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보건소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상반기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사전 건강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건강 점검은 키, 체중, 혈압, 혈당 등 기초 신체측정과 함께 평형성 검사, 악력 측정, 일어나 걸어가기 검사(TUG) 등 기능 평가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손목형 활동량계 사용법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전원에게는 손목형 활동량계가 제공되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스마트 기기도 추가로 지원된다. ▲저체중 또는 비만인 경우 체성분계를 ▲고혈압 또는 전단계 고혈압인 경우 블루투스 혈압계를 ▲당뇨병 또는 전단계 당뇨인 경우 블루투스 혈당계를 각각 지급한다. 또한 스마트폰이 없거나 와이파이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인공지능(AI) 돌봄로봇을 지원해 건강관리를 돕는다. 참여자들은 약 6개월간 사업에 참여한 후, 사후 건강 점검을 통해 건강 상태의 변화를 확인하게 된다. 특히 사업 기간 동안 성실하게 참여한 어르신에게는 제공된 첨단 기기를 최종적으로 무상 제공해,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미래의 생산자이며 소비자인 어린이들을 위한 ‘파주 농산물 어린이 요리교실’체험 교육을 오는 27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파주에서 재배되는 콩으로 만든 두부를 활용한 만두 만들기 체험’을 주제로 겨울방학을 맞이해 초등학생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교육할 예정이며,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농산물 활용 가공 체험 교육으로 진행된다. ‘파주 농산물 어린이 요리교실’은 식생활 개선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와 부모가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의 중요성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파주시 누리집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가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파주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어린이 대상 농산물 가공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2026년 친환경 농산물 판매 택배비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23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친환경 농산물 판매 택배비 지원사업’은 친환경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유통비용의 일부인 택배비를 지원함으로써,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에게 안정적인 가격의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친환경 인증 및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농가 또는 단체이며, 신청 시 친환경 인증서 등 관련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친환경 농산물 판매에 소요되는 택배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3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읍면지역의 경우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동지역의 경우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방문하면 된다. 남명우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친환경 농산물 판매 택배비 지원은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판로 확대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라며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0월 24일 파주시민회관에서 관내 특수학교(급)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 18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파주 특수교육 진로축제 ‘놀고잡고(Role go Job go)’를 개최했다. 파주교육지원청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올바른 진로 의식 함양을 위해 미래형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직업교육 놀고잡고 프로그램 및 진로축제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파주 특수교육 진로축제'는 1부 꿈마당 공연 관람, 2부 함성마당 진로체험 부스 활동으로 진행됐다. 1부 꿈마당의 레이져마술쇼 공연 관람은 파주시의 장애학생 문화예술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2부 함성마당은 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진로·직업교육 놀고잡고 프로그램 강사와 파주소방서, 다누림장애인 복지관 등 관내 유관기관의 참여로 15개의 진로체험 부스로 운영했다. 진로축제에 참여한 한 특수교사는 “아이들이 놀고잡고 축제가 열리기를 정말 많이 기다렸다. 레이저마술쇼 때 상기된 아이들의 표정과 진로체험 부스 활동을 할 때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 즐거운 축제를 열어준 파주교육지원청과 특수교육지원센
(플러스인뉴스) 파주시의회 이정은, 목진혁 의원은 10월 22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파주시 주민자치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정은·목진혁 의원을 비롯해 파주시 자치협력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제3기 파주시 주민자치회 읍·면·동 회장 등 8명이 참석해, 주민자치회 운영 과정에서의 고충을 청취하고 관련 조례 개정 등 대안을 모색했다. 주민자치회 회장단은 풀뿌리 자치 활성화와 민주적 참여의식 제고를 위해 ▲행정부서와의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주민자치 활동공간 확보 ▲분과위원회를 포함한 수당 인상 등 다양한 행정적 보완을 요청했다. 이정은 의원은 “현장에서 지원해 주시는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주민자치회가 주어진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도록 자치협력과에서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시의회도 효율적인 주민자치회 활동을 위한 제도·정책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목진혁 의원은 “주민자치회에서 제기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려면 관련 조례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필요한 부분을 개정해야 한다”라며 “아울러 단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리는 ‘2025 파주페어 북앤컬쳐’에서 디엠제트(DMZ) 식물·곤충·사과’를 주제로 사람책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5일에는 디엠제트 자생식물을 소개하는 ‘흔한 식물이 되고 싶어’(이재석 작가) 프로그램에서 자생식물 화분 만들기 체험 수업(10:30~12:00)이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14:30~16:00) 성인 대상 강연으로 ‘디엠제트에 살고 있어요’가 진행된다. 이 강연은 디엠지(DMZ)생물다양성연구소 정명희 소장이 생태 환경전문가로 활동하게 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또한 16시부터는 디엠제트 곤충 전시와 이탁기 박사의 도슨트를 체험할 수 있다. 26일에는 한반도의 기후 위기를 디엠제트 사과밭 영상으로 표현한 ‘마지막 사과나무’ 다큐멘터리 상영을 시작으로, 권우정 감독과의 만남(14:30~16:00)과, 민통선 소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평화의 소리를 그려요’(16:00–17:30)를 정운 시각 예술가가 진행한다. 디엠제트에서 수확한 사과 판매 공간도 운영한다. 이재면 교하도서관장은 “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23일 유관기관 간 공조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제12회 화학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학안전관리위원회는 화학물질 안전 관리 및 화학사고 대비·대응에 관한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며 소방, 경찰, 화학·환경·보건 전문가, 산업계, 민간단체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7월에는 제11회 화학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해 파주시 지역 화학사고 대응계획 수정·보완 사항을 안건으로 심의했다. 주요 보완 사항은 ▲화학사고 대응 절차 ▲재난 대응 단계 ▲주민 행동 요령 보완 ▲파주시 화학사고 대피장소 추가 지정 ▲화학사고 보호장비 및 방재 물품 ▲화학사고 예방 관리 계획서 현행화 등이다. 제12회 화학안전관리위원회에서는 ’25년도 화학안전관리 추진 결과 및 26년도 추진 사항에 대해 보고하고,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대응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조윤옥 기후위기대응과장은 “오늘 회의에서 토의된 의견들을 충분히 검토하고 반영하여 화학사고 발생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
(플러스인뉴스) 파주시와 (재)파주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1일 파주장단콩웰빙마루에서 ‘파주시 청소년 조식 꾸러미 포장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파주시, 파주교육지원청, (재)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임직원이 참여해, 아침식사 지원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40명에게 전달할 아침식사 꾸러미를 포장했다. 꾸러미는 10월 21일 첫 배송을 시작으로, 총 8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 생산품을 활용해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건강한 영양재료로 구성되어 있다. 김지숙 청년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아침밥을 전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청소년 없이 모두가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2023년 파주시 청소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문산수억고등학교 앙가주망’ 동아리의 ‘파주시 고등학교 천원 아침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기획됐으며, ㈜비엘아이(대표 서경아)의 재정 후원과 (재)파주시청소년재단의 지원을 통해 추진되고 있다. [
(플러스인뉴스) 파주시와 파주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3일 시민회관 다목적실에서 자산형성지원사업 참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가입자가 매월 일정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지원해 주택 구입, 자녀 교육, 창업 자금, 그 밖의 자활·자립 등에 필요한 자산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국민연금공단 김홍성 전문강사가 ‘현명하고 합리적인 자산관리’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재무 설계·재무 관리 실천 전략의 필요성 ▲합리적인 소득 관리 ▲ 효율적 신용 관리의 이해 등 자립에 꼭 필요한 경제 지식을 각종 사례와 함께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다양한 금융 지식과 재무 관리 정보를 알게 되어 유익했다”라며 “자립에 밑거름이 될 소중한 자금을 열심히 저축해 성공적인 자립을 이루고 싶다”라고 밝혔다. 권예자 복지지원과장은 “자산 형성은 단순한 저축이 아닌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힘을 키우는 기반”이라며, “이번 교육이 참여자들의 재무 관리 역량을 높이고 삶에 실질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10월 22일 파주시민회관 다목적실에서,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성과 확산을 위해 또래지원단 강의 및 홍보영상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의는 지난해 청년도전 지원사업 장기과정을 수료하고 취업에 성공한 청년이 ‘또래지원단’으로 위촉되어, 후배 청년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취업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래지원단은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성과를 다시 후배 세대에 환원함으로써, 청년이 청년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는 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시행착오,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면접 경험 등 현실적인 이야기가 오가며 참여 청년들의 높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강의 후에는 프로그램 참여자의 성장과 변화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영상 제작을 위한 인터뷰 촬영도 함께 진행됐다. 김지숙 파주시 청년청소년과장은 “청년이 스스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또 다른 청년의 성장을 돕는다는 점에서 본 사업의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파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2025 파주시 건축문화제’ 기간 중(26일까지 진행)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특별 프로그램 ‘보드게임 체험관’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관은 국내 대표 보드게임 전문 기업인 ‘코리아보드게임즈’가 주관해 마련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보드게임이 준비됐다. 어린이집 원아부터 고등학생, 일반 시민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건축의 원리나 구조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보드게임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통해 건축에 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관을 찾은 한 시민은 “아이와 함께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이런 참여 행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임세웅 허가총괄과장은 “건축문화제를 단순한 전시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이 함께 체험하고 즐기는 축제로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축과 도시, 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넓혀가겠다”라고 전했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관내 파주로·경의로 등 주요 도로와 혼잡 교차로를 중심으로 교통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그간 운정신도시 해오름마을과 산내마을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던 다율교차로를 중점 개선 지점으로 선정해, 파주경찰서, 한국토지주택공사 파주사업본부와의 협업을 통해 교차로 기하구조를 변경하고 교통신호체계도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현재 퇴근시간대 다율교차로 동측에서 청암초등학교 방면으로 좌회전하려는 차량들이 1개 차로에 350미터가량 줄지어 있다. 특히 좌회전 차로가 유턴 차로와 겸용으로 운영되면서 선두 차량이 잠시만 지체해도 신호가 두세 번(약 12분)은 바뀐 후에야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좌회전 신호 시간이 길어지고, 해오름마을에서 진출하는 신호 시간은 짧아져, 불과 100미터 거리에 있는 해오름마을 14단지 교차로에서는 극심한 교통혼잡이 발생해왔다.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좌회전 1개 차로를 2개 차로로 변경해 좌회전 차량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도로 용량 증가에 따라 신호 시간을 조정함으로써 교차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오는 29일 14시, 교하도서관 3층 소극장에서 ‘파주시복지재단 설립 공론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파주시복지재단 설립을 앞두고 시민, 전문가, 현장 종사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재단 설립의 필요성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김민철 서영대학교 사회복지행정학과 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파주시 복지기획팀장의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한지원 두원공과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하며, 이보경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오민수 경기복지재단 선임연구위원, 박윤근 화성시복지재단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토론에서는 ▲파주시복지재단 설립의 필요성과 추진 개요 ▲파주시 여건을 반영한 복지재단의 발전 방향 ▲재정 자립 및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 등 다양한 주제가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은 “파주시복지재단은 시민의 삶을 보다 세밀하게 지원하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파주형 복지모델’을 실행할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파주시 복지 정책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