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스인뉴스) 양평군가족센터는 청년 1인 가구의 신체 건강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부터 30일까지 ‘건강채움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총 8회에 걸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소규모 그룹 운영으로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유대감 형성을 도모해 사회적 고립감 완화를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코어 강화, 자세 교정, 스트레칭 등 단계별 필라테스 운동으로 진행됐으며, 개인의 체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가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혼자서는 운동을 지속하기 어려웠는데 함께 하니 동기부여가 된다”, “운동을 통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일상에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양평군가족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1인 가구의 건강관리와 사회적 연결망 형성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