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스인뉴스) 의왕도시공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29일, 미취학 자녀를 양육하는 직원들에게 자녀 선물을 지원하며 격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 문제 대응과 직원 복지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자녀 양육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양육 친화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공사가 마련한 정성 어린 자녀 선물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성화 사장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직원들이 증가하는 만큼, 그들의 노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가족친화적인 조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시차 출퇴근제 ▲임신·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자녀돌봄휴가 운영 등 다양한 제도를 추진해 가족친화 경영 실천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