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17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취약계층 주민 29명을 대상으로 동 특화사업인 ‘영통2동 행복미용실’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미용실 접근이 어려운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등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이미용 자격증을 소지한 전·현직 헤어디자이너가 매달 셋째 주 금요일마다 재능 기부를 통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이미용 서비스를 지원받은 어르신 중 한 분은 "매달 셋째 주 금요일에 집 근처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며 "오전부터 봉사를 해 주시느라 봉사자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으며 다음 달에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한 자원봉사자들은 "저희의 작은 재능 기부로 관내 어르신들의 머리를 다듬어 드릴 수 있고 기분 좋게 귀가하시는 뒷모습을 볼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오늘 이미용 서비스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달에도 이미용 재능기부 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4월 18일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일원에서 '이웃희망 나눔' 광교2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을 배부하며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 방법과 지원 절차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지역 내 민간자원 발굴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공동모금회 후원 안내문을 함께 배부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탰다. 이종금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보다 신속하게 발굴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발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행정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쾌적한 실내 활동공간 조성을 위해 소규모 어린이집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상 시설은 '실내공기질 관리법'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 관내 소규모 어린이집(연면적 430㎡ 미만), 경로당, 노인요양시설(연면적 1,000㎡ 미만), 장애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380개소이며, 이 중 180개소를 선정해 무료 측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 신청은 5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올해부터는 전년도 미측정시설에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보다 많은 시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선정된 시설에는 전문 측정대행업체가 방문해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곰팡이 등 주요 항목 8개를 측정한다. 측정 후에는 결과에 따른 맞춤형 관리 요령을 안내하며, 기준치 부적합 시설에 대해서는 자발적인 공기질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전문 컨설팅도 병행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지역국가유산 교육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광주문화원이 시행하는 ‘남한산성, 이어 만드는 미래’를 4월말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국가유산을 직접 체험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학교 방문과 현장 체험을 병행해 광주시 문화유산의 역사와 보존 가치를 알리겠다는 취지다. 복권기금으로 추진되는 이번 지역 국가유산 교육 활성화 사업의 프로그램들은 총 3개의 프로그램(남한산성 크루, 남한산성 메이커랩, 달항아리 상상여행)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총 66회 운영된다. 이상택 광주문화원장은 “이번 프로그램들은 지역의 국가유산을 주제로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 교육” 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광주 시민으로서 문화적 자긍심 및 역사의식을 고취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광주문화원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및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접수로 진행할 예정에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도시공사는 지난 4월 14일 문산행복센터에서 상주기관 및 파주소방서와 함께 전기차 화재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사 주관으로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전기차 화재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화재 예방 및 초기 진압 교육으로 시작하여, 파주소방서 소방대원의 현장 지도를 바탕으로 질식소화포를 이용한 전기차 화재 진압 훈련을 직접 체험하며 전기차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했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기차 화재 사고에 대비하여, 상주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소방서의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소방 훈련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시민의 안전과 공공시설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도시공사는 지난 4월 14일, 부서별 기록물 담당자 대상으로 ‘2026년 기록물담당자 현장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현장 교육은 사무실을 벗어나 국가 기록 유산의 보존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고, 담당자들의 실무 전문성을 높여 공사 내 책임 있는 기록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기록 관리의 심장부인 국가기록원(성남) 방문을 통해 참가자들은 ▲기록물 복원실 ▲스캐닝실 ▲탈산실 ▲보존서고 등 일반인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기록 관리 현장을 전문가의 생생한 해설과 함께 견학했다. 이를 통해 시청각 기록물과 국가 기록의 정교한 보존·복원 과정을 심도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국립중앙박물관(용산) 내 보존과학센터 등을 방문하여 역사적 유물의 보존 기술을 직접 살펴보고, 우리 기록 유산이 가진 소중한 가치를 재확인하며 실무에 적용할 아이디어를 얻었다. 파주도시공사 조동칠 사장은 “이번 현장 교육이 담당자들이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12일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에서 유기견 입양 활성화와 건강한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한 ‘제1회 입양가족 행복 나눔 해피투개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기 동물 입양 가정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입양 이후 건강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센터를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던 유기견 6남매와 입양가족 1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홈커밍데이’ 형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입양가족 소개를 시작으로 형제견 교감 프로그램, 반려 생활 정보 공유, 기념 촬영, 입양 성공기 작성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됐다. 서로 다른 가정으로 입양됐던 6남매가 다시 만나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각 가정에서 반려견이 적응하고 성장해 온 과정을 함께 나누며 유기견 입양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반려돌봄센터는 앞으로도 입양가족 간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정보 교류를 지원하고, ‘책임 반려’ 문화 확산을 위한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입양자는 “함께 태어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지난 4월 14일 구리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장애인 가족,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체험행사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센터 직원과 VRTT 첼로 앙상블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등이 이어졌다. 또한 구리시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에게 구리시장,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표창이 수여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센터 종합교육지원팀 교사가 직접 작사·작곡한 ‘우리, 여기’에 맞춰 종합교육반 회원들이 선보인 합창 공연은 발달장애인의 진솔한 마음을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관이 운영됐다. 풍자화(캐리커처), 홈 카페, 사진 촬영 등 일일 강좌 형식으로 마련된 체험관에서 종합교육반 회원들이 직접 일일 강사로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공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곤지암읍은 15일 ‘2026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클린데이 종합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곤지암읍 주민자치위원회와 읍 직원, 가로청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곤지암 호국스포츠타운과 인근 하천변 일원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비 활동을 벌였다. 참여자들은 행사장 주변과 하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보행로와 주요 이동 동선을 정비하는 등 방문객 이용 편의 향상과 환경 개선에 주력했다. 이번 활동은 대회를 앞두고 곤지암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느낌을 주고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자발적 환경정비 참여 분위기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주수 읍장은 “대회를 앞두고 주요 시설과 주변 환경을 사전에 정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곤지암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곤지암읍은 정기적인 클린데이 운영과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해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지역 환경
(플러스인뉴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15일 홍보대사로 방세환 광주시장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홍보대사 위촉장 전달과 기념 촬영이 이뤄졌으며 생명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과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지역 내 장기기증 참여 분위기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방 시장은 “장기기증은 또 하나의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나눔”이라며 “홍보대사로서 시민들과 함께 생명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장기기증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시장의 홍보대사 위촉은 장기기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생명나눔 실천 문화 조성과
(플러스인뉴스) 안양시는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과 자기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건강한 성(性)장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미술관과 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자신의 신체 변화를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최근 다양해지는 아동 성범죄 등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실전 대응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아동들은 경기도미술관을 방문해 ‘조각조각 공원탐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예술 작품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아동들이 정서적 안정을 바탕으로 자아 존중감을 높임으로써 이어지는 성교육에 더욱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오후에는 경기도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전문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이 이어졌다. 아동들은 사춘기에 겪게 될 신체 변화를 학습하고,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기회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 활동을 하며 아동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성교육을 통
(플러스인뉴스) 과천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과천꿈드림’은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확산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학교밖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개인별 수준과 관심을 반영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공지능 기초 이해부터 활용, 개별 과제 수행 등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책임 의식을 함께 다루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과천꿈드림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우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의 실무 역량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한 ‘2026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에 대응해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는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과천시 가족센터 장화용 강사를 초빙해 ‘문화가 달라도 과천 이웃이 되고 싶어요’를 주제로 진행됐다.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 사례와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다뤘다. 특히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인정하는 인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윤남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윤희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변화하는 지역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