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하남문화재단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SAMG엔터의 대표 애니메이션'캐치! 티니핑' 시즌6를 기반으로 한 가족뮤지컬로, 마술과 퍼펫, 뮤지컬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식의 ‘쇼뮤지컬’이다. 기존 공연에서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캐릭터, 더욱 화려해진 무대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판타지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대한민국 대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총감독을 맡아 마술적 연출과 쇼 스펙터클을 결합한 무대를 구현한다. 여기에 뮤지컬 〈위키드〉, 〈캣츠〉 등 대형 작품을 연출한 홍승희 연출, 창작뮤지컬 〈난쟁이들〉의 이지현 작가, 퍼펫 디렉터 정명필 등 국내 최정상급 제작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공연은 퍼펫(인형 오브제극) 기반의 섬세한 표현과 애니메이션적 감정을 결합해 캐릭터의 생동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조명, 영상, 특수효과를 활용한 비주얼 스펙터클과 신곡, 안무가 더해져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월롱면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발로 뛰는 ‘따봉봉사단 심야안전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호신용 경보기와 야간 안전 반사판 100개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야간 시간대 범죄 예방 순찰 활동을 펼치는 ‘따봉봉사단 심야안전회’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범죄 및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아동과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사고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지킴이 꾸러미’는 ▲위급 상황 시 강력한 경보 소리를 송출하는 미니 호신용 경보기 ▲어두운 밤길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여주는 ‘스마일 안전 반사판’열쇠고리로 구성됐다. 심야안전 대원들이 직접 정성을 담아 포장한 이 꾸러미는 영도초등학교와 월롱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윤정 월롱면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심야안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하신 안전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면에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김효경 따봉봉사단 심야안전회 팀장은 “이웃들이 밤길을 안심하고 다닐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1동 실버경찰대 봉사단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신청 지원 활동에 나서며 지역 민생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운정1동 실버경찰대는 행정복지센터 내 신청 창구에서 질서 유지를 돕고, 신청서 작성을 보조하며 원활한 현장 운영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청 절차와 준비 사항을 안내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접수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에게는 신청 방법과 유의사항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지원금 사용 방법까지 안내함으로써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활동은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6~8명씩 총 3개조를 편성해 일자별로 운영된다. 활동 시기와 시간, 횟수는 현장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정용태 운정1동 실버경찰대장은 “고유가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르신들이 제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사회를 위한 보람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