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송정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8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과 생계 곤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황성주 통장협의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나눔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선영 동장은 “지역 사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통장협의회가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한 해 동안 경안동에 이웃돕기 후원을 이어온 개인 및 단체 후원자 170명을 대상으로 감사 서한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의체에 따르면 2025년 경안동에는 일시현물·일시현금·정기기탁 등 다양한 형태로 총 7천900만 원 상당의 후원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성금은 4천700만 원, 현물은 3천200만 원 규모다. 모금된 후원금은 의료비 지원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총 12개 복지사업에 사용됐으며 후원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전달돼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활용됐다. 이에 대해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후원자들께서 보내주신 성금과 물품은 취약계층을 위해 효과적이고 공정하게 사용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지역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2025년도 개발부담금 부과·징수 업무 유공을 인정받아 지난달 31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토지 개발로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환수해 이를 적정하게 배분하고 토지 투기를 방지하는 한편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촉진해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한 기초자치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광주시는 건축 인허가, 개발행위허가 등 각종 개발사업을 대상으로 부과 대상 사업을 누락 없이 조사하고 납부 의무자에 대한 지속적인 안내와 독려를 통해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개발부담금 징수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개발부담금 납부 연기 및 분할납부 신청 시 보증보험을 담보로 설정하고 체납 발생 시 즉시 보증보험을 청구하는 등 강제징수 체계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개발부담금 조기 납부제도 홍보를 위해 QR코드를 제작·배포해 조기 납부 환급금 안내를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세입 확충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적극 행정 추진으로 최근 광주시의 개발부담금 징수 실적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지방재정 확충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개발부담금
(플러스인뉴스) 시흥도시공사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업무일인 1월 2일, 시흥시 환경미화타운을 방문한 임병택 시흥시장이 공사 임직원 및 현장 근로자들과 떡국을 나누며 새해 인사와 함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병택 시장은 “시흥의 깨끗한 도시환경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주신 여러분 덕분”이라며 “시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공사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새해에도 현장을 지키는 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람 중심의 환경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공사 유병욱 사장은 “수도권 매립지 직매립이 종료된 지금, 공사는 자원순환과 환경보전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도시 실현을 위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임병택 시장의 새해맞이 방문을 계기로 현장 근로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한 해 동안 근무환경 개선 및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원순환 기반 확립에
(플러스인뉴스)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웅철 의원(국민의힘, 용인 신봉동·동천동·성복동)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7억원을 확보하며, 신봉동과 동천동의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 추진에 가속도를 더하게 됐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주민들의 일상 속 안전 및 편의 향상을 위한 생활기반시설 개선에 집중 투자되는 것으로, 총 3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가장 큰 예산인 3억 5천만원은 동천배수지 상부 유휴 공간을 활용한 파크골프장 조성공사에 투자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새로운 여가·스포츠 시설을 제공하게 된다. 파크골프는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커뮤니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동천동 주민과 행인의 보행 안전성 향상을 위해 동천동 디이스트 삼거리 보도 정비공사에 1억 5천만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을 통해 보행 편의 개선은 물론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도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정평천 진출입로 자동차단기 설치사업에 2억원을 배정하여 불법 주차 및 무분별한 출입을 차단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이 파주5선거구에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개 사업, 17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하반기 특조금은 생활안전 인프라 구축, 읍·면 기반시설 정비, 보행환경 개선, 하천 친수공간 조성 등 주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 집중 배정돼, 파주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사업으로는 ▲파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한 방범 자가광선로 통합감시시스템 구축(10억 원), ▲파주읍 백석리 일원 기반시설 개선 사업(3억 원), ▲월롱면 위전3리 보도설치 및 배수로 정비 사업(1억 5천만 원), ▲금촌1동 금촌천 친수공간 개선 사업(3억 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특조금은 방범·교통·생활환경 등 분야별로 고르게 반영돼 지역 간 생활 여건 격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명규 의원은 평소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현장 민원을 점검해 온 ‘현장 중심형 도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하반기 특조금 확보 역시 주민 불편이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생활 현안을 중심으로
(플러스인뉴스) 고용노동부는 고용유지지원금 제도의 고용 위기 대응 기능을 강화하고, 기업과 노동자가 편리하게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고용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첫째, 특정 지역·업종에 한정된 고용유지지원금 확대 지원 대상에 ‘고용 상황이 전국적으로 현저히 악화된 경우’를 추가한다. 대규모 고용 위기 시 고용정책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요건을 완화하거나 지원 수준을 확대할 수 있어 보다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된다. 둘째, 현행 고용유지지원 제도에서는 휴업·휴직으로 구분된 고용유지조치에 따라 서로 다른 지원 요건이 적용되고 있다. 유급 고용유지조치의 경우 휴업은 ‘전체 피보험자 월 총근로시간 20% 초과 단축’이 필요하고, 휴직은 ‘피보험자별 1개월 이상 근로 면제’가 요구된다. 무급 고용유지조치 역시 휴업·휴직별 지원 요건이 다르다. 개정안은 유급 고용유지조치의 경우 ‘피보험자별 월 소정근로시간 20% 이상 단축’ 기준으로 지원 요건을 통일한다. 특정 부서나 일부 인원에게도 적용할 수 있게 되어 인력 운영의 유연성이 높아지게 된다. 무급
(플러스인뉴스) 병무청은 '공직자 등의 병역사항 신고 및 공개에 관한 법률'제5조에 따라, 병역사항을 공개 중인 4급 이상 공직자 등의 병역사항에 변동이 발생한 경우, 2026년 1월 중 신고기관(소속기관)의 장에게 병역사항 변동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고 대상은 2008년생 직계비속(남성)이 있거나, 입양 등으로 가족관계에 변동이 있어 새롭게 신고대상자가 발생한 경우이다. 2008년생 남성 자녀는 생일과 관계없이 모두 신고 대상에 해당한다. 이는 '병역법'에 따라 18세가 되는 해부터 병역관리가 시작되는 점을 고려하여, 병역사항 공개 대상자의 자녀에 대해서도 해당 시점부터 병역사항을 투명하게 관리・공개하기 위한 제도적 조치이다. 신고 내용은 2008년생 남성 자녀가 있는 경우 해당 사실(병역준비역)을 신고하고, 가족관계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신고 시점을 기준으로 해당 가족의 병역사항을 신고하면 된다. 신고 방법은 서면의 경우 병역사항 변동신고서를 작성해 신고기관에 제출하거나 인터넷 신고의 경우 병무청 누리집( 병역사항공개・열람(공개/개방) - 병역사항신고)에서 본인 인증 후 신고하
(플러스인뉴스) 법제처는 1월 5일부터 매월 개최되는 ‘월간 업무회의’를 부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국민 공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대통령 업무보고 생중계 등 정부가 지향하는 ‘투명한 국정운영’과 ‘국민 소통 확대’ 기조에 발을 맞춘 것으로, 중앙부처가 내부 의사결정의 핵심인 간부회의를 정례적으로 일반 국민에게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간 간부회의는 부처 내 폐쇄적인 공간에서 진행되어 왔으나, 앞으로는 처ㆍ차장을 비롯한 국ㆍ과장들이 모여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전 과정을 국민이 지켜볼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정책 검토 과정을 가감없이 전달하여 정책에 대한 신뢰도와 법제 행정의 투명성을 획기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대통령께서 보여주신 소통의 파격이 국정 운영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도왔듯, 우리 처도 정책의 문턱을 낮추고 정부가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일하는지 투명하게 공개하여 국민께 신뢰받는 법제 행정을 구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법제처]
(플러스인뉴스) 우리나라 출생(등록)자 수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증가했다. 반면, 주민등록 인구는 6년 연속 줄었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우리나라 출생(등록)자 수가 25만 8,242명으로 2024년(24만 2,334명) 보다 1만 5,908명(+6.56%) 늘어났다고 밝혔다. 출생(등록)자 수는 지난해(2024년) 9년 만에 반등한 후 2년 연속 증가했으나, 여전히 사망(말소)자 수 보다 낮아 자연적 요인(사망-출생)에 의한 인구 감소(10만 7,907명)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생(등록)자 수는 25만 8,242명, 사망(말소)자 수는 36만 6,149명으로 2024년 보다 각각 1만 5,908명(+6.56%), 5,392명(+1.49%) 증가했다. 자연적 요인(출생-사망)에 의한 인구 감소가 지속 되고 있으나, 2024년보다 줄어들었다. 출생(등록)자 수를 지역별로 보면, 시·도는 경기(+7만 7,702명), 서울(+4만 6,401명), 인천(+1만 6,786명) 순으로 많았으며, 시·군·구는 경기 화성시(+8,116명), 경기 수원시(+7,060명), 경기 용인
(플러스인뉴스) 국가유산청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서노송동에 소재한 '전주 중앙성당'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했다. '전주 중앙성당'은 1956년 건립된 성당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자치교구 주교좌성당으로써 그 지위를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으며, 설계에 참여한 건축가가 확인이 되고, 최초의 설계도면이 남아있다는 점 등에서 높은 가치를 지녔다. '전주 중앙성당'은 내부에 기둥을 두지 않고 지붕 상부에 독특한 목조 트러스를 활용하여 넓은 예배공간을 확보했는데, 이는 당시의 기술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구조적 특징으로 앞서 등록된 다른 성당건축과의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성당의 종탑 상부 조적기법과 지붕 목조 트러스, 원형 창호 및 출입문, 인조석 물갈기 마감은 유산의 가치 보존을 위해 반드시 보존해야 할 필수보존요소로 권고됐다. 국가유산청은, '전주 중앙성당'에 대하여 30일간의 등록 예고 기간 동안 국민 의견을 수렴하여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고,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필수보존요소를 지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근현대유산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하는
(플러스인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예술단체 7곳, 국립국악원, 국립극장과 함께 1월 5일부터 20일까지 클래식 음악, 무용, 연극, 전통 등, 4개 공연예술 분야의 청년 교육단원 총 515명(총 525명 중 별도 선발 10명)을 공개 모집한다. ‘청년 교육단원 육성’ 사업은 실무경험을 쌓기 어려운 청년예술인들에게 국내 최고의 국립예술단체에서 실무교육을 받고 무대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을 차세대 ‘케이-공연예술’ 주자로 키우는 사업이다. 기존에 국립오페라단 등 일부 단체에서 운영하던 사업을 2024년부터 전체 국립예술단체로 확대해 추진했으며, 통합 공모와 심사를 통해 청년 교육단원을 선발하고 있다. 2024년과 2025년에 진행한 통합 공모에서는 각각 전체 평균 약 9.5대 1, 4.9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공모에는 공모 시작일(2026년 1월 5일) 기준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예술인으로서 관련 분야 대학 졸업자·졸업 예정자 또는 관련 경력을 가진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통합 공모 인원은 클래식 음악 분야 230명(국립오페라단 90명, 국립합창단 50명,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9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