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지난 17일 ‘사랑더하기 희망캠페인’을 실시하며 2026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건강한 나눔 문화 조성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사랑더하기 희망캠페인’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강화하고, 복지위기 알림앱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제도를 활성화해 지역 내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는 지역사회의 역할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착한가게 발굴과 CMS 후원 연계 등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유공수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캠페인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내 나눔 문화를 더욱 확대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이어가 따뜻한 손길이 끊이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더욱 세밀하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원동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우리 이웃 살피고 알리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명과 담당 공무원 2명이 참여했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생활업소와 원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상점주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필요성을 알리고, 위기가구를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해 줄 것을 적극 안내했다. 또한 홍보 물품인 행주와 수세미, 안내문 등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이번 캠페인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대원2동은 봄을 맞아 지난 17일 대원2동 단체연합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봄철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인근과 더하는교회 주변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집게와 쓰레기봉투 등을 활용해 인도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로를 정비하는 등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단체 회원들이 구역별로 나눠 협력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해 의미를 더했다. 오예순 새마을지도자대원2동부녀회장은 “깨끗한 마을환경을 가꾸는 일은 단체 회원 모두가 함께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따뜻한 날씨 속에서도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정화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쾌적한 대원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은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학습으로의 평가, 생각의 힘을 키우는 평가’실현을 위해 성취기준 기반 수업과 연계된 평가 내실화를 추진하고, 성취평가와 논술형 평가 내실화를 위한 교원의 평가 전문성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에 15일 논술형 평가 강사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2026년 중등 교원의 학생평가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3월 중 14개 교과에 중·고 학교급별 성취평가와 논술형 평가 연수 체계를 구축하고, 리더강사를 중심으로 교과별 공통 교안을 개발해 연수 운영의 내실을 높였다. 또한 2026년에는 성취평가와 논술형 평가 연수를 25개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확대 운영해 교원의 연수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학생평가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15일 열린 논술형 평가 강사 아카데미는 교육지원청 주관 학생평가 연수의 질 관리를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지역별로 추천받은 대표 교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교과별 논술형 평가 도구 및 채점 기준 설계 ▲연수 강의 설계 및 내용 구성 제작 ▲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15일 남부청사에서 ‘2026 초등 수업 탐구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학생 삶의 역량을 함양하는 ‘깊이있는 수업’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교사 공동체 기반 수업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교실 수업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고자 마련했다. 발대식에는 수업 탐구공동체 소속 교원 200여 명과 수업 지원단 1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초등 수업 탐구공동체는 학년(군)을 중심으로 질문, 탐구, 토론 중심 수업을 공동 연구·실천하는 교사 공동체다. 올해에는 ▲질문 38팀 ▲탐구 37팀 ▲토론 7팀 ▲자율 주제 18팀으로 총 100개 공동체를 구성해 운영한다. 발대식 순서는 ▲수업탐구공동체 참여 동기와 기대 사항 공유 ▲경기 초등 수업 탐구공동체의 철학과 실천 방향 안내 ▲2025 우수 공동체 사례 나눔 ▲수업탐구공동체 비전 및 실천 선언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마지막 순서인 ‘2026 수업 탐구공동체 실천 선언’에서는 참석자 모두가 깊이 있는 수업으로 ‘질문과 탐구’가 살아있는 교실 수업 변화를 함께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도교육청은 수업 탐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국가보훈부 주관 ‘유엔(UN) 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유엔 참전국 글로벌아카데미’는 국내 학교와 유엔 참전국 학교 간 교류로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대면·비대면 공동 수업 등 적극적인 교류 활동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운영교는 엄정한 공모 절차를 거쳐 전국에서 40개교가 선정됐다. 이 중 경기도 내 운영교는 총 21개교로 전체의 절반 이상(52.5%)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국제교류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참전국과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온 결과로 풀이된다. 도교육청은 ▲한국어 채택 해외학교와 호혜적 언어ㆍ문화 국제교류 협력 추진 ▲경기도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지원청 중심 국제교류 협력 경기공유학교 운영 확대 ▲경기도의 지리적, 역사적 및 문화적 특색을 담은 경기도형 국제교류 협력 프로젝트 확대 운영 등을 중심으로 ‘주제(테마)가 있는 국제교류’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청 주관 유엔(UN) 글로벌 아카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생활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해 온 행정구역 현황도면 제작 사업을 마치고, 각 마을회관에 현황 도면을 게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5년 구축 완료한 기초행정구역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마을 경계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는 제작 완료된 마을 현황 도면을 마을회관에 게시함으로써 시민들이 언제든 우리 마을의 정확한 경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마을 경계 정보는 전산 자료가 아닌 문서(text) 형태로 관리되고 있어 전입신고나 선거구 등 확인 시 주민의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현황도면 제작을 통해 생활 속 갈등과 불편이 근본적으로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마을 단위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행정구역 관리의 객관성을 확보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마을회관에 게시된 지도는 주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 행정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공간정보를 활용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국민신문고 민원 39,120건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체감형 행정서비스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지역, 연령, 신청경로, 민원 유형과 처리 기간, 만족도 결과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민원 발생 특성과 행정 대응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국민신문고 민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민원 가운데 교통 분야가 68.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 중 불법 주정차 관련 민원이 58.2%에 달해 주요 민원 요인으로 확인됐다. 민원은 5월과 11월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부발읍 등 일부 지역에 민원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 신청은 안전신문고를 통한 접수가 83.3%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신청자는 30~50대 남성이 중심을 이뤘다. 민원 처리 기간은 평균 5.3일로, 전년(7.9일) 대비 2.6일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부서 간 처리 기간 편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만족도 결과 ‘불만족’ 사례는 전체 민원 건수 39,120건 중 3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보건소는 봄철 기온 상승과 함께 진드기 활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야외 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대표적으로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라임병 등이 있다. 주로 농작업, 등산, 나물 채취, 공원 산책 등 야외 활동 중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발열, 두통, 근육통, 오심, 구토, 설사 등 감기 몸살과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이 가운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매개하는 주요 원인인 참진드기는 고열과 소화기 증상(오심, 구토, 설사)을 동반하고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일명‘살인진드기’라는 표현으로도 알려져 있다. 참진드기는 풀숲, 산, 농경지 등에 서식하며 사람이나 동물에 부착해 흡혈하는 과정에서 감염병을 전파할 수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는 치명률이 높은 감염병으로, 현재까지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천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으로 ▶풀밭에
(플러스인뉴스)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14일 이천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자원봉사자 사전설명회 및 소양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센터 이사장인 김경희 이천시장과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자원봉사 단체장 및 개인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했으며, 축제 전반에 대한 개요 설명과 분야별 배치, 역할 안내 및 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행사 현장에서의 대응 요령과 안전 수칙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해 준비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총 1,4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주 행사장인 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과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 배치되어 안내, 주차, 교통, 방문객 응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이천을 대표하는 축제인 이천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맡은 역할에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임하겠다”라고 다짐했다. 김경희 시장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주신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중리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친환경 요소를 접목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중리동 매월 2회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방수 에코백을 활용해 밑반찬을 전달함으로써, 자원 재활용과 탄소중립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해당 에코백은 내구성과 방수 기능을 갖춰 반복 사용이 가능하며,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확산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밑반찬 조리와 배달에는 중리동 자원봉사단이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식사 지원과 함께 안부 확인 등 정서적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복지서비스에 환경적 가치를 더한 이번 사업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정근 중리동 자원봉사단장은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을 통해 이웃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
(플러스인뉴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국제조형프로젝트(MWIP)의 첫 번째 사업인 '2026 전곡항 1090 플린스(Plinth) 퍼블릭아트 프로젝트'의 최종 당선작으로 세계적인 건축 그룹 ‘아자예 어소시에이츠(Adjaye Associates)’의 ‘연흔(漣痕, YEONHEUN)’을 지난 12일 선정 공고하고, 올 하반기 내에 준공하겠다고 밝혔다. ■ 국제적 거장들 경합 끝에 ‘연흔’ 최종 낙점 지난 2월, 장-미셸 빌모트(프랑스), MVRDV(네덜란드), 조병수, 왕광현 국내외 5인(팀)을 지명하며 큰 기대를 모았던 이번 프로젝트는 ‘Beyond the Frame’이라는 주제 아래 전곡항의 공간적 정체성을 재정의하기 위한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최종 선정된 ‘연흔’은 썰물이 빠져나간 갯벌에 남겨진 물결 모양의 흔적에서 영감을 얻었다. 전곡항 대지의 환경을 깊이 있게 분석하여 갯벌의 패턴과 바닷물의 흐름, 시간의 흐름에 따른 상호작용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점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저탄소 친환경 ‘흙다짐’ 공법... 역사와 미래, 환경을 잇다 작품의 핵심은 재료와 공법에 있다. 아자예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종합병원(가칭 해밀리병원) 설립과 관련해 4월 15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종합병원 개설 허가 사전심의 승인을 받아 250병상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의료법에 따른 병상 수급 관리계획 적합 여부를 검토하는 절차로, 지역 내 병상 신설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단계다. 의왕시는 이번 승인으로 종합병원 설립의 필수 조건인 병상 확보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그동안 의왕시는 지역 내 종합병원이 없어 중증환자의 타 지역 유출과 응급의료 공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시는 백운밸리 도시개발 공공기여 사업으로 종합병원 설립 지원을 적극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6월 종합병원 설립 지원을 위한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승인으로 본격 추진되는 의왕시 최초의 종합병원인 (가칭) 해밀리병원은 학의동 927-4번지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며, 차세대 스마트병원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통합의학 전문 종합병원으로 설립된다. 병원 규모는 지하 10층 ~ 지상 10층, 연면적 44,742.49㎡로, 내과·외과·임상진료·특화클리닉·지역응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