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7일 매탄2동 단체장협의회가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단체원과 주민, 관내 유관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고사로 시작됐으며 이후 주민들이 모두 어우러져 윷놀이를 함께 즐겼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아침부터 오곡밥, 나물 등 다채로운 대보름 음식을 준비하여 마을 주민들과 나누며 한해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의 꽃인 윷놀이는 매탄2동 새마을협의회 주도하에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1등부터 6등에게는 에어프라이어, 믹서기 등 다양한 상품들이 전달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행사를 주관한 주병기 매탄2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척사대회에 참여해주신 많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난 6일 (사)대한노인회 수원시 영통구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당 운영과 어르신 복지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대한노인회 수원시 영통구지회 관계자들을 비롯해 지역 내 각 경로당 회장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염태영·김준혁 국회의원과 이오수 도의원 등 지역 인사들도 함께 자리해 그동안 영통구 노인회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지역 원로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 보조금 집행과 정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돕기 위한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어르신들은 지역 공동체를 지탱해 온 소중한 주역이자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생활 여가 공간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와 휴식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은 경기종가유산의 체계적 보존과 예방 관리를 위해 ‘경기종가유산 보존관리 지원’ 사업의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기종가유산은 경기도의 주요 인물과 사건, 지역 문화를 반영하는 중요한 역사·사회·문화적 자산이다. 그러나 소장자의 고령화, 기후변화로 인한 보관환경 악화 등으로 종가와 문중의 자발적 관리만으로는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고문서, 고서, 지석, 목가구 등 소장품의 훼손과 소멸 위험도 높아지는 상황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비지정 민간 소장 문화유산의 보존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훼손 위험이 큰 유산에 대한 긴급 대응부터 예방적 관리까지 아우르는 공공 보존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로 추진된다.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은 2020년부터 문화유산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6년간 고문서, 고서, 지석, 목가구 등 총 1,534점을 보존처리 지원했다. 지원 내용은 ▲과학적 보존처리(훈증처리, 이물질 제거, 강화처리, 접합 등) ▲자연과학적 분석(X-ray 촬영, 성분분석 등) ▲보관환경 관리(보관상자 제작, 보관·관리 안내 등) 이다.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