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여주시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전년 대비 1.7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대별로는 3억원 이하 주택이 21,781호로 전체의 96.14%를 차지해 대다수를 이루었으며, 용도지역별로는 관리지역 내 소재 주택이 18,246호(80.54%)로 가장 많았다. 관내 최고가 주택은 점동면 보존관리지역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조사됐다.
이번 공시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으며, 결정된 가격은 향후 지방세 및 국세 등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자는 2026년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여주시청 세정과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접수된 건은 가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신청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