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조금 정산교육 ‘경로당 새빛코칭’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로당 새빛코칭’은 ‘경로당 새(회장님께) 빛(의 속도로) 코칭(해 드림)’이라는 의미를 담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경로당 임원 변경 시 발생할 수 있는 운영 및 보조금 회계업무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회장 및 총무 등 임원이 변경된 경로당을 대상으로 영통구청이 직접 방문해 순회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영통구는 2025년 새빛코칭 교육을 시작해 총 24개 경로당에 교육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1월 수요조사를 거쳐 희망 경로당 25개소를 포함해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경로당 보조금 회계원칙 △경로당 운영 규정 및 유의사항 △경로당 안전관리 매뉴얼(화재·전기·가스 등)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한노인회 영통구지회와 연계한 다양한 경로당 지원사업도 함께 안내한다. 교육에 참여한 한 경로당 신임 회장님은 “경로당 회장을 맡게 돼서 부담이 컸는데, 구청에서 직접 찾아와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21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마을리빙랩 공모 사업인 ‘어린이보호구역 옐로우카펫’ 설치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단은 우만2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비롯해 마을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주민 20여 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 추진단은 2025년 우리동네 자치계획 과제 중 하나인 ‘어린이보호구역 옐로우카펫’ 설치 사업에 적극 동참할 의지를 내비쳤다. 해당 사업은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관내 효성초등학교와 팔달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로를 직접 조사해, 설치가 필요한 지점에 추진될 예정이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 살기 좋은 우만2동이 될 수 있는 한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 여러분의 열정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윤도현 주민자치회장은 “우만2동에 애정을 가진 많은 주민분들이 힘을 보태주셔서 기쁘다”며 “지난해 수립된 자치계획 중 첫 번째로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수원도시재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전국과실중도매인조합연합회 수원지회는 지난 23일,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사랑의 나눔(물품·후원)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와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전국과실중도매인조합연합회 수원지회가 참여했다. 협약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신선한 과일 등 물품을 후원하며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사)전국과실중도매인조합연합회 수원지회는 정기적으로 과일과 후원 물품을 지원하며 이웃사랑 활동에 참여하며,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 발굴과 지원 연계 역할을 수행한다.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업의 총괄 운영 및 행정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돌봄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철영 (사)전국과실중도매인조합연합회 수원지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