13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대국민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인 공유누리와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아이나비에어, 현대차네비게이션에서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개방 주차장 이용자는 긴급 상황을 대비해 차량 앞면에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야 한다. 또한 교육기관인 만큼 학생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하고, 학교 시설물 훼손 금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교육청]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설날을 맞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지’를 운영한다.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설날 당일(2월 17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체험은 오후 1시~4시, 경기도박물관 1층 중앙홀에서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별전 《성파선예》와 연계한 설맞이 행사다. 관람객은 옻칠 공예를 활용해 새해 소원을 담은 ‘옻구슬 소원팔찌’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가족과 친구가 함께 함께 소원을 나누고 만든 팔찌를 기념품으로 가져가며 명절에 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기획했다. 체험은 회당 30분이며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에 하루 6회 운영된다. 회차별 20명이 참여할 수 있고, 별도의 참가비 없이 선착순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박물관 박본수 관장은 “이번 체험은 《성파선예》 전시가 전하는 의미를 관람객이 직접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이 함께 새해 소원을 담아 팔찌를 만들며 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박물관은 경기도박물관 30주년기념 특별전 《성파
(플러스인뉴스) 안양시 석수도서관은 문학과 글쓰기에 관심 있는 안양 시민을 대상으로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수필 기초반 및 소설 창작반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수필반은 상·하반기 2번으로 나누어 운영되는 연간 강좌이다. 3월 10일부터 시작하는 상반기 기초반 수업에서는 수필 이론을 배우고 실습 과정을 거치며 글쓰기의 기틀을 잡고, 하반기 심화반 수업에서 직접 쓴 수필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소설 창작반은 수강생들이 각종 베스트셀러 작품을 분석하여 소설의 기본 이론을 배우고, 상상 속 이야기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단편 소설을 직접 창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의는 5월 21일부터 시작하며 수강생들은 소설의 창작, 퇴고 및 출간까지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석수도서관 예비작가 글쓰기 교실 수업은 매년 수강생들의 입상 및 문인 등단의 꾸준한 성과를 내어 시민들의 자기 계발에 도움을 주고 있는 수업이다. 석수도서관 관계자는 글쓰기에 관심 있는 안양 시민들이 적극적인 참여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플러스인뉴스) 합천군은 ‘제3회 이용대배 꿈나무 최강전’ 배드민턴 대회가 1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과 이용대장학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2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합천에서 열렸으며, 남녀 단식과 복식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전국 각지의 초등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경쟁을 펼치며 한국 배드민턴의 미래를 이끌 주역들의 기량을 선보였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고, 관중들의 큰 호응 속에 대회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단식 종목에서는 남자 3학년 김도원(동광초), 여자 3학년 최수연(석사초), 남자 4학년 현승민(백동초), 여자 4학년 김리아(안남초), 남자 5학년 김현서(서울아현초), 여자 5학년 서예진(구포초)이 각 부문 정상에 오르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복식 종목에서는 남자 3학년 김환희·이찬희(서울길원초), 여자 3학년 김다유·임소이(완월초), 남자 4학년 배예준·고건후(중부초), 여자 4학년 정하린·김세현(진말초), 남자 5학년 정시우·진민준(태장초), 여자
(플러스인뉴스)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 소속 임종언 선수가 밀라노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000m 경기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고양특례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임종언 선수는 2월 12일(현지시간) 열린 남자 1000m 결승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바탕으로 치열한 접전 끝에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메달은 고양시청 소속 선수로서 첫 올림픽 무대에서 거둔 값진 성과로 더욱 뜻깊다. 올해 고양시청에 입단한 임종언 선수는 작년에 국가대표 1위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낸 이후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메달을 획득해 온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의 핵심 선수다. 이번 올림픽 무대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과 과감한 레이스로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임종언 선수는 이번 1000m 경기를 시작으로 남자 500m, 1500m, 5000m 계주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남은 종목에서도 메달 도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임종언 선수가 고양시청 소속으로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펼칠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오는 2월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평택시 농업생태원(오성면 청오로 33-34) 내에 위치한 시민텃밭 이용자를 모집한다. 시민텃밭 신청은 평택시 농업생태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휴대전화 본인 인증 후 접수할 수 있다. 특히 신청자가 몰리는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선정 방식은 선착순이 아닌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되어 모든 시민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민텃밭의 총 모집 규모는 85구획이며, 이 중 4구획은 장애인 가정에 우선 분양된다. 각 구획의 면적은 10㎡이며, 사용 기간은 3월 말부터 11월 말까지이다. 이용료는 연간 5만 원이며, 사회적 배려층을 위한 혜택도 유지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보호대상자, 장애인 등 경감 대상자는 50% 감면된 2만 5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평택시는 시민들이 텃밭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시기별 맞춤 교육을 지원한다. 3월 말에는 텃밭 관리 및 재배 요령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8월 중순에는 김장채소 재배 기술 교육이 진행될 계획이다. 평택시는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시민텃밭을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경증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6월 17일까지 경증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기억이음학교 1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수 주 2회, 총 30회기로 진행되며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다. 대상은 평택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이며, 프로그램은 안중보건지소 3층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10명이다. 쉼터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흥미와 기능 수준을 고려해 인지·정서·신체활동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공예, 색칠하기, 퍼즐 맞추기 등 인지 자극 프로그램 ▲태블릿PC를 활용한 인지 재활 활동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치유농업프로그램 ▲정서적 활력과 사회적 교류를 돕는 노래 교실 ▲근력·균형감 향상을 위한 실버체조교실 ▲낙상 예방 교육 및 운동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이다.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전화 또는 방문으로 접수한 뒤 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당뇨병 환자의 체계적인 혈당 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위해 ‘당뇨병 자가관리 상담’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당뇨병은 환자 스스로 지속적인 관리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질환으로,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과 꾸준한 자기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안중보건지소는 자가 혈당 측정 결과와 식습관을 기록하도록 하고, 이에 대한 구조화된 평가의견을 제공하는 개별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대상자의 자율적이고 효과적인 혈당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30세 이상 75세 미만의 당뇨병 미조절자(당화혈색소 7.0% 이상)이며, 선정 기준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대상자로 포함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5명으로, 소규모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월 27일까지 안중보건지소 만성질환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약 6개월간 운영되며, 사전평가를 시작으로 기본교육과 5회의 개별 상담, 사후평가 및 추후 모니터링까지 단계별로 진행된다. 특히 3개월 집중 상담과 6개월 후 모니터링을 통해
(플러스인뉴스) 평택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평택출장소의 대표 사업인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기술 개발을 완료한 ㈜필코코스팜이 신제품의 미국 수출 선적식을 지난 12일 본사에서 가졌다. 이날 선적식에는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과 김혜영 평택시의회 의원, 이현표 경과원 평택출장소장, (주)필코코스팜 정훈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기관 및 기업 관계자 총 15여 명이 참석했다. 화장품 및 의료기기를 전문 생산하는 (주)필코코스팜은 지난 녩년도 평택시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동충하초 추출 성분을 활용한 고순도 분리정제 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하고 이를 적용하여 제품화에 성공했다. 그 결과, (주)필코코스팜은 이번 신제품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유통사와 향후 3년간 100만 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날 초도 물량 4만 5,000달러 규모의 첫 선적을 시작했다. (주)필코코스팜의 정훈철 대표는 “평택시와 경과원의 지원사업을 통해 기술개발을 완료했다”며, “확보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여 평택을 대표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거듭나
(플러스인뉴스) 경기도 평택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귀경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 설 연휴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단순 상황 대응을 넘어, 사전 예방 – 현장 대응 –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운영을 목표로 마련됐다. 시는 청소대책, 재난재해대책, 진료·방역대책 등 총 9개 분야에 85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반을 편성해 연휴 기간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 각종 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재난재해대책반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연휴 중 상황 발생 시 신속 보고 및 초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를 재정비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체계도 유지한다. 설 연휴 중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보건소 중심의 진료·방역대책을 운영한다. 특히 고령자·영유아 등 의료취약계층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배출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