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이선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지난 23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1회 경기도 농아인 어울림 축제 한마당’에 참석해 농인들의 화합과 참여를 격려하는 인사를 전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축사에서 “농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서로 어울리며 삶의 활력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라며, “이번 행사가 농인 여러분의 사회적 참여와 권익 향상에 큰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농인 여러분의 바람을 마음에 새기고, 더 촘촘한 복지정책과 제도적 지원을 통해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날 축제에는 약 1,300여 명의 농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했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농인과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한편, 행사를 주최한 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는 1981년 창립되어 경기도 지역 내 거주하는 약89,400여명 농인의 복지향상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경기도수어통역센터지원본부, 직업재활지원센터, 경기농아방송 등의 사업을 통해 경기도 농인들의 사회참여 및 자립, 정보접근권 보장 등을 지원
(플러스인뉴스) 평택시의회는 지난 21일, 평택시 초등학생 공모전 '그림으로 떠나는 평택 시간여행'심사위원을 위촉하고 송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심사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평택의 역사와 과거모습, 문화유산, 전통이야기’를 주제로 7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하여 총 68점의 작품이 제출됐고, 이 중 총 20점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심사위원으로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평택지부 안대현 회장 등 총 5명의 예술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표현기법 등에 따라 작품을 심사했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작품들은 단순한 그림을 넘어 평택의 역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재해석한 소중한 기록”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고장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키워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심사에 참관한 강정구 의장은 “올해 평택시 초등학생 공모 주제는 학생들이 지역의 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며 자긍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시의회는 학생들이 배움 속에서 지역사회와 더 깊이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플러스인뉴스) 문화예술이 지닌 깊은 울림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축제, ‘이천예술제’가 올해 22회를 맞이하여 ‘이천, 예술로 빛나다’를 주제로,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26일까지 이천아트홀과 설봉공원에서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천예술제는 (사)한국예총 이천지회 소속 예술인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준비한 예술적 결실을 선보이는 문화예술 축제이다. 이천예총 산하 총 8개 지부(음악, 연극, 미술, 사진작가, 무용, 연예예술, 문인, 국악)가 참여하며,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9월 6일 오후 5시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이천시교향악단의 교향곡과 합창 공연을 시작으로 이천음악협회의 음악제와 함께 진행된다. 이천음악제는 이천음협앙상블, 아리모리앙상블, 더노이솔리스츠, 이천시니어합창단, 이천레이디스콰이어, 이천코랄합창단 등 지역예술단체의 아름다운 앙상블과 합창으로 가을로 접어드는 주말 저녁 특별한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8월 29일 오후 7시 30분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연극제 ‘굳세어라 금순아’를 시작
(플러스인뉴스) 여주교육지원청은 2028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여주특수학교 신축공사 설계용역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착수보고회를 25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여주 지역 최초 특수학교 신축을 위한 첫 공식 일정으로, 설계협의체 위원과 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설계 추진의 전반적인 방향과 기본구상안을 공유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 특수학교 신축 설계 추진 일정 ▲ 학습 및 생활공간 등 공간 구성 기본구상 ▲ 향후 운영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협의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여주교육지원청 김상성 교육장은 “특수학교는 단순한 교육시설이 아니라 학생 한 명 한 명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존중하는 공간”이라며 “설계부터 공사까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가 25일부터 9월 14일까지 21일간 ‘2025년 인공지능(AI) 정책제안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시민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효율을 높이거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교통‧복지‧안전‧환경 등 생활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활용 아이디어 등이다. 참가 자격은 화성특례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시민 및 화성시 소속 공무원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참가는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1차 소관부서 자체 심사, 2차 인공지능(AI) 실무평가단 심사, 3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시민 부문과 공무원 부문으로 나눠 총 6건, 총 상금 8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11월 중 화성특례시 홈페이지에 공고 및 개별 통보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보건소 의뢰로 사례관리 중인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에게 업체(벨톤보청기 평택지사)를 통해 청력검사를 진행하고 보청기 일부 금액 지원을 연계했다. 해당 대상자는 청력검사 결과 청각장애 등록 기준에는 미치지 못해 장애 등록이 어려웠으며, 각종 검사비 및 보청기 금액이 부담되어 고통을 참고 있던 중 어르신의 딱한 사정을 전해 들은 벨톤보청기 평택지사(원장 김성웅)에서 청력검사는 물론 400만 원 상당의 금액을 지원하여 대상자는 시중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보청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 해당 대상자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일상적인 대화가 어려워 생활에 불편함이 많았었는데 보청기 착용 후 일상생활이 달라졌다”라며 도움을 준 벨톤보청기에 감사함을 전했다. 평소 세교동 체육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김성웅 원장(벨톤보청기 평택지사)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보청기 지원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신체 건강 증진과 자기 주도적인 삶의 태도 형성을 위한 체험형 체력 증진 프로그램 ‘청소년 러닝클래스 Run & Rise’를 오는 9월 한 달간 운영한다. ‘청소년 러닝클래스 Run & Rise’는 구리시 중·고등학생부터 만 24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9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청소년들이 올바른 운동 습관을 기르고 러닝을 통해 도전과 성취의 기회를 경험하는 기회를 선사한다. 특히, 전 마라톤 국가대표 출신 강사를 포함한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각 회차는 ▲안전 지도 및 준비운동 ▲소도구를 활용한 전문 러닝 훈련 ▲걷기 또는 달리기 실습 ▲질의응답 및 정리운동으로 구성되며, 마지막 회차에는 참가자 맞춤형 거리주(5~10km) 훈련이 포함되어 있어 개인 능력에 따른 맞춤 지도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참가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사전 안전 교육 실시, 응급 상황 지침 마련, 실내·외 안전 점검 및 보호자 연락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철저한 안
(플러스인뉴스)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8월 22일 구리소방서 강당에서 자원봉사단체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구리시여성의용소방대원 40여 명의 전문적 역량 강화 욕구를 반영하여 자원봉사자로서의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구리시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정순)는 평소 지역사회에서 화재 예방 활동,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김난희 스위치온 대표를 초빙해 자원봉사자의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봉사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리시여성의용소방대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게 됐으며,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에서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향후에도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봉사자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안전한 환경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등록된 자원봉사단체를 대상으로
(플러스인뉴스) 용인문화재단은 2025년 하반기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어린이가 있는 가족을 위한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부터 “세상 모든 어린이들의 상상이 예술과 놀이로 피어나는 곳”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내세워,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상상의숲은 재개관 3년차를 맞이하여 자율체험콘텐츠를 꾸준히 리뉴얼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아슬아슬놀이터의 조마조마존과 흔들흔들존, 천개만개놀이터, 미디어숲에 조아용 모션인식존을 새롭게 오픈했다. 9월부터는 인터랙티브아트존에 ‘ 물’, ‘빛’, ‘감각’을 주제로 한 상호 인터랙션형 전시 콘텐츠가 공개된다. 10월에는 경기도 맘대로A+놀이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미디어숲 3D스케치월드가 리뉴얼 오픈된다. 아이들이 색칠한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디지털 체험과 더불어 도안을 종이접기로 재활용하는 디지로그 체험존으로 신설된다. 이뿐만이 아니다. 상상의숲은 어린이들이 공간 곳곳에서 스탬프를 찍으며 계절별 새로운 주제의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재기획했다. 이번 가을의 주제는 ‘나무’로, 아이들이 곧 나무이고 이곳에 모여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구성언남 골목형상점가’를 제15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제14호 이동 골목형상점가에 이어 제15호 지정된 구성언남 골목형상점가는 기흥구 구성로 111 일원에 위치하며, 구역 면적 2만 8365㎡ 내 284개소 점포가 밀집돼 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등록이 가능하고, 지역화폐 가맹을 위한 매출 기준도 30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완화된다. 또 상권 환경개선, 활성화 지원사업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효과적이다. 이상일 시장은 “올해 목표로 잡았던 골목형상점가 14개소 지정을 초과달성해 제15호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게 됐다”며 “내년에는 용인시 상권활성화 센터를 출범시켜 골목형상점가 상권별 전략 수립, 상권별 특색에 맞는 활성화 지원사업 기획 등의 일을 하도록 해서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