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30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국제 정세에 따른 유가 상승 등 민생 부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원포인트 추경’으로, 오는 5월 8일 과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규모는 5,116억 원으로, 이 가운데 일반회계는 4,725억 원으로 1회 추경 대비 45억 원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391억 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번 추경의 핵심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다. 시는 증가한 재원을 활용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지원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보통교부세 증액분을 반영하고 예비비를 조정하는 등 추가 재원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게 했다. 시 관계자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차질 없는 예산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디지털 시대에 대응해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는 ‘50(Oh! Young!) AI 과천시민대학’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이론 중심을 넘어 실생활 활용, 기업 특강, 현장 탐방, 자격 취득까지 연계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지난 28일에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기업인 ‘금강공업 주식회사’ 사옥에서 개강식을 개최했다. ‘금강공업’은 교육 공간 제공과 기업 특강을 지원했으며, 이날 강의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업무 활용 사례가 소개돼 교육생들이 현장 적용 가능성을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40세부터 64세까지 중장년 시민을 대상으로 10월까지 운영되며, ‘이해-활용-확장’의 3단계 과정으로 진행된다. 현재 1단계 ‘물음표로 시작하는 AI 이해’ 과정이 4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후 단계도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과천시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협력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AI 활용 능력(프롬프트 엔지니어) 자격증 취득 기회도 제공한다. 수료생에게는 프롬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이 제59회 과학의 날(4월 21일)을 맞아 4월 한 달간 운영한 ‘4월 과학의 달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드론, 자율주행 등 첨단 과학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는 기존 ‘과학을 날’ 행사를 ‘과학의 달’로 확대 운영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 강화했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지난 4일 ‘3D펜 창작 메이커톤’에서는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한 팀이 되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직접 창작 활동을 진행했다. 가족이 함께 협업하며 창의적인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시간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11일에 열린 ‘과학기술 체험전’에는 약 5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드론, 자율주행차 등 5개 분야 13개 체험 공간이 운영됐으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 넓은 연령층이 참여해 미래 과학기술을 직접 경험했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신규 위원 25명을 대상으로 기본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주민자치제도의 이해와 주민자치 활성화 성공 사례를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과천시는 시 규모 확장과 시민 요구 다양화에 따라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것에 주목해, 지난해부터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자치학교 운영과 마을형 공모 사업 등 실무능력 향상과 문제 해결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들이 대표적이다. 이번 교육 역시 이러한 노력 속에서 마련됐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열정과 시의 노력이 어우러져 과천시가 더 사랑받는 지역사회로 성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과천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 협력과 참여를 촉진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시청 대강당에서 7개 동 통장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통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과천시 통장으로서의 자기 주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통장의 기본 임무와 역할은 물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스스로 발전하는 마음가짐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통장은 “통장의 역할에 대해 더욱 책임감을 느끼게 됐으며, 주민들이 만족하는 우리 동네 통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통장은 동 행정의 보조자이자 지역 주민과 시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시에서도 변화하는 도시 환경에 발맞추어 통장 여러분과 함께 시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통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내년에는 통장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인 ‘통장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28일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2025년 생물테러 대비 소규모 모의훈련’을 열고, 보건소, 과천경경찰서, 과천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생물테러는 바이러스·세균·독소 등을 이용해 사회 불안을 일으키는 행위로, 은밀성과 치명성이 높아 신속한 초동 대응과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훈련은 ▲발생 상황 대응 절차 ▲의심 물질 다중탐지키트 검사 ▲검체 3중 수송용기 이송 ▲보호복(Level A·C) 착탈의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장비를 활용해 실전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탐지-격리-제독-이송 등 단계별 대응 절차와 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 공조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류정현 과천시 질병관리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과 전문성을 강화해, 생물테러 의심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지난 2023년에도 지역 내에서 생물테러 의심 국제우편물 신고가 접수되자 현장에 신속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난 27일 경찰 입회하에 경기도청 광역체납팀과 합동으로 상습 고액체납자 2명의 주거지를 수색해 2억여 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압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색에서 압류한 1억 4천만 원의 현금은 즉시 지방세 체납액으로 충당됐으며, 6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은 공매 처분 등을 거쳐 체납액에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사전에 금융거래 내역을 면밀히 분석해 수표 발행 등 재산 은닉 정황을 포착했으며, 수색 과정에서는 신발장에 숨겨둔 현금 다발과 고가의 시계 등을 찾아내 압류했다. 그 결과 체납자 A씨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전액을 완납했고, 체납자 B씨도 3천만 원을 우선 충당하며 잔여 금액은 성실히 납부하기로 약속했다. 과천시는 이번 가택수색을 통해 악의적 납세 회피 행태에 엄정 대응하는 한편, 성실납세 문화를 정착시킬 방침이다. 과천시 세무과장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재산을 추적해 징수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협력해 강도 높은 현장 중심의 체납징수 활동을 이어가고, 성실 납세자들이 존중받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문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관내 저소득 1인 가구 20명을 대상으로 제철 과일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똑똑! 과일과 함께하는 안부 확인'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 1인 가구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제철 과일을 전달하면서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이웃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도 한층 더 촘촘히 다져나갈 전망이다. 이정연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사회보장 대상자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물품, 인적 자원, 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강당에서 기관장과 5급 이상 간부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반부패 의지를 결집하고, 간부들의 솔선수범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제도와 부패 취약 분야의 실제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최근 청렴도 지표 제고를 위해 교육과 정책적 보완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이 간부들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청탁·이해충돌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고위 공무원이 먼저 청렴의 기준을 세우고 실천하는 것이 조직 전체의 신뢰 회복으로 이어진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들이 일상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과 청탁 상황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공익신고 활성화 및 신고자 보호 강화, 청렴도 자체 진단과 개선 과제 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국토교통부 지정에 따라 외국인의 투기성 주택 매입을 차단하고 주택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과천시 전역의 주택’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26일 밝혔다. 허가구역 지정기간은 2025년 8월 26일부터 2026년 8월 25일까지 1년간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이번 조치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이 없는 개인, 외국 법인 및 외국 정부 등은 허가 대상 면적(주거지역 6㎡, 상업지역 15㎡ 등)을 초과하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매수 시 반드시 시청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를 받은 외국인은 허가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해당 주택에 입주해야 하며, 최소 2년간 실거주 의무가 부여된다. 또한, '부동산거래신고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현재 투기과열지구 내 주택 거래에만 적용되던 자금조달계획서 및 입증 서류 제출 의무가 향후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거래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외국인 투기성 자금 유입을 차단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26일 지식정보타운 디테크타워에서 ‘2025년 제2차 지식정보타운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고 입주자 대표단, 한국토지주택공사, 과천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정주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식정보타운의 조기 안정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협의체는 행정·입주민·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해 현안을 공유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협의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식정보타운 2단계 준공 ▲기반시설 추진 현황 ▲단설중학교 건립 ▲근린공원3 관리소 활용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입주자 대표단은 교통·주차·학교 등 생활 기반 시설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기반시설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과천시는 올해 하반기 2단계 준공을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교통체계 정비, 생활 기반 시설 확충, 공원과 녹지 확대, 보행환경 개선 등을 통해 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정례회의를 통해 입주민 의견을 지속 반영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식정보타운은 과천의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입주민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건물이 없는 도로변이나 다중이용시설물의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을 위해 주소정보시설(기초번호판·사물주소판) 168개를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건물 주소가 없는 도로 구간에 일정 간격으로 번호와 도로명을 표시해 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사물주소판은 버스정류장, 공원 시설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물에 주소를 부여해 보다 구체적인 위치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설치된 주소정보시설에는 모두 큐알코드가 탑재되어 있어, 긴급 상황 발생 시 스마트폰으로 큐알코드를 인식하면 자동으로 위치가 확인된다. 이를 통해 문자나 전화로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에 신속한 구조 요청이 가능하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재난, 사고, 범죄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와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에 구축한 큐알코드 기반 긴급 통합 시스템이 위급 상황에서 실질적인 구조 활동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주소 정보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
(플러스인뉴스) 재단법인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22일 과천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2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센터장 최종합격자 결정안과 제 규정 일부 개정안 등이 심의·의결됐다. 센터는 지난 7월 3일자로 센터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및 공동급식지원센터 정관 제36조에 의거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후보자 2인을 이사회에 추천됐으며, 이날 이사회에서 후보자들의 직무수행계획 발표와 질의응답 후 표결을 통해 이은희 후보자가 최종합격자로 결정됐다. 이사회 의장을 맡은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은희 후보자의 신임 센터장 결정을 축하하며, 앞으로 4개 시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 공급과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2013년 설립된 이후 민관 협력을 통한 4개 시 지자체 공동 운영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으며, 친환경 학교급식 및 공공급식 추진과 대상별 식생활 교육을 통해 학생, 학부모, 영양교사 등 학교급식 주체들과 함께 건강한 먹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