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김성제 의왕시장이 3월 13일, 의왕도시공사 사옥 건립 공사 현장(삼동 580-1번지 일원)을 찾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 시장은 공사 관계자들로부터 건립 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회의실, 사무실, 강당 등의 시설이 공사의 업무 기능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도록 조성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특히, 사옥 내 함께 조성되는 직업교육훈련센터, 다목적회의실, 카페 공간 등 주민편익시설에 대해서는 충분한 공간과 동선이 확보 돼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 진행 단계부터 내실 있게 추진해 줄 것을 사업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에 건립되는 의왕도시공사 사옥은 공사의 업무공간일 뿐 아니라 시민들의 취업 지원과 직업교육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복합공간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공사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고 사옥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 사옥은 연면적 6,140㎡, 지하 2층 ~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창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관내 창전5통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의 정서지원과 문화 향유를 위한'창전마실갤러리'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전5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령층의 인지능력 강화와 정서적 활력을 돕기 위한‘인지프로그램’과 전통의 미를 체험하는 ‘민화 그리기’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익숙한 가락에 맞춰 손유희 율동을 따라 하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이어지는 민화 채색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예술적 감각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소리 높여 노래 부르고 율동도 하니 젊어진 기분이고, 예쁜 그림까지 완성하니 정말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정성껏 완성된 민화 액자들은 창전동행정복지센터 내에 전시되어, 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창전동주민자치회는 현장의 뜨거운 반응과 주민들의 요청에 힘입어, 향후 3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지역 어르신에게 문화 예술을 통한 정서적 치유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방
(플러스인뉴스)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13일 ‘2026년 이천시자원봉사센터 할인가맹점 간담회’를 개최하고 할인가맹점주와 할인가맹점 이용 우수자원봉사자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자에 대한 예우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사업체를 운영하는 점주들의 바쁜 일정을 고려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참여 방식도 병행해 디지털 기반의 소통 환경을 조성했다.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 할인가맹점 사업은 2004년 시작된 이후 자원봉사자 예우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대표적인 상생 사업으로 자리 잡아왔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일시적인 침체를 겪기도 했지만, 2023년 이후 가맹점 가입률이 꾸준히 증가하며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9개 신규업체가 가맹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미선 센터장은 “할인가맹점 사업은 자원봉사자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예우를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하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이번 첫 간담회를 통해 가맹점주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도심 복합개발 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어 신탁업자나 부동산투자회사(리츠) 등 민간 전문기관의 제안에 대비한 후보지 발굴 및 시 차원의 합리적인 개발 가이드라인 수립 등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도심 복합개발 사업은 역세권, 준공업지역 등 도심 내 가용지를 활용해 주거·상업·업무 시설을 복합적으로 정비함으로써 도심 성장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025년 2월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신탁업자, 부동산투자회사(리츠) 등 민간 전문기관의 사업 제안이 가능해짐에 따라 시 차원의 전략적 대응과 체계적인 사업 대비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민간 주도의 개발 수요 증가를 전망하고, 이에 앞서 사업 대상지를 발굴하고 공익성과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추진 배경 및 목적 ▲관내 현황 및 여건 분석 ▲후보 대상지 검토 ▲사업성·공공성 검토 방향 ▲향후 추진 일정 등이 중점적으로 보고됐다. 특히 노후 주거지, 역세권, 준공업지역 등 법에서 정한 복합개발 가능 지역을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가 13일 동탄구청에서 ‘동탄인덕원선 시민 모니터링단위촉식 및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시민 참여형 철도 건설 추진을 위한 절차에 나섰다. 이번 시민 모니터링단 운영은 동탄인덕원선 건설 과정에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민원 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탄인덕원선 복선전철(동인선) 건설사업은 안양시 인덕원역에서 의왕·수원·용인시를 거쳐 화성시 동탄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약 39km의 철도망 구축 사업이다. 화성시 구간에는 총 5개 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개통 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난 해소와 더불어 동탄역 중심의 광역교통 거점 기능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전용기 국회의원과 모니터링 단원 등이 참석했다. 모니터링단은 동탄인덕원선 영향 지역인 동탄구와 반월동 주민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 화성특례시는 시민 모니터링단에 분기별로 사업 추진 현황 자료를 공유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의 불편 사항이나 발생 가능한 문제점을
(플러스인뉴스) 하남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8개 유관단체 회원 100여명은 지난 3월 13일 오전8시부터 약2시간 동안 클린데이 행사(청결활동)를 실시하여 신장2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신장2동은 매년 유관단체와 함께 클린데이 행사를 실시하여 관내 대로변 및 골목, 하천 주변 등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개선 캠페인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기후행동으로 탄소를 줄이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로깅 활동과 연계하여 클린데이 참여자들에게 지역화폐를 지급하기도 했다. 임은수 신장2동장은 “지역사회 및 환경개선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해주신 유관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신장2동 환경개선을 위해 유관단체와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장2동과 유관단체협의회는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클린데이 행사를 올해도 계속 이어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살기 좋은 청결한 하남시를 만드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진선재단, 런콥컴퍼니와 함께 하남시 거주 중장년층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운동습관 형성을 위한 러닝 프로그램 “함께 달리다!”사업을 운영한다. ‘함께 달리다!’는 하남시 거주 40~50대 중장년층 30명을 대상으로 3월 11일, 18일, 25일 총 3회기에 걸쳐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중장년기 건강관리 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바른 자세의 걷기와 달리기 교육, 그룹별 러닝, 무리 없는 지속 운동방법 안내 등 참여자의 수준과 신체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됐다. 재단법인 진선재단은 이번 사업의 추진과 지원을 담당하는 공익재단으로 문화예술을 통한 정서 지원과 교육·문화체험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런콥컴퍼니는 건강한 운동습관 형성과 올바른 러닝 문화 확산을 지원하는 러닝 전문 브랜드로 3개의 기관이 협업을 통해 중장년층의 지속 가능한 운동 실천을 돕고, 참여자 간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정서적 활력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선영 진선재단 이사장은 “이번 ‘함께 달리다!’ 프로그램이 중장년층이
(플러스인뉴스) 디지털 스포츠 선도기업 ㈜에어패스가 주최하고 하남시 축구협회가 주관한 ‘제1회 하남 디지털 스포츠 대회’가 지난 1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시니어팀과 유소년팀을 위한 부문별 경기를 각각 개최해 세대별 특성에 맞춘 최첨단 스마트 스포츠 인프라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대회는 최적화된 디지털 환경을 갖춘 ‘에어패스 디지털 스포츠관’에서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했다. 주요 경기 콘텐츠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롱킥왕’과 ‘점수 패널티킥’ 등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에어패스의 정밀한 센서 기술을 통해 자신의 킥 속도와 방향, 정확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펼쳤다. 먼저 진행된 시니어 부문 대회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김상호 선수가 탁월한 기량으로 개인전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김상호 선수는 “디지털 기기를 통해 부상 걱정 없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어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열린 유소년 부문 대회는 ‘하남 FC’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단체전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하남 FC는 압도
(플러스인뉴스) 디지털 스포츠 솔루션 선도기업 ㈜에어패스가 하남시 체육 발전의 근간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의 실질적인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하남시 축구협회에 후원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어패스는 지난 10일 진행된 후원기금 전달식을 통해 하남시 축구협회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체육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하남시 축구 동호인들의 활동 저변을 넓히고 미래의 주역인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는 육성 토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어패스와 하남시 축구협회는 이번 전달식을 기점으로 지역 내 축구 문화 확산과 체육 인프라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하남시 축구협회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미치는 긍정적인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임종호 ㈜에어패스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에어패스의
(플러스인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10일부터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과 교육활동 보호 인식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교육은 신학기 운정지구 내 11개 중학교를 시작으로, 향후 파주 관내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지원단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와 목적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개념 및 사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약속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심학중학교 3학년 대상 교육 현장에서 한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선생님을 존중해야겠다는 마음이 커졌고, 학부모에 의한 교권 침해 등 여러 사례들에 대해서도 알게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선아 교육장은 “교육활동 보호는 안정적인 수업 환경 조성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기반이며,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여 예방 중심의 교육활동 보호 문화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