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제424회 도의회 본회의에서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대회 유치 동의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향후 정부 심의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경쟁 과정에서 전북도의 유치 추진에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동의안 가결은 '국제경기대회 지원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회 개최 계획서를 제출하기 위한 필수 절차로, 전주 올림픽 유치 추진에 대한 도의회의 공식적인 지지와 공감대를 확인한 것이다. 도는 그동안 올림픽 유치를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도약의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관계 부처, 대한체육회 등 유관 기관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유치 전략을 마련해 왔다. 특히 한국스포츠과학원이 수행한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적 타당성을 나타내는 비용편익비(B/C)가 1.03으로 분석돼 사업의 경제성이 입증됐다. 이는 올림픽 개최에 따른 경제적 효과가 투입 비용을 상회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올림픽 유치에 대한 국민적 지지도 확고하다. 여론조사 결과 전국적으로 82.7%, 전북 지역에서는 87.6%의 높은 찬성률을 기록했다. 전
(플러스인뉴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6일 사회적 고립 가구의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한‘따스한 설맞이 식재료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통해 센터로 지정 기탁한 후원금 200만 원으로 추진됐다. 센터는 후원금으로 설 명절에 필요한 식재료를 직접 구매하고, 각 동의 자원봉사 거점센터인 ‘동V터전’을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 및 취약계층 28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원 물품은 ▲떡국떡 ▲사골국물 ▲김치 ▲즉석밥 등으로, 명절에 활용도가 높은 식재료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동V터전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식재료를 전달함으로써,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안부 확인과 정서적 교류를 함께 진행하는 데 의미가 있다. 센터는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립감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명절 기간 사회적 고립 가구가 느낄 수 있는 외로움을 덜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기업
(플러스인뉴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2월 2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 3층 회의실에서 ‘하남장복 서포터즈 5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서포터즈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하남장복 서포터즈는 장애인복지관의 다양한 사업과 현장 이야기를 시민의 시선에서 전달하는 홍보 서포터즈로,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와 장애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서포터즈 5기는 대학생과 청년 등 다양한 구성원으로 꾸려져 보다 폭넓고 활발한 홍보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복지관 소개를 시작으로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주요 사업 안내, 서포터즈 활동 방향 설명 등이 진행됐다. 또한 참여자 간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향후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속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민복기 관장은 “서포터즈 한 사람 한 사람이 복지관과 지역사회를 잇는 소중한 연결고리”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가 지역사회 인식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남장복 서포터즈 5기는 앞으로 복지관 주요 행사 및 프로그램 참여,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역사회 및 장애인 관련 이슈 공유 등 온·오프라인 활동
(플러스인뉴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민족 명절 설을 맞아 지난 4일, 경기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진행된 '경기 비발디 사계절 사랑나눔' 사업을 통해 저소득 재가장애인 40가정에 생필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경기 비발디 사계절 사랑나눔' 사업은 사계절의 특성에 맞춰 연 4회 운영되는 나눔사업으로, 계절별로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설명절에는 ‘사랑의 온기나눔’을 주제로, 명절 기간 경제적 부담이 큰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을 선정해 샴푸, 비누, 치약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세트를 마련했다. 생필품을 지원받은 한 이용자는 “명절이 되면 오히려 더 외롭고 쓸쓸한 마음이 드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부까지 살펴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사계절에 걸쳐 진행되는 경기 비발디나눔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장애인들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명절과 계절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 나눔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nb
(플러스인뉴스) 하남시 신장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 활동에는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떡국떡, 만두, 물김치를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했다. 회원들은 손수 만두를 빚고, 떡국 재료를 다듬으며 따뜻한 설 명절의 정을 담아냈다. 또한, 물김치도 정성껏 담가 각 세대에 전달하며 이웃과 온기를 나눴다. 최영혜 부녀회장과 임오현 협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일이야말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 생각하며, 이러한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은수 신장2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플러스인뉴스) 하남시 천현동은 지난 2월 5일 ‘천현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주관으로 관내 저소득층 40가구에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현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떡국을 드시고 따뜻한 명절이 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으며, 맞춤형복지팀에서는 그 마음을 담아 소외된 이웃 40가구에게 전달했다. 이날 정태임 위원장과 20여명의 회원들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이웃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플러스인뉴스)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지난 5일 신학기를 맞아 평택시 송북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중·고교 신입생 15명에게 입학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신학기를 맞아 학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고, 학생들이 희망찬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김기학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장은 “새 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에 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을 생각하는 따뜻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미래세대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지역사회에 관심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미혼모·한부모가정 생필품 지원, 다문화가정 고향 방문 항공권 지원, 보양식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일 지역사회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설맞이 사랑나눔 만두빚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재료로 만두를 빚으며, 명절 음식에 담긴 가족의 정과 이웃사랑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빚은 만두는 관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을 함께 맞이한다는 공동체적 의미를 더했다. 한정헌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만두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의 정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국민이 함께 국토를 깨끗하게 정비하는 대대적인 국민 참여 운동인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 정화 활동을 지난 5일 전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고덕면 주민을 비롯해 지역 내 단체와 민간기업이 참여하여 깨끗한 고덕면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고덕면은 설 연휴를 앞두고 방문객과 귀성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특히 고덕 나들목과 첨단대로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청소에는 고덕면 내 10여 개 단체와 삼성 및 에어포스트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해 약 1㎞ 구간을 정리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고덕면 이미지 조성에 기여했다. 고덕면 윤을숙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설 연휴를 맞아,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해 고덕면 주민과 지역단체, 민간기업이 마음을 모아,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덕면의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주민 참여 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시민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뇌혈관질환은 암을 제외한 만성질환 중 사망률이 가장 높은 질환으로, 선행 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을 초기에 적절히 관리하면 뇌졸중,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이에 안중보건지소는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광역교육센터의 표준화된 교육 자료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 등 3명의 전문 인력이 팀을 구성하여 질환에 대한 이해부터 식이요법, 운동요법까지 통합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 5일 시작된 1차 교육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혈압을 측정해보는 실습과 함께 개인별 측정 수치에 따른 맞춤형 상담이 진행되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안중보건지소는 향후 교육 전후 평가를 통해 참가자들의 건강 지표 변화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꾸준한 자기관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