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대한민국 사격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와 베테랑들이 총출동한 ‘제27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가 수많은 기록을 양산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구와 인천사격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60개 팀, 1,831명의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한국 신기록 8건, 대회신기록 68건이 수립되는 등 총 97건의 풍성한 기록을 남기며 ‘사격 메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특히 개최지인 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의 활약이 돋보였다. 미추홀구청 사격단은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루 입상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개인 부문에서는 편아해 선수의 활약이 독보적이었다. 편 선수는 50M 복사 여자일반부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공기소총 여자일반부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단체 부문에서도 미추홀구청의 팀워크가 빛났다. 50M 복사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1위를 달성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공기권총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도 3위에 오르는 등 여러
(플러스인뉴스) 고령군은 3월 31일 16시에 고령군민체육관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고령군 선수단의 결단식을 가졌다. 이번 결단식은 고령군체육회 최홍식 사무국장(총감독)의 도민체육대회 참가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김종태 고령군체육회장의 대회사, 이남철 고령군수와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노성환 경상북도의회 도의원의 선수단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고령군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고령군체육회(회장 김종태)는 "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를 응원하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육회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으며, 고령군 관계자는 "선수 여러분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선전할 것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령군은 4월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예천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15개 종목, 선수 218명, 임원 87명 등 총 305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플러스인뉴스)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스포츠계의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대규모 국제행사를 유치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주시정연구원(원장 박미자)은 2036 하계올림픽 유치 경쟁력을 높이고 전주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스포츠계의 다보스’로 불리는 국제행사인 ‘스포츠어코드(SportAccord)’ 유치를 제안하는 것을 골자로 한 ‘JJRI 이슈브리프 제18호’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스포츠어코드(SportAccord)’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인정한 각국 스포츠 연맹과 전 세계 스포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고 권위의 연례 스포츠 비즈니스 컨벤션으로, 해마다 개최되는 이 행사에는 스포츠 분야의 최고 의사결정권자 1500명 이상이 참석해 전시·네트워킹·콘퍼런스를 진행한다. 세계 경제포럼(다보스포럼)이 세계 경제 지도자들의 연례 모임인 것처럼, 스포츠어코드는 세계 스포츠 지도자들이 한데 모이는 자리여서 ‘스포츠계의 다보스’로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24년 영국 버밍엄에서 개최된 스포츠어코드는 약 47억 원(270만 유로)의 직접적인 지역경제 효과와 5000박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