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신계용 과천시장은 26일 시청에서 열린 신년 언론 브리핑에서 주요 현안 사업과 함께 과천의 미래 비전을 직접 설명하며,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과천시의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날 브리핑에서 신 시장은 “과천시는 이제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의료·일자리·교통·생활 인프라를 고루 갖춘 자족도시로 한 단계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40년의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의 40년, 100년을 준비하는 전환기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먼저 시민들의 오랜 염원 사업인 종합의료시설 유치 추진 상황을 직접 설명했다. 과천시는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에 종합의료시설을 유치해 의료와 첨단산업, 주거와 녹지가 연계된 미래형 복합 자족단지로 조성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아주대병원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이후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기반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자족도시 완성을 위한 대규모 개발사업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과천지식정보타운을 중심으로 기업과 일자리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과천지구·주암지구·갈현지구 개발을 통해 주거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 제안 공모 사업’ 신청서를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5명 이상의 과천 시민으로 구성된 주민 모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마을 환경개선, 공동주택 내 주민 갈등 해소 등 지역사회 문제를 위한 다양한 주민 제안을 모집한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최대 400만 원의 활동 경비가 지원되며, 새로 결성된 공동체의 경우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체는 2월 4일 오후 2시, 과천시의회 열린강좌실에서 열리는 사전 컨설팅에 필수로 참석해야 한다. 사전 컨설팅에서는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갖춰 과천시 자치행정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과천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주민이 중심이 되어 마을의 다양한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마을과 개인의 공동체성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과천시는 지역사회와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친부모의 사망이나 질병, 이혼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안정적인 가정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정위탁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위탁부모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가정위탁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원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을 때까지 일정 기간 위탁가정에서 보호·양육하는 아동복지제도로, 아동의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입양이 아동을 친자녀로 양육하는 제도라면, 가정위탁은 원가정 복귀를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가정위탁은 일반가정위탁, 학대 피해 아동이나 영아를 돌보는 전문가정위탁, 일정 기간 보호하는 일시가정위탁, 입양 전 보호를 위한 위탁 등으로 나뉜다. 위탁부모는 아동을 양육할 수 있는 소득과 주거 여건을 갖추고, 아동의 권리와 종교를 존중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25세 이상으로 아동과의 나이 차이가 60세 미만이어야 하며, 자녀가 없거나 18세 미만의 자녀가 위탁아동을 포함하여 4명 이내인 가정만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가정 내에 아동학대나 성범죄 등의 전력이 없어야 한다. 전문가정위탁의 경우 관련 분야 자격이 추가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장애인복지관은 경기도가 8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도 3월부터 12월까지 ‘우리 합시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장애인과 보호자들이 일과 휴식의 균형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일과 후에 진행되는 저녁 강좌를 통해 장애인과 가족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좌는 건강, 요리, 공예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장애인과 동일 시간대에 보호자들을 위한 강좌도 운영돼 가족 간 유기적인 관계 형성을 돕는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본 사업을 통해 주간 활동에 국한되어있는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장애인과 가족의 워라밸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4일, 과천시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과천시 노인대학 입학식’에 참석해 어르신들께 축하와 응원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박용택 대한노인회 과천시 수석 부회장, 홍성문 과천시 노인대학장 등 관계자와 입학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배움을 향한 어르신들의 멋진 도전을 응원한다”라며 “과천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이 더욱 즐겁고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과천시의 노인대학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노년에도 지속적으로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배움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과천시는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스포츠댄스, 민요, 가요교실, 하모니카, 태극권 등 7개 프로그램으로 노인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노인대학 입학생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봄가을에는 문화 탐방을 다녀올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5일 개학기를 맞아 과천갈현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신계용 과천시장, 문진영 과천경찰서장을 비롯해 자율방재단, 모범운전자회 등 민관 합동으로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위해요소를 점검하고, 어린이가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캠페인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과천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해 교통정리 및 보행지도, 불법주·정차 단속 등 현장 계도를 실시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어린이는 절대적 보호 대상이라는 인식을 높여 어린이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사회복지사 처우 향상 및 복지 정책 부문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지자체’로 인정받았다고 5일 밝혔다. 우수지자체 인증패 전달식은 지난달 28일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과천지회 정기총회에서 거행됐다.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는 자치법규정보시스템과 31개 시·군의 예산서 및 자료를 분석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했다.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향상, 지위 개선, 예산 지원, 복지 운영 현황 등을 포함한 3개 주요 영역에서 17개 지표를 평가했다. 특히, 과천시는 지속적인 처우 개선 정책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과천시는 2019년부터 장기근속자 유급휴가,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운영비 지원, 종사자 표창 확대 등을 시행해왔다. 2022년부터는 종합검진비 지원(1인 25만 원)과 처우개선위원회를 운영하며 소통을 강화했다. 2023년부터는 사회복지사 워크숍, 직무교육비, 심리상담비 전액 지원을 시작했으며, 2024년부터 복지포인트(1인 30만 원)와 종합검진비(1인 35만 원) 지원을 확대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의 처우개선비 인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과천시는 ‘개인 맞춤형 식품’ 기술 개발과 연구 인프라 구축을 위해 26억 2천5백만 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이를 통해 푸드테크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푸드테크’는 글로벌 식품산업의 빠른 변화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술 혁신을 이끄는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푸드테크 산업의 10대 핵심 기술을 선정하고, 그중 ‘세포배양식품’, ‘간편식 제조’, ‘개인 맞춤형 식품’, ‘친환경 포장’ 등 7개 분야 분야에서 연구지원센터 공모를 진행했다. 그 결과 ‘개인 맞춤형 식품’ 분야에 과천시·춘천시, ‘세포배양식품’ 분야에 경북 의성군 등 2개 분야가 최종 선정됐다. 과천시는 올해 1월, 춘천시 및 월드푸드테크협의회와 ‘푸드테크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사업을 공동 추진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과천시는 향후 3년간 국비를 포함한 총 52억 5천만 원을 연구지원센터의 시설 및 장비 구축, 기술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4일부터 5월까지 운영되는 상반기 운동 프로그램에는 시민, 직장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운동교실이 개설된다. 개설되는 운동교실은 대사증후군 예방과 관리에 초점을 맞춘 매트필라테스 교실,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근력운동 교실, 직장인을 위한 유산소 운동 교실과 매트필라테스 교실, 초등학생을 위한 음악 줄넘기 교실 등이다. 운동교실 참여자들에게는 체성분 검사와 기초검사(혈압, 공복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통해 운동 전후의 변화를 직접 확인할 기회를 제공한다. 과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운동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건강생활지원센터의 맞춤형 운동교실은 상하반기로 신청을 받으며, 다음 접수는 8월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가 산모의 건강 회복을 돕고 고물가에 위축된 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4일부터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2025년 출산하고 과천시에 자녀의 출생신고를 완료한 산모라면 누구나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내년 2월까지이며, 과천시에서 출생신고를 완료한 외국인 산모도 신청할 수 있다. 축산물 꾸러미는 경기도 G마크 및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국내산 우수축산물로 구성돼 있다. 올해는 작년 대비 2배 오른 10만 원 상당의 축산물꾸러미로 확대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민원24(gg24.go.kr) 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산모의 기호에 따라 1가지를 선택하면 원하는 장소로 배송받을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국내산 우수축산물로 이루어진 꾸러미 지원이 산모의 빠른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지난해 5만 원 상당의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를 580명의 과천시 산모에게 지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기반 행정 전반에 대한 이행 수준을 점검하는 평가로,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공공데이터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특히, 과천시는 공공데이터의 적기 제공, 오류 처리, 활용도, 데이터 품질 관리 등 여러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과천시는 시민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교통과 재난 안전 분야에서 시민 체감형 데이터를 분석해 주요 현안 해결에 기여했다. 시는 앞서 행안부 주관 ‘데이터기반 행정 평가’에서도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균 점수 63점을 크게 웃도는 97점을 획득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관왕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앞으로도 고품질의 공공데이터가 개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민간데이터와의 연계를 강화하겠다”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공공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4일부터 지하철 4호선 과천역 및 정부과천청사역 역사의 출입구 간 통로가 개방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정은 과천시와 한국철도공사의 긴밀히 협의한 결과다. 지하철 4호선 과천역과 정부과천청사역은 북쪽 출입구에서 남쪽 출입구로 이동하려면 반드시 개찰구를 통과해야 하므로, 시민들이 통행에 번거로움을 겪고 있다는 개선 요구가 있었다. 이에 과천시는 한국철도공사와 여러 차례 협의하고, 주민간담회를 공동 개최하는 등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시민들의 원활한 통행을 돕기 위해 해당 역사 개찰구에 ‘시니어 지하철 안전지킴이’를 배치했다. 특히,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달 26일,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과 지역 내 철도사업 관련 현안으로 면담하면서 해당 역사의 개찰구 방향 조정과 출입구 간 통행을 허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관계기관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과천 시민들이 편리하게 철도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역사 내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개찰구 방향을 변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플러스인뉴스) 과천시체육회는 지난 27일, 지역 출신 전문 스키선수 장유진 선수에게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금 3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 체육 인재 육성과 경기력 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장유진 선수가 훈련과 대회 참가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천시체육회는 지역 출신 선수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장유진 선수는 “과천시체육회의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정균 과천시체육회장은 “지역 출신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