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교하동 체육회는 지난 12일 교하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황규태 현 체육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결과 및 결산보고 ▲2026년도 예산안 승인 ▲차기 임원 선출 등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올 한 해 사업 추진 및 향후 발전 방안 등의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임원 선출 안건에서는 황규태 회장과 기노윤 감사위원의 연임, 함윤영 감사위원의 신규 선출이 모두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황규태 회장과 두 감사위원은 앞으로 2년간 교하동 체육회를 이끌며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교하동 체육회는 올해 확정된 예산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매년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열리고 있는 ‘교하동 한마음 체육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해, 지역민들의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연임이 확정된 황규태 회장은 “지난 임기가 체육회의 내실을 단단히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임기는 교하동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1동은 오는 25일부터 아주대학교와 연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일생일대 프로젝트’는 대학과 읍면동이 연계해 시민에게 양질의 평생학습을 제공하는 파주형 생활권 평생학습 모델이다. 금촌1동은 올해 처음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했으며, 대학의 우수한 교수진이 직접 강의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금촌1동과 아주대학교는 개강일 특강인 ‘행복을 위한 마음관리’를 시작으로, ▲파주의 역사와 문화유적 ▲나를 찾는 시간 ▲슬기로운 중년 생활 등 건강·인문·심리·역사·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의 맞춤형 강의를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강의는 3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전체 강의의 80% 이상을 이수하는 경우 수료증을 발급해 학습자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배움의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40명이며, 선착순 모집이다. 신청은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홍보물 내 정보 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탄현면과 명지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일생일대 평생학습 프로그램’개강식이 주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최됐다. 이번 개강식은 ‘탄현에 인문학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려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가치를 되새기고 평생학습의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윤성경 교육대학원 교수를 비롯한 명지대학교의 우수 교수진들이 참여해, 중장년층의 자아 탐색과 자기 계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다채로운 지식 나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개강식에서는 특별 초청 강사로 배우 이승연이 강단에 올랐다. 이승연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서 ‘중년의 새로운 도전과 나를 온전히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진솔한 강연을 펼쳐 참석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개강식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명지대학교 교수님들의 수준 높은 강의를 내 집 앞에서 들을 수 있어 무척 기대된다”라며, “특히 평소 화면으로만 보던 배우 이승연 씨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내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탄현면과 명지대학교가 함께하는 ‘일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