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미양면은 동절기 한파 대비를 위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관내 경로당 37개소를 순회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경로당 내 노후 시설, 난방·전기·소방 등 안전 관리 실태, 이용 현황 및 운영 전반 사항을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과 건의 사항도 직접 청취했다. 손인철 면장은 “이번 점검으로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노후 시설 개선과 운영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가·소통 공간으로 유지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양면은 정기적인 경로당 점검과 현장 소통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대덕면 어머니자율방범대와 자율방범대는 지난 1월 8일 저녁 8시 대덕면 내리 일대 치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합동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일몰 후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간대에 주민 안전을 강화하고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순찰은 자율방범대원, 대덕면 직원, 내리지구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요 상가 밀집지역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도보 순찰을 실시하고 방범 취약 요소를 점검했다. 대덕면 어머니자율방범대장은 “야간 순찰은 범죄 예방은 물론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예방 순찰을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덕면장은 “새해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민·관·경 협력을 강화해 면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대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12일부터 2월 11일까지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제7기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24일부터 7월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안성맞춤랜드 공공텃밭 등에서 총 2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도시농업의 이해, 농업 기술,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관련 해설과 교육, 지도 및 기술 보급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인력으로, 도시농업 전문과정 80시간 이상 이수와 도시농업 관련 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모두 충족해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안성시청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활동 가능한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2025년 9월 30일부터 2025년 10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125호와 공동주택 1,276호가 대상이다. 주택소유자나 법적 이해관계인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징수과와 각 읍·면·동사무소 민원실에서 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자는 관련 서식에 내용을 작성하여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우편, 팩스 또는 직접 방문하여 제출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서가 접수되면 주택 특성 재조사 후 검증 과정을 거쳐 개별적으로 처리결과를 통지할 계획이다.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조사 ․ 결정한 표준주택과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정확하게 산정한 후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유지를 위하여 한국부동산원의 가격검증을 거쳐 안성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받아 9월 30일 결정․공시하고, 공동주택 가격은 한국부동산원에서 현장 확인 등을 통하여 가격을 조사했으며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 30일 국토교통부에서 결정 ․ 공시한다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외국인 체납액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내·외국인의 차별 없는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11월 말까지 ‘외국인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정하여 집중적인 체납징수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안성시에 거주하는 약 1만 5천 명의 외국인 중 1,155명이 지방세를 체납한 상태이며, 이들의 체납액은 약 3억 3천만 원에 달한다. 체납액 중 자동차세가 83.7%를 차지하고, 이를 방치하면 장기 체납이 될 가능성이 크며 출국 이후에는 사실상 징수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외국인 맞춤형 납세 홍보 수단으로 기존의 영어·중국어·베트남어 3개국 언어로 제작한 체납 안내 리플렛에 러시아어를 추가하여 4개국 언어로 새롭게 제작했고, 포스터, 안내 전단지 등과 함께 외국인 관련 시설 및 단체와 읍·면·동사무소에 비치한다.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 대한 집중 홍보를 통해 납부 방법과 체납에 따른 불이익을 안내하여 자진납부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더불어 외국인 상습·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급여 압류, 자동차 압류 및 공매처분,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주
(플러스인뉴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성시지부는 지난 30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농가 돕기에 앞장서기 위해 조합원을 대상으로 총 1,800만 원 상당의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여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합원 명절 선물 나눔은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활용하여 안성시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안성시지부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올해는 안성 배를 비롯해 지역 농가가 정성껏 재배한 과일을 중심으로 마련했다. 이를 통해 조합원들은 명절 선물을 받는 기쁨과 동시에 지역 농가를 돕는 뜻깊은 의미를 함께 나누게 됐다. 함은규 지부장은 “이번 추석 선물은 조합원들의 풍성한 명절을 위한 배려를 넘어, 지역 농민들의 땀과 노력이 담긴 농산물을 직접 소비함으로써 농가와 함께 상생하는 작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공무원 노조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지난 30일 시청 로비에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선물 주고받는 관행을 개선하고 청렴한 명절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주의보 발령과 함께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음은 전하고 선물은 사양합니다’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명절 기간 선물 대신 서로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직원들은 청렴떡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건강한 공직문화를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보라 시장은 “앞으로도 선물 주고받기 등 불필요한 관행을 과감히 개선하고 청렴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시 공직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아파트 축제로 평소 만나지 못했던 이웃들을 알게 됐어요!” 안성시 금광면 홍익아파트는 지난 9월 2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아파트 일원과 살구나무 책방 야외 무대에서 ‘홍익 아우름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금광면 아파트와 농촌이 서로 어울리며 새로운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 축제는 ▲주민 주도 체험·전시 부스 ▲금광면 농산물 활용 요리교실 ▲홍익아파트 캐릭터 발굴단 교육 ▲실버정원사의 정원 소개 ▲홍익어린이연극학교 발표 공연으로 구성됐다. ‘홍익 아우름 한마당’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한 아파트와 금광면의 역량있는 주민의 손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축제 이름은 공모전을 통해 주민이 제안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모두 입주민과 금광면 주민, 자원을 활용했다. 이날 축제의 백미는 홍익어린이연극학교의 결과 발표 공연, 동화극 ‘발자국’이었다. 금광면 살구나무 책방 대표이자 공연 연출가인 이종일 대표는 안성의 이다윗 시인의 시 '발자국'을 희곡으로 각색했다. 지난 7월부터 10주 동안 다함께돌봄센터(5호점) 학생들과 배역 오디션 및 연습을 거쳐 공연을 선보여
(플러스인뉴스) 안성시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상인 지원을 위해 대규모 장보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9월 30일 안성맞춤시장과 안성중앙시장에서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됐으며, 오전에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주관으로, 오후에는 안성시 주관으로 진행됐다. 오전 행사에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및 중소벤처기업 관련 기관 관계자와 전통시장 상인들이 함께 참여해 안성맞춤시장 고객쉼터에서 상인들과의 차담회를 가졌다. 또한, 10월 개최 예정인 ‘안성남사당바우덕이 축제’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오후 행사에는 안성시장과 부시장, 국·소장 등 시청 공무원들과 소비자교육중앙회 안성시지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안성맞춤시장과 안성중앙시장에서 자율적으로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화폐 및 온누리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더불어 ‘안성남사당바우덕이 축제’ 홍보 캠페인도 병행하여 전통시장과 지역 축제 간의 시너지 효과를 도모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2025년 안성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휴기간 상황 총괄반을 비롯하여 진료 · 안전, 교통 · 청소 · 상수도 분야 6개반을 운영하고 연휴 전 소외계층 지원 및 물가 관리 사전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는 “안전하고 편안한” 안성 만들기를 목표로 긴급 상황 발생 시 각종 민원 및 사건 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분야(반)별 주요 업무로 안전사고 대책분야에서는 전통시장, 터미널, 공사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 및 재해·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히 대응하도록 상황관리 체제를 항시 유지한다. 교통지원 분야에서는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교통 및 버스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고 道 교통대책상황실과 연계하여 교통상황·민원에 신속히 대처·응대한다. 청소 분야에서는 청소상황반 및 기동처리반을 운영하여 연휴 중 발생한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하는 등 생활쓰레기 중점 수거 대책을 실행한다. 상수도 대책분야에서는 긴급상황 발생 시 응급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2025년 9월 24일, 25일, 26일, 30일 총 4일간 관내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물품재산관리, 교육공무직원 관리(인사·복무·급여), 계약 인사이트 3.0: 계약 올인원 과정,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대처방법을 주제로 총 6개의 강좌가 진행되며, 대면 연수와 비대면 연수를 동시에 운영하여 참여자 편의 및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했다. 또한‘사전 역량 진단 평가’와 ‘성과 확인 평가’를 연수 전후에 실시하여 학습자의 역량 향상도와 교육 효과를 정량 분석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주무관은 “현장의 수요와 의견이 곧바로 반영되어 즉각적으로 원하는 연수 과정을 들을 수 있어 만족스럽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특히 연수자의 기존 수준과 교육을 통한 향상 수준을 재밌는 퀴즈 형식으로 평가한 점이 인상적이고, 연수 몰입도가 더 높아지는 경험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교육지원청은 이번 ‘9월 지방공무원 직무아카데미’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플러스인뉴스) 지난 8월 29일 공식 출범한 용인 송전선로·LNG 발전소 건립 반대 안성시 범시민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돌입했다. 비대위는 출범 직후부터 안성 관내 주요 행사장과 축제장을 찾아다니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문제의식을 확산시키고 있다. 비대위는 송전선로와 LNG 발전소 건설이 안성 시민들에게 전자파, 대기오염, 환경 파괴, 농업 기반 붕괴 등 다양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이번 서명운동은 단순한 반대 의사 표현이 아닌, 안성시민 스스로 터전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행동이라고 강조했다. 정효양 비상대책위원장은 “안성의 미래는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서명이 큰 힘이 됩니다. 적극적으로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비대위는 다가오는 10월 9일~12일 안성 대표 축제 ‘바우덕이 축제’ 기간 동안, 축제 현장에 서명운동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비대위는 안성시민은 물론, 축제를 찾는 방문객 모두가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함께 뜻을 모아주길 바란
(플러스인뉴스) 삼죽면 노인회는 지난 26일, 삼죽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향후 노인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6월에 진행된 선진지 견학의 실시 결과 및 결산 보고, 경로당 보조금 집행 요령 등을 교육했으며, 다가오는 ‘노인의 날’ 기념행사 계획에 대한 안내와 논의도 진행됐다. 특히, 회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노인 복지 증진과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정인환 삼죽면 노인회장은 “이번 임시총회는 회원들이 직접 모여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엄기헌 삼죽면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적극 지 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