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음식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음식점 주방 시설 청소 비용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주방 내 노후되고 오염된 후드·덕트·환풍기·화구 등의 청소를 지원하는 것으로, 업소당 최대 70만 원의 비용을 시에서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화성시에서 영업 신고 후 1년 이상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 60개소다. 다만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프랜차이즈 형태의 업소 등은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홈페이지(행정정보→공고고시/일반공고)에서 ‘2026년 음식점 주방 청소 비용 지원사업’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은 지난해 50개소를 지원하며 위생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홀몸어르신들을 모시고 생신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연무동은 관내 음식점 이교수한정식과 함께 매월 정기적으로 생신을 맞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에게 생신 밥상을 제공하고 있다. 어르신들에게 평소 챙겨 드시기 어려운 생선구이, 잡채, 미역국 등 영양이 풍부한 맞춤형 한정식을 대접했다. 이날 생신상을 받은 어르신(80세)은 “매번 생일이 돌아와도 찾아오는 사람 없이 적적하게 보냈는데, 이렇게 여럿이 모여 맛있는 밥도 먹고 케이크 촛불도 끄니 십 년은 더 젊어진 기분이다”라며 환한 미소와 함께 고마움을 전했다. 예인기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생신날의 따뜻한 밥 한 끼는 단순한 식사 이상의 큰 위로와 기쁨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외롭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만의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7일, 벚꽃철을 맞아 광교저수지를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광교저수지 둘레길 일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봄철과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광교저수지를 찾는 시민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다 깨끗한 산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둘레길 주변 쓰레기 수거와 낙엽 정리, 시설물 점검 등을 진행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데크길 틈새와 수변 구간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 점검도 실시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광교저수지는 벚꽃철이면 많은 시민들이 찾는 소중한 휴식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환경정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무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7일 ‘공간마음이음’ 이용 청년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간마음이음’은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자의 회복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상담 및 사례 관리, 심신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 취업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리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청년층을 대상으로 혈압·혈당·4종 콜레스테롤 등 기초 건강 측정과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과 연계해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참여자들이 스스로 신체 건강을 관리하고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공간마음이음(인창동 궁말경로당 3층)과 동인건강증진센터(인창문화센터 1층)에서 약 1개월간 운영된다. 세부 일정으로는 4월 7일에 사업 안내와 만성질환의 원인 및 관리 방법 교육, 건강 설문조사가 진행되며, 4월 16일부터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아차산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아차산 4길 주제별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삼국시대부터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유산과 유적이 공존하는 아차산을 전문 해설과 함께 4가지 주제로 탐방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지정된 탐방 코스를 따라 이동하며 주요 지점에서 스탬프를 수집하고, 문화관광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아차산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다. 탐방 코스는 고구려대장간마을을 시작으로 ▲아차산 큰바위얼굴, 온달주먹바위, 두꺼비바위, 범굴사 ▲경기도 지정 유산인 아차산 3층 석탑 ▲고구려 군사 유적인 아차산 4보루 ▲독립운동가 이강덕 묘로 이어진다. 특히 삼국시대 군사 유적과 불교문화 유산, 근현대 인물 관련 유적까지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어 교육적 가치와 관광적 매력을 동시에 갖춘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아차산은 다양한 시대의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4월 7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위생 관리와 건강한 성장을 위해 구리시 약사회(회장 박미경)로부터 구충제 400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보건의 날’을 맞아 성장기 아동에게 발생하기 쉬운 기생충 감염을 예방하고, 보건 사각지대에 놓인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위생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리시 약사회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구충제 전달 역시 아동들의 기초 건강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경 구리시 약사회장은 “보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을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매년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주신 구리시 약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구충제를 드림스타트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이 공평한 출발선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토평도서관은 4월 8일부터 재외동포청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 교육 – 시로 만나는 중국동포 이야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다문화 특화도서관인 토평도서관에서 문학 작품을 매개로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내 포용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전은주 시인이 맡아 진행한다. 분단과 이산의 역사를 함께 살아온 재외동포의 삶을 조명하고, 중국 동포 시인들의 작품을 통해 고향과 이산, 정체성의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재외동포의 삶과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포용적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사각지대에 놓인 학습자를 발굴하고,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장애인 소규모 학습모임 지원사업’ 참여 모임을 4월 2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리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5명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을 대상으로 하며, 총 11개 팀을 선정해 팀당 20시간에 해당하는 강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모임은 프로그램, 강사, 학습공간을 자율적으로 구성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평생학습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강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구리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구리시청 평생학습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는 4월 20일부터 시작되며, 적합 여부 검토 후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이 선정된다. 선정된 학습모임은 5월 11일부터 10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더욱 익숙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평생학습을 통한 삶의 만족도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에 이바지하겠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초평동은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초평동 체육회(회장 박병선)가 지난 7일 가장천과 초평습지 일원에서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협의체 위원과 체육회 회원들이 참여해 하천 주변에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정비를 진행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두 단체가 협력해 역할을 분담하고 체계적으로 정화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은 물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유공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체육회와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단체가 협력해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와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과 체육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초평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체육회는 앞으로도 매월 환경보호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신장1동은 신장1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7일 쓰레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신장1동 통장 40여 명이 참여해 수청제2어린이공원과 인근 원룸단지를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강한 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하고, 깨끗한 신장1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변종만 신장1동 통장단 회장은 “어려운 날씨에도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단이 중심이 되어 주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통장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신장1동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7일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착한날개 오산’ 사업의 19번째 참여 가게로 ‘해밀숲카페’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해밀숲카페는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과 연계해 매월 5만 원 상당의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김행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해밀숲카페의 꾸준한 후원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해밀숲카페’ 참여로 보다 많은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경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대원1동 7개 단체연합은 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단체연합 소속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곳곳의 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 제거, 취약지역 환경 정비를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겨우 내 쌓인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대원1동 단체연합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체연합을 중심으로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원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1동 단체연합은 앞으로도 7개 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지난 7일 오후 4시 30분 중앙도서관 제1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제1회 도서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운영위원 11명이 참석해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2026년 오산시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 행사 계획(안)’을 심의하는 등 도서관 운영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심의 안건에 따르면 오산시는 4월 한 달간 관내 7개 공공도서관과 3개 공공 작은도서관에서 총 16개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들의 호응이 높은 ‘두배로 데이(대출권수 7권→14권 확대)’는 제4회 도서관의 날인 4월 12일과 문화가 있는 날인 4월 29일 두 차례에 걸쳐 집중 운영된다. 이와 함께 홍민정(고양이 해결사 깜냥), 김동식(회색인간), 김재완(기묘한 한국사) 등 인기 작가 초청 강연과 가족 마술 공연, 원화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각 도서관별 특성에 맞게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위원회에서는 남촌동 복합청사 내 청학도서관 재개관에 따른 안정적 운영 방안과 대원2동·신장2동 도서관 건립 추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