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시을)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 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닌 사유와 판단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가 '결핵예방법'에 따라 매년 3월 24일로 지정된 ‘결핵 예방의 날’을 기념해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한다. 시는 이 기간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병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해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건강 도시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등 4개 구 보건소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캠페인 기간을 설정하고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예방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4개 구 보건소를 비롯해 화성시 가족센터, 화성국민체육센터, 유앤아이센터,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SRT동탄역 등이 함께 참여한다. 시는 공공·의료·다중이용시설이 결합한 민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시민 접점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 부스 운영 ▲보건소 이용 민원인 대상 결핵 예방 교육 ▲리플릿 및 홍보 물품 배부 등이다. 특히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진’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결핵 및 잠복 결핵 감염에 관한 올바른 정보 제공, 기침 예절 및 손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 만세구는 24일 만세구청 대회의실에서 화성서부경찰서, 효행구청과 함께 ‘밝고 안전한 서남부권 보행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어두운 보행로와 범죄 취약지역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불안을 줄이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보행로 조도 개선을 통한 범죄 사각지대 해소 ▲범죄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야간 취약지역 합동 점검 및 개선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화성서부경찰서와 만세구청, 효행구청은 관내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조도 개선이 필요한 구간을 발굴해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두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노미 만세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보행환경을 보다 안전하게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현아 화성서부경찰서장은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범죄 취약지역에
(플러스인뉴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우먼스 풋살 인천’ 행사가 오는 3월 21일 인천대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여성 풋살 대회로,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다. 올해에는 총 40개 팀이 참가할 예정으로 여성 풋살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대회의 열기도 한층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당일에는 인천대공원 축구장 내 이벤트존에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대회를 찾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행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객들의 인천 방문으로 숙박, 음식점, 관광지 이용 등 다양한 지역 소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선수단과 방문객이 인천을 찾는 만큼 지역 관광과 소비
(플러스인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태조산 클럽대항전 풋살리그’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풋살리그는 충청권 청소년들이 팀 단위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함양하고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한다. 참가 자격은 대한축구협회 및 대한풋살연맹에 등록되지 않은 충청권 청소년으로 구성된 6인 이상 10인 이하의 팀이다. 모집 규모는 남성부(2010년생 이하) 8팀과 여성부(2008년생 이하) 6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다음 달 1일까지 수련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는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토요일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풋살장에서 진행된다. 리그전을 거쳐 최종 토너먼트에 진출할 팀을 선발하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상이 수여된다. 풋살리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클럽대항전을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문산읍은 지난 19일 문산읍행정복지센터 소공연장에서 ‘대학교 가자! 문산행복캠퍼스’입학식 열고 올해 교육과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문산행복캠퍼스는 파주시가 추진하는 ‘일생일대(一生一大)’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하나의 평생학습센터와 하나의 대학을 연계해 시민에게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관·학 협력 모델이다. 올해는 서강대학교와 협력해 배움의 문턱을 한층 낮추고, 대학의 우수한 교육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수강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서강대학교 심종혁 총장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은 강의 내내 높은 집중도를 보였다. 강의가 끝난 뒤에는 큰 박수로 화답하며 앞으로의 교육과정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문산행복캠퍼스는 앞으로 12주간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심리학, 부동산, 경영학 등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강의로 구성되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배움이 개인의 성장을 넘어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아동 비만예방사업 ‘건강한 돌봄놀이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나라 초·중·고등학생 비만율은 2023년 기준 18.4%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다. 아침 결식과 단 음료 섭취는 늘고, 채소 섭취와 신체활동은 감소하는 등 성장기 아동의 생활습관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어요’등 교재를 활용한 놀이형 영양교육과 전통놀이·공놀이·뉴스포츠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한가람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 아동을 우선 대상군으로 선정해 약 4개월간 운영한다. 최종철 한가람초등학교 교장은 “보건소와 연계한 건강 프로그램이 매우 뜻깊다”라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여상미 건강증진과장은 “아동 비만 예방을 위해 학교와 학부모의 적극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과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19일 시민회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상반기 자산형성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자립역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희망저축계좌Ⅱ 가입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근로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일하는 저소득 가구가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근로소득 장려금을 지원해 주택 구입, 자녀 교육, 창업 자금, 그 밖의 자활·자립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참여자는 의무적으로 자립역량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강의는 국민연금공단 조현섭 전문강사가 맡아 ‘금융을 알아야 돈이 보인다’를 주제로 진행했다. 조현섭 강사는 ▲금융의 이해 및 신용 관리 ▲효율적인 저축 방법과 부채 관리 ▲자립에 꼭 필요한 경제 지식 등을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희망저축계좌Ⅱ 가입자는 “다양한 금융지식과 자산관리를 위한 여러 가지 정보를 알게 되어 유익했다”라며 “오늘 배운 내용을 실천하고 저축하여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아이스팩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녪년도 아이스팩 순환사업’을 추진한다. 젤 형태의 아이스팩은 미세 플라스틱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일반폐기물로 처리될 경우 환경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이에 따라 물, 소금 등 친환경 대체 소재로의 전환을 유도하고, 폐기물 부담금(313원/kg) 부과 대상 품목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신선식품 배송과 택배 배달 시 여전히 젤 형태의 아이스팩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파주시는 2021년부터 시민이 사용한 아이스팩을 수거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아이스팩 순환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아이스팩 순환사업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행정복지센터 15개소와 공동주택 66개소에 설치된 아이스팩 수거함을 통해 수거·선별된 재사용 가능한 아이스팩을 필요한 수요처에 재공급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관내 식품업체 10개소에 12,885개의 아이스팩을 공급해 재사용했다. 심재우 자원순환과장은 “젤 형태의 아이스팩은 버려지는 쓰레기가 아니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2024년부터 추진해 온 ‘미래기술학교 운영 지원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하며, 반도체 설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최근 시스템 반도체 설계 분야는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청년층에게 유망직종으로 부상하고 있다. 시는 경기인력개발원과 협력해 전공이론과 실습, 실전 프로젝트를 병행한 교육과정과 모의면접, 기업설명회, 구인 연계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교육 예정인 ’팹리스 에스오시(SoC) 반도체 설계‘모집 인원은 18명이며, 미취업 경기도민(파주시민 우대)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5월 11일까지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1차 서류 접수 후 2차 면접을 통해 교육생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며, 교육은 5월 12일부터 9월 17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희망하는 교육생에게 숙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과정 80% 이상 출석한 교육생에게는 훈련수당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18일 성매매집결지 내 ‘성평등 파주’에서 파주시장, 시민, 저자 들이 함께한 이야기 공연(토크 콘서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성매매집결지 폐쇄 과정에서 시민들이 겪은 경험과 목소리를 담아 발간된 책 '여기 새로운 꿈의 터전을'(저자 이하영 외 26명)이 출간된 것을 기념해 진행됐다. 이 책은 시민들이 직접 저자로 참여했다. 행사는 시민들의 ‘한 줄 낭독’으로 시작됐다. 짧은 문장이었지만, 그 안에는 집결지의 시간과 아픔, 그리고 변화에 대한 염원이 담겨있었다. 이어 한 활동가가 성매매 피해를 겪은 뒤 탈업에 성공한 한 여성의 글을 대독하며 현장은 깊은 울림에 잠겼다. 해당 글에서 성매매피해자는 䶧년 파주시가 성매매집결지를 폐쇄한다고 했을 당시에는 각자의 상황이 있는 건데 야속하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제가 아직도 그 곳에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너무 끔찍하다”라며 “혹시 유혹에 빠져 헛된 기대를 하며 성매매집결지로 향하는 여성들이 없도록 지금처럼 꾸준한 지원을 통해 용주골을 꼭 없애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현장에 참석한 시민들과 시인
(플러스인뉴스) 파주시가 帤만 파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한다. 파주시는 올해부터 시의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각종 위원회의 위촉직 위원 구성 시 청년 위원 비율을 최소 10% 이상 적용하도록 의무화한 ‘청년위원 할당제’를 본격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파주시의 청년 인구는 전체 인구의 25.3%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현재 시가 운영 중인 152개 위원회의 청년 위원 비율은 4.2%로 청년세대 대표성을 온전히 반영하기에는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 시는 ‘청년위원 할당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위원회별 특성을 고려한 사전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이를 토대로 52개 부서의 152개 위원회를 대상으로 청년 위원을 우선적으로 위촉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또한 152개 위원회 중 청년 위원 비율이 10% 이상인 경우가 17.1%에 지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이에 대해서도 오는 2030년까지 4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위원 할당제는 청년들이 시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운정신도시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선정한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운정신도시연합회 임원진,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했으며, 운정신도시 발전 방향과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운정신도시연합회는 운정신도시 입주민을 중심으로 구성된 주민 협의체로, 운정신도시 발전과 관련된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해 관계 기관과 소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파주시는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운정신도시연합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부지 내 대학병원급 의료기관 유치 ▲지티엑스(GTX) 역세권 특별계획구역 조속 개발 ▲지티엑스(GTX) 운정중앙역 환승 연계 강화를 위한 버스노선 증차 및 신설 ▲서해선 운정 연장 사업 조속 착공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운정나들목(IC) 입체화 반영 ▲경기경제과학진흥원 파주시 이전 ▲운정신도시 공공생활기반시설 조속 확충 등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