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청소년재단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소 ‘유기견 사랑하는 천사들(유사천)’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내 보호가 필요한 유기견들을 돕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재단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참여자들은 보호소 내 견사 청소를 비롯해 사료 급여, 환경 정비 등을 진행하며 유기견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생명에 대한 책임감과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파주시청소년재단 원희복 대표이사는 “이번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생명들을 돌아보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경기관광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필리핀 유수 대학교 학생 단체의 관내 대학 방문을 추진하며, ‘대학 투어형 인바운드 관광 모델’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필리핀 내 4대 명문으로 꼽히는 산토 토마스 대학교(University of Santo Tomas)와 지역 기반 실무 교육 중심인 필리핀 앙헬레스 시립대학교(City College of Angeles) 학생 및 관계자 3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종 확정된 일정에 따르면, 산토 토마스 대학교 학생단은 총 3차례에 나누어 화성시를 찾는다. 4월 15일과 16일에는 각 150명씩 장안대학교를 방문하며, 4월 17일에는 300명의 대규모 인원이 수원대학교를 찾을 예정이다. 이어 5월 12일에는 앙헬레스 시립대학교 학생 76명이 수원대학교를 방문해 교류를 이어간다. 재단은 이번 방문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관내 대학교와 섭외 및 검토를 진행해 왔으며, 최종적으로 수원대학교와 장안대학교가 국제 교육 교류의 파트너로 확정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단순 관광을 넘어 실질적인 교육 교류에 초점을
(플러스인뉴스) 성남도시개발공사 수정도서관은 가족 단위 독서문화 진흥과 환경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제25회 가족백일장’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가족백일장은 ‘환경’을 주제로 진행된다. 세부 글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 ▲환경 지키기, 나부터 ▲지구와 함께 사는 법 ▲재활용의 재탄생 ▲깨끗한 지구 등 5개이며,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공모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10세 이상 성남시민으로, 수정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지정 양식을 내려받아 5월 18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52명에게 ▲성남시장상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상 ▲성남문화원장상 ▲한국도서관협회장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결과는 6월 9일 수정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와 함께 시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권장 슬로건 공모’도 동시에 운영된다. 이번 공모는 일상 속 독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 공감형 메시지를 발굴하기 위한 참여형 독서진흥 캠페인의 일환으로, 8세 이상 성남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보건소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4월 6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안성 1·2지역 로타리클럽, ㈜왓슨앤컴퍼니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성 1·2지역 로타리클럽은 8채널 뇌파검사기 1대와 경두개직류자극(tDCS) 장비 3대를 후원하며, 시는 이를 활용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도입된 장비를 통해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비약물적 중재 접근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회복을 돕는 예방 중심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생명지킴이 예방 교육을 이수하고, 지역사회 내 생명 존중 문화 조성과 정신건강 위기 대상자 발굴 및 연계 활동에 직접 참여한다. 이를 통해 민·관 협력에 기반한 자살 예방 체계가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장비 공급사인 ㈜왓슨앤컴퍼니는 기기 납품뿐만 아니라 기술 지원 및 유지 관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임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지난 7일 (사)대한간호협회와 통합방문간호센터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안성시에는 방문요양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관이 없어, 장기요양 등급자가 서비스를 받으려면 인근 타 지역 기관을 이용해야 하는 등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대한간호협회, 경기도간호사회와 협력해 안성만의 특화 모델인 ‘통합방문간호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질병이나 수술 후 퇴원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서비스를 신청하면, 전문 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의사·한의사·치과의사의 지시서에 따른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장기요양 인정자는 기존의 방문간호 서비스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장기요양 미인정자 또한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과 연계해 방문간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의료 사각지대가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은 “안성시 통합방문간호센터는 개인이 아닌 협회 차원에서 설치하는 첫 번째 간호 서비스 제공 기관”이라며, “협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성시의 촘촘한 의료·돌봄 체계가 구축될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7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재해 취약지역을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위험 요인을 조기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은 남상은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일죽면 방초 지구 산사태 인명피해 우려지역 ▲청미천 하천 주차장 ▲죽산1교 수해복구 공사현장 ▲대덕면 죽리 세월교 등 과거 재해가 발생했던 곳과 위험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이 진행됐다. 특히 산사태 인명피해 우려지역은 토사 유출 방지와 배수 상태를 확인하고 하천 주차장과 세월교 등은 집중호우 시 신속한 통제와 주민 대피가 가능하도록 차단 시설과 예·경보 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수해복구 공사 현장에서는 각종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하며 공사 지연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재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8일부터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경계’단계 발령에 대응해 공공기관 차량 운행 2부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공직자 및 공용차량 1,540여 대를 대상으로 공공부문 중심의 솔선수범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고, 범시민적인 절약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차량 2부제는 자동차 번호판 끝자리를 기준으로 운영되며, 홀수 차량은 홀수일, 짝수 차량은 짝수일에만 운행할 수 있고,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다만,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과 장애인 차량, 임산부 탑승 차량, 긴급업무 수행 차량 등은 예외적으로 운행이 허용된다. 시는 청사 내 점검을 강화해 위반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조치를 시행하는 한편, 에너지 절감을 지속하고자 점심시간 사무실 소등 및 복도 조명 소등, 엘리베이터 저층 운행 제한, 생활 수칙 시민 홍보 등 다양한 실천 방안을 이어간다. 이와 함께 시는 관내 주요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병행한다. 이는 안성맞춤공감 주차장, 금산동, 원곡면 등 총 7개소이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등을 고려해 석정동, 서인동, 동본동 공영주차
(플러스인뉴스)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은 지난 4월 2일 오후 2시 ‘2026 소나기마을 첫사랑콘서트 김종회 문학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황순원 탄생 111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2026 소나기마을 문학교실’과 공동으로 마련됐다. 김종회 촌장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26년간 재직했으며, 현재 한국디카시인협회장, 한국디지털문인협회장, 한국문학관협회장을 맡고 있다. 김환태평론문학상, 김달진문학상, 편운문학상, 유심작품상,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박물관·미술관 발전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행사는 소나기마을 홍보대사 이현영 방송인의 진행으로 시작됐다. 김종회 촌장의 인사말과 내빈 소개에 이어 황순원기념사업회 안영 회장과 소나기마을 문화예술포럼 김연화 공동대표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이어 지역 초등학생 오시헌·양시은 어린이가 권정생의 시 ‘소꿉놀이’를 낭송하며 순수한 감동을 전했다. 소나기마을 자원봉사단 한선희 대표는 자원봉사단의 활동을 소개했으며, 자원봉사자 20명은 황순원 선생과 양정길 여사가 즐겨 부르던 ‘봄이 오면’과 ‘매기의 추억’을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2026년 양평군 청소년예술제’가 오는 5월 개최되며, 4월 7일부터 25일까지 예술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예술제는 청소년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5월에 운영되며, 예술적 재능 발굴과 문화 예술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경연의 장으로 마련됐다. 경연은 대중문화(댄스, 보컬, 밴드), 문예(시·산문, 숏폼), 무용(한국무용·외국무용), 사물놀이, 음악(한국음악·서양음악) 등 5개 부문 1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문예 부문 시·산문 현장 경연은 5월 23일 양평군평생학습센터와 양평도서관에서 개최된다. 무대 경연은 음악·무용·사물놀이 부문이 5월 29일, 대중문화 부문은 5월 30일 양평군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숏폼 종목은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작품을 접수한 뒤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참가 대상은 2008년생부터 2017년생까지의 청소년으로, 양평군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또는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각 종목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생활개선양평군연합회가 추진한 올해 첫 분과 교육 ‘발효음식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교육생들은 단순히 장을 담그는 방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전통 방식을 그대로 적용해 △메주 닦기 △미생물 종류와 역할 이해 △소금물 농도 맞추기 △숯, 고추 등 부재료의 쓰임새 △구멍떡 만들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실습하며 우리 전통 장의 우수성을 재확인했다. 올해 생활개선회 분과 교육은 ‘발효음식반’, ‘힐링원예’, ‘제과제빵’, ‘전통한과’, ‘육가공’ 등 5개 분과, 총 20회 과정으로 편성되어 지난 3월 18일부터 6월 25일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관내 여성농업인 창업 사업장 3곳과 연계한 현장 중심 실습교육으로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활개선회는 농가 소득 증대와 농촌 생활의 질 향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농촌 여성 단체로, 생활환경 개선과 합리적인 가정관리, 전통생활문화 실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양평군에는 13개회, 341명이 활동하고 있다. 백태현 농업경영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서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한국농촌지도자 양평군연합회 회원과 농작업 대행 작업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리더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농작업 위험요인 관리, 농기계 및 농업장비의 안전한 사용법, 개인보호장비 활용 방법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농촌 고령화와 농작업 환경 변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안전 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전진선 양평군수는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3월 19일 장애인복지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뜻깊은 후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인 ‘제12회 행복한 우리마을 바람개비 축제’를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위탁 생산자와 지역 가공 업체들이 정성껏 생산한 28품목, 850만 원 상당의 지역 농산물 가공품으로 구성됐다. 후원 물품은 차류, 잼류, 과자류, 과채가공품을 비롯해 느타리버섯포, 소금, 흰점박이꽃무지환, 버섯 분말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돼 행사 참여자들에게 풍성한 나눔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에는 다온베리팜, 망미농원, 청정스마트팜, 용문산덕동표고버섯, 맑은물양평 아리농원, 디오엠, 영농조합법인 휴앤숲, 농업회사법인 삼농주식회사, 물댄농산농원, 농업회사법인 미디안농산(주), 차합시다, 우차네, 굼프로곤충체험학습농장, 광이원, 슬로우패밀리, 다물농산, 일오삼농장, 농업회사법인(주) 리본푸드 등 지역의 다양한 농가와 업체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후원 물품은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6일 ‘양평군가스협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가스 공급 현황과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관내 가스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LPG 공급과 가스 안전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지역 내 에너지 수급 안정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가스업계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내 LPG 공급 현황과 유통 여건을 공유하고, 공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가스업계 관계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과 행정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양평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에너지 수급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가스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중동발 경제 불안 등 외부 요인으로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