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고교학점제 실시에 따른 중학교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의 자기주도적 학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안양과천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학부모 설명회'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취지에 따라,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교육과정과 대입 제도를 정확히 파악하여 자녀의 진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4월 20일, 과천율목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첫 설명회를 개최하고,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향후 중학교 13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 밀착형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만족도가 높았던 작년에 이어 고교학점제 이해, 교육과정 변화에 따른 대입 전형의 흐름과 대비 전략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 밀착형 정보 제공을 확대하여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학교별 순회 설명회 외에도 더 많은 학부모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집중 연수를 추가로 계획하고 있으며,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를 지속할 방침이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0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 중등 수업나눔·에듀테크 서포터즈단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깊이 있는 수업, 에듀테크(하이러닝)로 확장되는 배움’을 주제로, 2026 수업나눔한마당 운영과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 교사 연수 추진을 위한 협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중등 ‘깊이있는 수업나눔 교사단’ 25명과 에듀테크(하이러닝) 지원단 19명 등 총 44명의 교원이 참여해, 수업 혁신을 위한 협업 전략과 디지털 기반 수업나눔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안양과천 수업나눔 에듀테크 서포터즈단은 ▲수업 공개·나눔 중심의 교사 네트워크 구축 ▲수업탐구공동체 및 수업 성장 멘토링 운영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잇는 통합 연수 ▲선도학교(거점교) 및 전문교원 중심의 현장 주도형 연수 ▲기본·실천·발전의 3단계 성장형 교사 연수 로드맵 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선희 교육장은 “교육과정·수업·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수업의 질이 한층 높아진다”며,“교사 간 협업과 나눔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 기반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곤지암리조트에서 '2026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지원단 실천형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지원단 교원들이 직접 연수를 설계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하는 실천형 연수로 운영됐다. 연수에는 관내 초·중등 교원 30명이 참여하며, 향후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를 운영하는 핵심 리더로 활동하게 된다. 연수에서는 ▲하이러닝 활용 및 AI 서·논술형 평가 실제와 적용 ▲학교급별 AI 서·논술형 평가 강의안 설계 및 시뮬레이션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AI·디지털 연수 강의안 개발 ▲연수 결과 공유 및 확산 전략 협의 등이 이루어졌다. 특히 분임 활동을 통해 학교급·교과별 연수 강의안을 직접 개발하고, 실제 연수 운영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실시하는 등 현장 적용 맞춤형 연수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이천교육지원청은 하이러닝 기반 AI 서·논술형 평가 기반 수업·평가의 기반을 구축하고 지원단 중심 현장 밀착형 교원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진 교육장은 “이제 교원 연수는 배우는 것을 넘어 현장에서 실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전체 31만 8천282필지에 대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의 토지이용 현황과 용도지역, 도로접면 등 토지 특성을 조사하여 국토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반영하여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파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공시된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파주시청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결정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5월 29일까지 파주시 부동산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제출하거나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시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 가격의 적정성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여 현장 동행 검증을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후 파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김영기 부동산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각종 조세와 부담금의 기준으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교육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파주고등학교에 ‘학교개방형 다목적체육관’건립비 6억 3,700만 원을 지원했다. 해당 체육관은 총사업비 약 59억 8천만 원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교개방형 다목적체육관은 체육관이 없는 학교에 실내 체육공간을 마련해 학생들의 체육수업과 각종 학교행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동시에 지역 주민에게는 생활체육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파주고 지원에 따라 내년부터 전교생은 사계절 내내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활동과 교과 수업, 학교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며, 지역 주민 또한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지난해에도 문산수억고등학교와 심학초등학교에 총 15억 4,200만 원을 지원했으며, 문산수억고는 2027년 2월, 심학초는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체육관 건립 공사가 진행된다. 학교개방형 다목적체육관 건립 사업은 2019년부터 교육부·경기도교육청·경기도·파주시가 협력해 추진해 온 교육 협력사업이며, 연도별로는 ▲2019년 7개교 ▲2020년 9개교 ▲2021년 8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가람도서관 사거리부터 설문나들목(IC) 구간까지의 상습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교통신호체계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해당 구간은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차량 정체가 발생해 시민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특히 가람도서관 사거리와 상지석 교차로 일대의 비효율적인 신호체계와 단절된 신호 연동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실제로 출근시간대에는 가람도서관 사거리에서 상지석2교차로까지 약 2.21km 구간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퇴근시간대에는 반대 방향으로 동일 구간 정체가 반복되는 등 상습적인 교통 혼잡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해당 구간의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해 ▲가람도서관 사거리 차로 재조정 ▲신호체계 단순화 ▲교차로 간 신호 연동 최적화 등을 추진한다. 먼저 가람도서관 사거리의 경우, 지산초 방향 차로를 재조정해 좌회전 및 직진 흐름을 개선하고, 기존 신호등이 6번 바뀌는 체계를 4번으로 줄여 신호체계를 단순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도서관 앞에는 교통섬을 설치해 횡단거리를 약 9m 줄이고 보행시간을 약 13초 단축하는 등 보행환경도 함께 개선할 예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파인(FINE)주택’전세임대사업 입주자를 모집한다. ‘파인(FINE)주택’은 입주자가 원하는 주택을 직접 선택하면 파주도시공사가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재임대하는 방식으로, ‘파주로 인(IN)’, ‘파주 인(人)을 위한 양질의 주택’이라는 의미를 담아 신혼부부의 초기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추진하는 파주형 기본주거 정책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총 100가구로, 지원 대상은 무주택 신혼부부(예비 신혼부부 포함) 및 신생아 가구다. 특히 정해진 주택이 아닌 파주시 관내 어디든 원하는 주택을 선택할 수 있으며, 기존 전세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최대 1억 9,200만 원 규모 저리 전세자금 대출(2.2%)에 대한 이자를 월 최대 35만 2천 원까지 최대 6년간 지원한다. 또한 최초 계약 시 중개수수료 최대 72만 원 지원과 함께 파주시 공인중개사협회와의 협약을 통한 부동산 중개수수료 20% 감면 혜택도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최근 ㈔에덴복지재단 에덴하우스(소라지로195번길 47-30)를 방문해 종량제봉투 제작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생산 및 납품 상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중동 사태 이후 종량제봉투 수요 증가와 원재료 가격 상승 등 여건 변화 속에서도 시민 불편 없이 종량제봉투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 나선 파주시장은 종량제봉투 제작 공정을 직접 둘러보며 생산설비 가동 상황, 원재료 수급 여건, 납품 일정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 또한 제작 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원재료 가격이 약 1.5배 상승한 데 따른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계약물품이 차질 없이 납품될 수 있도록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제작 업체는 중동 사태 이후인 3월 23일부터 파주시에 종량제봉투를 일평균 10만 8천 매 납품하고 있으며, 파주시는 이외에도 추가 확보한 2개 업체를 통해 공급 물량을 확대해 현재 일평균 총 18만 매 수준의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생산·납품 체계를 바탕으로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
(플러스인뉴스)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나프타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이를 원료로 하는 필수 의료소모품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의료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보건의료 안정대응반’을 본격 가동한다. 이는 파주시 비상경제본부의 보건의료분야 대책의 일환으로, 시는 병원은 물론 소규모 의원과 약국까지 의료소모품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의약 분야 4개 단체와 협력해 수급 동향을 파악하고, 의료기관 및 약국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일부 의료기관에서는 주사기 등 의료소모품 재고가 부족해 온라인을 통한 긴급 구매 사례가 확인됐으며, 대부분의 약국은 약 2~3주 분량의 재고를 확보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진료 및 조제에 큰 차질은 없으나, 일부 기관의 재고 부족 상황을 고려해 의료기관 간 연계와 관내 의료기기 판매업체의 우선 공급 협조를 통해 진료 공백 방지에 나섰다. 파주시는 ‘보건의료 안정대응반’을 중심으로 ▲관내 의료기기 제조·판매업체와의 협력 강화 ▲의료기관 간 상호 지원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최근 유류비 상승과 승용차 5부제 시행으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이 한층 심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내버스 일부 노선에 대한 긴급 증차 운행을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파주시 비상경제본부의 비상교통대책의 일환으로, 시민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 혼잡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증차되는 4개 노선은 모두 경기도 공공관리제 노선으로, 파주시는 경기도와 협의해 자원안보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예비차 투입분에 대한 재정지원을 결정했으며, 공공관리제 예비차를 활용해 증차 운행한다. 오는 17일부터 증차 운행되는 노선은 ▲80번 3대 ▲150번 1대 ▲900번 1대 ▲10번 1대 등 총 4개 노선이다. 80번 노선은 지티엑스(GTX) 운정중앙역과 3호선 대화역을 연계하는 주요 노선이며, 150번과 900번 노선은 광역 이동 수요가 많은 노선이다. 10번 노선 역시 지역 내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간선 노선으로, 이번 증차를 통해 배차 간격을 단축하고 교통 혼잡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춘동 도로교통국장은 “이번 증차 운행은 파주시 비상경제본부 차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최근 고유가 여파로 운영 위기에 직면한 사회복지시설의 이동지원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긴급대책을 추진한다. 중동정세 불안 등으로 경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취약계층의 사실상 유일한 이동 수단인 시설 차량 운행이 위축될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선제적 조치다. 사회복지시설은 제한된 운영비 내에서 유류비를 부담해야 하는 구조로, 지금과 같은 고유가 상황이 계속될 경우 노인·장애인·아동을 위한 이동지원서비스 축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파주시는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 간 형평성 있는 지원을 위해 긴급 유류비 지원을 결정했다. 특히 그동안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했던 지역시설과 미지원 시설까지 포함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뒀다. 이번 긴급 지원은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노인 주야간보호시설 45개소 ▲장애인 이동편의 지원시설 및 단체 11개소 ▲차량을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 18개소 ▲동(洞) 지역 통학차량 운영 어린이집 76개소이며, 약 4천 명의 이용자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7천5백만
(플러스인뉴스) 김해FC2008이 오는 18일 오후 4시 30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충북청주FC를 상대로 K리그2 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7라운드 충남아산FC와의 경기에서 김해는 값진 수확을 거두었다. 5연패의 사슬을 끊어내고 시즌 첫 승점을 획득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김해는 국내 선수들로만 선발 라인업을 꾸리는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전반 20분 선제골을 내주며 0대1로 끌려가던 경기에서, 후반 31분 김경수의 패스를 받은 이승재가 환상적인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김해는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종료하며 승점 1점을 얻어냈다. 파주와 충남아산 2경기에서 연속 득점을 기록한 이승재는 “승점 소식을 팬분들이 가장 기다리셨을텐데 이렇게 전할 수 있어 기분이 좋고, 청주전에서 꼭 승리해서 승점 3점으로 응원해 보답해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으며 이번 라운드에서 3경기 연속 득점에 도전한다. 한편 상대팀 청주는 현재 5무 2패로 리그 13위에 머물러 있으며, 김해(1무 5패)와 마
(플러스인뉴스)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는 15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를 방문해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직업체험 캠퍼스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울권 주요 대학의 교육환경과 진로·진학 정보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청소년들이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20여 명은 서울대학교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서울대 재학생들과의 멘토링에 참여했다. 인근 캠퍼스 차량 투어(숭실대·중앙대)도 했다. 재학생과 멘토링에서는 ▲대학생의 일상, 대학 생활 소개 ▲캠퍼스 경험 공유 ▲대학 적응 경험 ▲진로 방향 설정 과정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대학 생활을 공유했다. 한 청소년은 “서울대학교를 방문해 보니 대학 생활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다”며 “재학생 멘토의 설명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막연했던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윤영민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장은 “이주배경청소년들이 대학 생활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성장과 진로 설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