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아이 키우기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보육사업 시행계획은 ▲수요자 중심 맞춤형 보육 서비스 지원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처우 개선 ▲안정적인 보육 기반 확대 등 3대 전략 목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은 ▲시간제 보육제공기관(2025년 전국 최다 61개소 68개반) 운영 ▲아침돌봄 운영 어린이집 지원 ▲0세반 아동 비율 개선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 ▲가정양육수당·영유아 보육료 지원 등이다. 보육 인프라도 확충한다. 신규 아파트 단지인 수원성중흥에스(S)클래스와 매교역팰루시드 내에 시립어린이집 2개소가 새롭게 문을 연다. 사랑놀이터(광교점·인계동행정복지센터점)와 장난감도서관(매탄점) 등 보육 관련 시설 3개소도 추가로 개소한다. 하반기 경기융합타운 보행몰에 들어설 아이사랑놀이터 광교점은 경기도 공모사업 ‘맘대로 에이플러스(A+) 놀이터’로 조성된다. 이곳은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콘텐츠와 신체·역할 놀이 시설이 어우러진 ‘디지털 융합 놀이터’로 운영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드론과 360° 가상 현실(VR) 기술을 융합한 국공유지 스마트 관리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사업은 공유재산 관리·활용 특수 시책의 핵심 과제다. 드론 정사영상과 지적측량, 360° 가상 현실(VR) 기술을 행정 업무에 전면 도입해 고정밀 공간정보 데이터를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외부 용역에 의존하지 않는 ‘비예산 직접 행정’이다. 담당 직원이 드론으로 고정밀 정사영상을 촬영하고 360° 가상 현실(VR)로 현장 데이터를 수집·보정까지 수행한다.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구축된 국공유지 공간정보 데이터는 ‘수원시 공간정보통합플랫폼’을 통해 시각화된다. 플랫폼에서는 ▲지적도·드론 정사영상 정밀 중첩 분석 ▲실제 점유 현황 데이터 반영 ▲분쟁지·의심지의 360° 가상 현실(VR) 이미지 연동 등을 구현한다. 현장 방문 없이 사무실에서 필지별 점유 현황을 5cm 내외 정밀도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는 불법 점유가 의심되거나 관리가 까다로운 공유재산을 우선으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수집된 입체 데이터는 변상금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는 시민 위촉·선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별과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인권 친화적 시민 위촉 면접 운영 가이드라인’을 제작했다. 가이드라인은 통장 위촉, 각종 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시민참여단 선발 등 시민이 참여하는 위촉·선발 면접 전반에 적용한다. 직무와 무관한 질문, 평가 요소를 배제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면접 운영 기준을 담았다. 그동안 일부 위촉 면접에서 연령, 출신 지역, 가족관계 등 직무와 직접 관련이 없는 요소가 질문이나 평가에 반영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수원시는 이런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면접 기준을 제도적으로 정비했다. 가이드라인에는 ▲직무 관련성 중심 면접 원칙 ▲차별금지 원칙 ▲인권침해 예방 원칙 ▲객관적 평가 기준 ▲면접 위원 유의사항 등이 포함됐다. 허용 질문과 지양 질문 사례도 함께 제시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수원시는 ‘수원시 인권 기본 조례’에 근거해 이번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인권담당관은 가이드라인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 위촉 면접 과정에 해당 가이드라인이 적용될 수 있도록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지난 5일, 하남시 덕풍3동에 위치한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백미(10㎏) 100포를 하남시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백미 기탁은 설 명절 이전에 이웃들에게 먼저 전달하는 데 의미를 두고 지난 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 우선 전달됐으며, 20일에는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 김호성 담임목사 등 교회 관계자 5명이 함께 참석했다. 연말에 이어 설 명절까지 이어진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하는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의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김호성 담임목사는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와 이웃을 돌보는 교회의 역할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하남시 관계자는 “연말부터 새해까지 이어진 나눔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25일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율전지역아동센터(센터장 한지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류영신 관장과 한지혜 센터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아동들의 독서력 증진 및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 할 것을 약속했다. 주요협약 내용은 ▲독서 기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과 인적 자원 공유 등 상호협력 내용을 담고 있다. 양 기관은 4월부터 10월까지 상률초, 율전초 등 15여 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학교 밖 꿈자람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공유학교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들은 그림책 이야기를 코딩 논리로 구현하며 읽기활동‧사고활동‧표현활동을 연결하는 융합 교육활동과 독서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기반 자료와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하여 학생들의 미래 역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5일 수원 노보텔에서 학교폭력의 교육적 회복과 사안 처리 신뢰도 제고를 위한 ‘2026년도 1차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교육청 및 25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업무 담당 장학사, 주무관, 생활인권 전문상담사 등 180여 명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6년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주요 정책 안내 ▲인공지능(AI) 시대 신종 학교폭력 대응 방향 특강 ▲경기형 관계 회복 숙려제 ‘화해중재 대화모임’ 안내 ▲사안 처리 가이드북 중심 실무 연수 ▲ 피해학생 보호 최우선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제도 개선안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경기형 학교폭력제로센터’ 기능을 중심으로 피해학생의 치유・회복을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경미한 사안은 ‘화해중재 대화모임’을 통해 교육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강조했다. 또한 최근 급증하는 신종 학교폭력 대응 전략과 사안 처리 절차 점검을 통해 현장 지원의 전문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도교육청 생활교육과 김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026학년도부터 지식 암기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말하기・듣기 등 실제 영어의사소통 역량을 기르는 인공지능(AI) 기반 수업 평가 모델 ‘클래스업(CLASS UP)’을 도입하고 학생 맞춤형 영어교육 체계 구축과 교실 수업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 ‘클래스업(CLASS UP)’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학생 수준에 맞는 학습자료와 질문을 생성하고, 말하기・듣기 수행 결과를 분석・피드백하는 영어 수업・평가 프로그램이다. 실제 의사소통 능력을 진단하며 수업 연계 과정 중심 수행평가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실시학교가 줄어든 기존 EBS 영어 듣기평가의 대안으로 자동 문항 생성과 채점 기능을 도입해 평가 결과와 학습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실시간 피드백으로 학생의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24일 화성 YBM 연수원, 25일 일산 동양인재개발원에서 도내 초·중·고 영어 교사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경기미래형 영어의사소통 수업·평가 모형(CLASS UP) 안내 연수’를 개최했다. 연수는 ▲2026 경기영어교육 정책 방향 안내 ▲인공지능 활용 수행평가 운영 ▲수업 설계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수원 대평초 내 별도 공간에 ‘거점형 학교급식 튀김 지원실’을 설치하고 25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거점형 학교급식 튀김 지원실’은 학생 선호도가 높은 튀김 식단을 별도의 공간에서 최첨단 튀김 로봇을 도입해 공동으로 조리한 뒤 인근 학교에 제공하는 새로운 학교급식 모델이다. 튀김 조리는 조리흄(fume) 노출과 고온 작업 등으로 급식실 종사자들이 가장 기피하는 업무로 특히 여름철 튀김 식단 제공에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튀김 지원실은 ▲학교 조리실 외 별도 공간 확보 ▲최첨단 튀김 전용 조리 로봇 도입 및 튀김실 설치 ▲경기도형 학교급식 환기설비 기준 적용한 청정 환기 시스템 구축 ▲자동화 기기 설치 등을 갖춘 최첨단 조리 환경으로 설계됐다. 운영 방식은 튀김 지원실에서 공동 조리한 후 인근 학교로 배송하는 시스템으로 튀김 로봇 조리 공정을 외부에서 관람할 수 있는 관람실도 함께 운영한다. 이날 임태희 교육감은 개소식에 참석해 튀김 지원실 시설 및 환기설비를 확인하고 최첨단 튀김 조리 로봇 시연 등을 참관했다.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립 고덕파라곤에듀포레 어린이집은 지난 2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특.한 마트(기후를 생각하는 특별한 마트)’ 수익금 64만 8천 원을 평택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원생들이 평소 사용하지 않는 물품과 재활용품 및 새활용(업사이클링) 물품을 교환하고 구매하여 모인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지선 원장은 “이번 나눔 바자회를 통해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이번 성금이 작은 위로와 힘이 되어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선한 영향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고덕동에 기부된 수익금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오성면 사회단체(주관 이장협의회)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지난 23일 ‘2026년 오성면민 민속놀이 행사’를 오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해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윷놀이와 투호, 주사위 던지기 등 정겨운 전통 놀이가 이어지며 행사장은 웃음과 응원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또한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따뜻하고 푸짐한 먹거리가 더해져,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는 훈훈한 자리가 됐다. 특히 오성면 주민들이 민속놀이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각종 물품과 찬조를 기부하며 나눔의 뜻을 더했다. 단합과 배려의 마음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저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박상진 이장협의회장은 “전통 놀이를 매개로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값진 시간이 됐다”며 “행사 준비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에 영양 불균형에 놓이기 쉬운 소외계층 30명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영양식 지원 특화사업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건강이 염려되는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에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영양식을 지원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역 내의 민관 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추진 사업이다. 이준규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면서 “소외계층을 옆에서 자세히 살피고 영양도 챙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서주신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관내 영양을 챙기기 어려운 계층에 영양식을 대접할 수 있어서 기쁘고, 읍에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안전하게 남은 동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팽성읍 자율방재단은 지난 24일 오전 11시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 간담회를 열고, 이어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자율방재단원 30여 명과 팽성읍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단원 간 소통 및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재난 예방 활동 강화 차원에서 취약지역 사전 예찰, 배수로 및 도로변 정비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간담회에 이어 단원들은 팽성읍 주요 도로변 등 취약지역을 돌며 쓰레기 수거, 불법 현수막 철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펼쳤다. 이기용 자율방재단장은 “새해 첫 활동으로 간담회와 환경정비를 함께 진행하며 단원들의 결속을 다지고,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은 물론, 평상시 예방·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안전과 환경을 위해 적극 나서시는 자율방재단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도시·치유농업 강사 위촉식’을 열고 총 11명(도시농업관리사 8명, 치유농업사 3명)의 강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된 강사들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교육기관 26개소(유치원 5, 초등학교 11,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10)와 복지기관 2개소(장애인 1, 청소년 1)에 파견되어 개소당 10회씩 텃밭을 활용한 도시·치유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사 선발은 지난 1월 공개 모집으로 진행됐으며, 도시농업분야 강사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보유자, 치유농업분야 강사는 치유농업사 자격 보유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2차 발표심사에서는 지원자가 직접 구성한 프로그램을 10분간 시연하여 강사 기본 소양과 교육 대상에 대한 이해도 등을 종합 평가했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2019년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관련 인력을 꾸준히 육성해 왔으며, 최근에는 치유농업 분야 사업을 확대하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교육·복지 현장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