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는 지난 27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위기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우만종합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민간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대상자의 건강 상태, 경제 상황, 사회적 관계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를 바탕으로 ▲의료지원 ▲심리‧정서 지원 ▲부채 및 재정 관리 등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회의에서 대상자의 만성질환 관리와 생활 안정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례 관리와 민간 자원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단계별 지원 계획도 함께 수립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일수록 단일 기관의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통합사례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24일, 2026년 4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화서1동 지정기탁금 현황(2026년 3월 말 기준) ▲‘콩나물쑥쑥! 내마음튼튼!’ 콩나물키트 전달 ▲후루룩 꿀꺽! 행복한 저녁! 특화사업 진행 ▲위기가구대상자 환경개선비 지원 ▲3월 복지사각지대 캠페인 등 각종 사업의 추진 사항을 공유했다. 이어 안건 심사에서는 ▲위기가구 대상자 생계비 지원 ▲특화사업 ‘의치지원’ 대상자 선정 검토 ▲‘사랑의 여름 김치로 온정 나누기’ 지원 ▲2026년 화서1동 경로잔치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애써 주시는 위원님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협력체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해 나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23일, 고등동 지역 주민 홍인표씨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치 3kg 200박스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기부자 홍인표씨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홍인표씨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소중한 뜻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 간의 온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5개소)와 협약을 맺고 사랑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1년 이상 꾸준히 나눔 및 봉사를 실천한 가게(대성청과, 신성아구찜, 조쌩커피, 청춘숯불닭갈비, 포항막창)에 사랑나눔가게 협약식과 현판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협약을 맺은 사랑나눔가게는 “나눔을 실천하니 정말 행복하다”며 “우리 가게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앞으로도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원기 위원장은 “협약식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나눔의 의미를 갖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자원 발굴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사랑나눔가게에 감사드리며, 송북동의 복지 네트워크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직접 발굴한 기업 및 가게와 연계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전파하고 있어 모범이 되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병해 피해 예방을 위해 고추묘 보급사업 추진에 앞서 대표 바이러스 4종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고추묘 보급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건전한 묘 공급을 위해 실시했으며, 보급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육묘업체 16개소를 대상으로 진단키트를 활용한 결과 ‘전량 건전묘’로 판정되어 공급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고추 재배 시 피해가 큰 주요 바이러스 4종으로, ▲고추모자이크바이러스(CMV)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담배모자이크바이러스(TMV) ▲봉선화 괴저 반점 바이러스(INSV) 등이다. 시는 이번 사전 점검을 통해 바이러스 감염 묘의 유통을 차단하고, 초기 생육 안정과 수량 증대는 물론 농약 사용 감소 등 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추 재배의 성패는 초기 묘 관리 단계에서 결정되는 만큼 공급 이전부터 검증과 관리를 하고 있다”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으로 농업인의 불안 요소를 사전에 해소하는 적극 행정을 통해 안정적인 농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플러스인뉴스) 동산교회는 지난 17일 평택 지역사회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부활절을 맞아 교회 성도들이 금식하며 절약한 식비를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된 성금이며, 성도들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동산교회 차성수 담임목사는 “부활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며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동산교회와 성도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하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의미 있게 사용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산교회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식료품,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안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소규모 도시재생 공모사업의 하나로 지난 18일 안정리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안정마을 교류회’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소규모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된 안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추진했으며, 마을 주민과 주한미군 간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다식 만들기 체험, 전통 공예품 벼룩시장 운영, 한국 음식 소개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는 안정리 도시재생사업을 소개하는 홍보 판넬이 설치돼 사업 과정을 공유했으며, 특히 안정리 5일장 상인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과 공동체 형성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4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정마을 교류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마을에 대한 애정을 더욱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는 주민뿐만 아니라 미군 가족과 다문화가정까지 포용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소비 활성화와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안정리 상인회’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지난 23일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안정리 상권은 4753㎡의 면적에 61개소 점포가 밀집된 곳으로 외국인 관광객과 인근 주민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며, 다양한 음식점과 특색 있는 상점이 밀집해 있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평택시는 기존 골목형상점가와 상점가를 포함해 총 11곳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으며, 1244개 상가로 혜택이 확대돼 가정의 달 소비 수요와 연계한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 등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정리 상인회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며 “상인회가 공모사업 등에 적극 참여해 상권 경쟁력을 높이고, 활기찬 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24일 매탄동 1341 일대를 방문해 우기 대비 빗물받이 준설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우기 대비 도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사전에 줄이기 위해 주요 도로변 빗물받이 상태와 협잡물 제거 작업 전반을 확인하는 현장 점검으로 이뤄졌다. 장 구청장은 도로변 빗물받이 상태를 직접 살피며 내부에 쌓인 담배꽁초 등 각종 이물질 제거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을 당부했다. 영통구는 현재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빗물받이 2,060개소에 대한 준설공사를 실시 중이며, 관내 전체 빗물받이 24,660개소 가운데 우선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대상으로 집중 정비 중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도 약 2,000여 개소에 대한 추가 준설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최근 유류비 상승에 따른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K-패스 지원금 인상과 기후동행카드 추가 지원 확대에 총 13억 7천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고 시민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교통 복지 정책의 하나로 추진된다. K-패스 환급 확대·기후동행카드 추가 지원으로 시민 체감 혜택 강화 구리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지원을 위해 정부의 K-패스 시차 출퇴근 환급과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추가 환급 지원을 함께 추진한다. 이를 위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13억 7천만 원을 긴급 편성해 대중 교통비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K-패스는 청년층과 저소득층 등 교통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계층에 대해 차등 환급률이 적용돼 생활비 절감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환급 비율은 K-패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최근 유류비 상승으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대중교통 지원 정책을 확대하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생태계 보호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후사진전, 환경교육 프로그램, 야간 소등 운동,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내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에서는 기후변화와 산불의 상관관계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산불 예방이 생명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지구가 몸살 났어요’ 영상 시청을 통해 일상 속 편리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문제를 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생활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구리시가 양성한 환경해설가와 환경 지도자 마을활동가,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자호수생태공원 일원에서 양서류 서식지 보호와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며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전국적으로 실시된 ‘지구를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4월 23일 지역 특화사업인 ‘구리시 건강 케어매니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느티나무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느티나무의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구리시 부시장을 비롯해 복지정책과장, 통합 돌봄 팀장,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통합 돌봄 지역 특화사업 추진과 의료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구리시 통합 돌봄 건강 돌봄 관리인(케어 매니저) 지역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 의료기관 협력체계 구축 ▲통합 돌봄 대상자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재택의료 및 건강 돌봄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건강 케어매니저 사업’은 구리시의 지역 특성과 돌봄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지역 특화사업으로, 주민 중심의 건강관리와 돌봄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건강 케어매니저 사업’은 구리시 지역 여건을 반영한 대표적인 통합 돌봄 지역 특화사업”이라며,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청년내일센터에서 운영한 ‘청년내일스쿨’ 프로그램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내일스쿨은 구리시 청년내일센터가 운영하는 취업 준비 심화 과정으로, 공기업과 공공기관 채용 과정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와 인적성 검사에 대비한 특강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NCS와 인적성 검사 입문자부터 단기간에 핵심 내용을 정리하려는 취업 준비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핵심 이론 정리와 모의 문항 분석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직무 역량 교육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실제 취업 과정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급변하는 고용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이룰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