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9일 16시, 서울 aT센터에서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 추진 TF’ 발족식을 개최했다. 농식품부는 TF를 중심으로 불합리한 관행, 작지만 현장에서 꼭 필요로 하는 과제 등을 발굴·개선하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고자 한다. TF는 송미령 장관을 단장으로, 차관, 실장급을 포함한 내부 6인과 농업·농촌 분야 외부 전문가 10인이 참여한다. 특히 농업·농촌·식량·유통·축산·동물복지 등 각 분야의 현장 경험이 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폭 넓은 시선에서 기존 관행을 재검토하고 개선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분야별 정상화과제 현장 추진반’을 운영하면서 국민 제안, 실무공무원 제안, 현장 애로사항 수렴 등을 토대로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를 발굴한다. 5월 중에는 실무 담당자, 유관기관, 협회·단체, 정책고객 등이 참여하는 ‘실무 워크숍’을 개최하여 그간 발굴된 과제를 논의·점검하고, 이후 전문가 자문, 관계부처 협의 등을 통해 과제를 종합 검토할 예정이다. 발굴된 과제는 TF 논의를 거쳐 5월 말 최종과제를 선정한다. 선정된 과제는 연내
(플러스인뉴스) 행정안전부는 4월 2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민원동 대강당에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308개 기관 대상 6개 평가군별 평가 실시' 행정안전부는 지난 2016년부터 국민권익위원회와 공동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과 21개 지표를 평가해 왔으며, 2025년에는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 9월부터 1년간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진단했다. 평가 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광역 지방정부, 시, 군, 구 총 6개 평가군으로 구분하여 운영했다. 이는 기관유형별 행정 환경과 민원 특성이 다른 점을 고려해 평가군별로 순위를 정하고 등급을 부여함으로써 평가의 형평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34개 우수기관 및 19명 유공자 선정 및 포상' 이번 평가에서는 총 5개 등급 중 최상위 ‘가등급’에 해당하는 34개 우수기관과 민원 서비스 개선 유공자 19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대통령 표창을 받은 농촌진흥청은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상담 서비스인 ‘AI 이삭이’를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2026 상권 매니저 역량강화 교육’ 입학식을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원 임직원을 비롯해 경기도상인연합회,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경기도골목상점가연합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상권 매니저 등 약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 선서식, 청렴 이행 서약식, 연간 교육 일정 안내 등이 진행됐다. 상권 매니저 역량강화 교육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매니저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상인회 자생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상세 교육 내용은 ▲통합교육 ▲역량강화 교육 ▲명사 특강 ▲워크숍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직무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온·오프라인 병행 강의가 제공된다. 매니저들은 교육을 통해 AI 디지털 활용 교육, 상권 분석, 사업계획 수립 등을 학습하며 상권별 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사업계획서 공모전에도 참여하게 된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매니저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이 상권
(플러스인뉴스)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회는 지난 4월 28일 하남시유니온파크 내 잔디광장 및 야외무대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재원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유아차 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하는 신체 및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건강한 놀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영유아와 부모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하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하남시녹색어머니회, 아워홈 하남지부의 적극적인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고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현장에서는 연령별 특성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영아들은 가족과 함께 유모차를 타고 코스를 누비며 색다른 경험을 즐겼고, 유아들은 부모님의 손을 잡고 걷거나 뛰며 코스를 완주해 성취감을 느꼈다. 또한, ‘유아차 런’에 그치지 않고 체험존, 놀이존, 먹거리존 등 온 가족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하남시장은 잔디광장 곳곳을 둘러보며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과 관계자들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특수교육대상 영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가족지원 프로그램 『유리드믹스(Dalcroze Eurhythmics)』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아학급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장애 영아의 2차 장애를 예방하고 전인적 발달을 돕는 ‘놀이 기반 조기 개입’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개별화가족지원계획(IFSP)과 연계하여 영아뿐만 아니라 가족의 역량 강화까지 도모하는 것이 특징이다. 숙명여대 유리드믹스 고위 지도자 과정을 졸업하고 16년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박지선 수석강사가 프로그램의 강사로 초빙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4분음표, 8분음표 등 다양한 리듬을 신체 움직임으로 경험하는‘몸으로 느끼는 리듬’△양육자와 영아 간의 밀접한 신체 접촉을 통한 정서적 교감 및 안정적인 애착 형성 지원을 위한‘스킨십 리듬 놀이’△다양한 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규칙적인 리듬을 표현하고 오감을 자극하는‘악기 및 교구 활용’ 프로그램은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등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진행되며, 영아들의 발달 수준과 학부모의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또래 모임’형태로 운영
(플러스인뉴스) 성남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관내 특수학교 및 고등학교 특수학급 교사를 대상으로 ‘질문과 상상으로 함께하는 성남교육’실현을 위한 『2026년 성남 특수교육 고교학점제 현장지원단』제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따라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체계적이고 유연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지원단은 성은학교, 성남혜은학교, 분당아람고 등 관내 특수교육 교육과정 및 진로·직업교육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되어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원단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특수교육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역량 강화 연수가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장애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재구성 방안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방법 △학점 인정 기준 컨설팅 등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지원단은 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5월부터 관내 특수학교 및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1차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며,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함께 즉문즉답 운영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실시간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
(플러스인뉴스) 법무부는 '제63회 법의 날'(국민이 수호한 헌정질서 인권과 법치를 이루다)을 기념하여 보호관찰 대상자의 원활한 사회 복귀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이종숙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 위원에게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이번 표창은 평택지역에서 처음으로 수여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종숙 위원은 2019년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이래 약 6년간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헌신해왔다. 특히 2025년부터 1,000여 평 규모의 ‘행복을 심는 들판’ 농장을 기획·운영하여 수확물 판매 대금 전액(약 237만 원)을 보호관찰 청소년 정신건강 치료 지원금으로 기부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청소년 마음건강센터 ‘틔움’ 개소를 위한 기금 지원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도 앞장섰다. 이외에도 매년 장학금과 생필품 지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희망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바르게살기운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다양한 지역 단체 활동에도 참여하며, 음주운전·마약·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시민 맞춤형 범죄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플러스인뉴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시설관리 전문성을 강화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9일 ‘학교 시설관리담당자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연수 내용은 △경기교육 디지털 플랫폼 ‘G-ONE(지원이)’ 활용 안내 △학교시설 긴급상황 대응 실무 및 교육시설통합정보망(KEIIS) 활용 △스트레스 힐링 및 감정관리 강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교시설 긴급상황 대응 실무’ 연수는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교육시설통합정보망(KEIIS) 활용 방법을 익혀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변화하는 조직 환경 속에서 담당자들이 겪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조직 내 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도 목적을 두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배움에 몰입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9일 ‘2026 안양과천 학교운동부 관계자 대상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 주제는 '체육 인재의 성장과 진로진학 지원을 위한 안전한 스포츠 교육환경 조성'으로, 관내 학교운동부 육성교의 지도교사·지도자·학부모 대표 100여 명이 참석하여 학생선수 인권 보호와 청렴한 운동부 운영을 위한 예방 교육에 뜻을 모았다. 주요 내용으로 ▲학생선수 인권교육 및 학습권 보장 ▲성(희롱)폭력 근절 예방교육 ▲진로·입학비리 관련 운동부 사례 교육 ▲도핑방지교육 ▲청렴한 학교운동부 운영 노하우 및 사례·퀴즈 중심 참여형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지도교사와 지도자, 학부모가 한자리에 모여 동일한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교운동부를 둘러싼 인권 및 청렴 문제를 세 주체가 함께 예방하고 해결해 나가는 협력적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지도교사, 지도자, 학부모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울타리가 되어줄 때 비로소 아이들이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온전히 성장할 수 있다.”며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용인자연휴양림 짚라인시설을 2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기 산림레포츠 시설인 짚라인은 산림의 쾌적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시설이다. 총 길이 1246m로 6개 다양한 코스를 갖춘 용인자연휴양림의 짚라인은 울창한 숲을 가로지르면서 청정한 자연을 느낄 수 있어 많은 방문자들이 이용하는 인기시설로 평가받았다. 시는 운영을 재개한 짚라인 시설이 용인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와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짚라인 이용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예약 방법과 문의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풍부한 자연경관과 쾌적한 환경이 자랑인 용인자연휴양림의 짚라인 프로그램 참여를 기다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용인의 대표 휴식처인 자연휴양림에서 시민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디지털 시대에 대응해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는 ‘50(Oh! Young!) AI 과천시민대학’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이론 중심을 넘어 실생활 활용, 기업 특강, 현장 탐방, 자격 취득까지 연계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지난 28일에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기업인 ‘금강공업 주식회사’ 사옥에서 개강식을 개최했다. ‘금강공업’은 교육 공간 제공과 기업 특강을 지원했으며, 이날 강의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업무 활용 사례가 소개돼 교육생들이 현장 적용 가능성을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40세부터 64세까지 중장년 시민을 대상으로 10월까지 운영되며, ‘이해-활용-확장’의 3단계 과정으로 진행된다. 현재 1단계 ‘물음표로 시작하는 AI 이해’ 과정이 4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후 단계도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과천시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협력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AI 활용 능력(프롬프트 엔지니어) 자격증 취득 기회도 제공한다. 수료생에게는 프롬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이 제59회 과학의 날(4월 21일)을 맞아 4월 한 달간 운영한 ‘4월 과학의 달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드론, 자율주행 등 첨단 과학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는 기존 ‘과학을 날’ 행사를 ‘과학의 달’로 확대 운영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 강화했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지난 4일 ‘3D펜 창작 메이커톤’에서는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한 팀이 되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직접 창작 활동을 진행했다. 가족이 함께 협업하며 창의적인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시간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11일에 열린 ‘과학기술 체험전’에는 약 5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드론, 자율주행차 등 5개 분야 13개 체험 공간이 운영됐으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 넓은 연령층이 참여해 미래 과학기술을 직접 경험했
(플러스인뉴스) 파주소방서는 28일 오후 2시, 119구조대 및 통일센터 일대에서 '2026년 선착구급대 임시의료소 운영 모의상황 훈련 평가' 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가 관내 11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순차 진행하는 평가 중 파주소방서가 첫 번째로 실시한 것으로, 화재대응 모의상황 훈련 평가와 병행해 이뤄졌다. 이번 평가는 단순 훈련이 아닌 공식 채점 평가로 진행됐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평가관 2명과 교차평가관 2명 등 총 4명이 현장에 투입돼 100점 만점 기준으로 선착구급대의 역량을 평가했다. 구급대원 7명이 참여했으며, 두원공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10명이 가상 사상자 역할을 맡아 실전에 준하는 현장 환경을 구현했다. 본 훈련은 재난 현장의 ‘첫 단추’라 불리는 선착대의 초동 조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화재, 붕괴 등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재현된 현장에서 대원들은 다수사상자 대응 키트 활용하여 START 분류법에 따른 중증도별 환자 분류, 이송 우선순위 결정 및 보고 체계 확립 등 내실 있는 훈련을 진행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대형 재난 현장에서 선착대의 첫 판단이 구조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