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초평동 단체연합 회원 80여 명과 함께 관내 쓰레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자연보호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초평동 관내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명절을 맞아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쓰레기 무단 투기와 장기간 방치로 환경 문제가 우려되던 지역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에도 기여했다. 이날 활동은 초평동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단체 회원들이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생활쓰레기 수거와 함께 재활용품 분리 배출을 병행했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참여자들이 함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초평동을 더욱 깨끗하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오색시장 내 위치한 시장영동집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10kg 6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백미는 중앙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임영자 시장영동집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이 든든한 한 끼를 드시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지속적인 후원과 물품 기부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임영자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장영동집은 중앙동 착한가게 52호점으로 등록돼 정기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철 음식 꾸러미를 지원하는 특화사업 ‘비타민 톡! 건강 쓱~’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계절에 맞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취약계층 25가정이다. 이날 전달된 꾸러미는 잡곡, 신선한 과일, 꿀 등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물품을 구입·포장하고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택선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비롯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구리시 가족센터 주관으로 지난 7일, 여성행복센터에서 아이돌보미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담회는 2026년 아이돌봄지원사업의 주요 지침과 아이돌보미 근로자의 의무 사항을 안내하고, 서비스 제공 시 유의 사항과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아이돌보미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돌봄요구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아울러 근로계약서 교부와 범죄경력조회 동의서 작성 절차를 병행해 서비스 제공기관으로서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돌봄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을 도모했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생후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 파견된 아이돌보미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구리시가족센터는 아이돌봄서비스의 전문성과 질 향상, 아이돌보미의 업무 소진 예방을 위해 집담회와 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2025년부터 총 11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이번 집담회에 참석한 한 참여자는 “아이돌봄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다시 한번 정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6일 구리시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치매 돌봄을 전문으로 하는 시니어 전문가‘기억사랑지킴이’의 집중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억사랑지킴이’는 지역 내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 어르신의 인지기능 강화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2019년부터 실버인력뱅크와 치매안심센터가 연계해 추진해 온 노인 일자리 역량 활용형(치매서포터즈) 사업이다. 현재까지 약 8년간 지속 운영되며 지역사회 치매 돌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기억사랑지킴이는 치매 어르신과 치매 고위험군인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골든타임 지킴이 프로젝트’를 지원해 인지기능 향상과 더불어 안전한 일상생활 유지를 돕는 모니터링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있다.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기억사랑지킴이 38명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전문 교육을 정기적으로 제공해, 현장에서 치매 돌봄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집중 역량 강화 교육은 ▶기억사랑지킴이 사업 안내 ▶치매에 대한 이해 ▶치매안심센터 사업 이해 ▶노인 인권 교육 ▶치매 환자 돌봄 1
(플러스인뉴스) 용인도시공사는 9일, 용인시의 미래 핵심사업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제2용인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헌신해 온 특수목적법인(SPC) 임직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과 이동읍 일대의 사업 현장에서 묵묵히 실무를 수행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및 소부장 (소재·부품·장비) 기업 유치’라는 목표 달성에 기여한 SPC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해당 사업지에는 ▲용인일반산업단지㈜(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제이용인테크노밸리(제2용인 테크노밸리)가 각각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감사패를 수상한 직원들은 까다로운 공정관리와 원활한 현장협업을 이끌어내며 사업이 안정 궤도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은 “현장에서 보여준 SPC 직원 여러분의 남다른 책임감과 헌신이야말로 대규모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던 핵심 원동력”이라며, “SPC의 주요 참여 주주인 용인도시공사 전 임직원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오는 2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경기도박물관 전시마루에서 경기도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 특별전 《성파선예 性坡禪藝 : 성파스님의 예술세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계종 종정 성파 스님의 오랜 수행(修行)과 예술 세계를 조명하며, 2025년 신작 옻칠회화를 중심으로 옻칠염색·도자불상·도자대장경판 등 15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6m 규모의 수중 설치 옻칠회화 등 실험적 연출을 통해 ‘선예(禪藝)’의 확장된 가능성을 제시한다. ■ 전시의 성격과 의의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이 주관하는 이번 특별전 《성파선예 性坡禪藝 : 성파스님의 예술세계》는 서예, 도자, 옻칠을 아우르는 작품을 통해, “나와 남, 인간과 사물은 둘이 아니라 하나이며 평등하다”는 불교의 깨달음을 예술 언어로 보여주는 자리다. 성파스님은 통도사 주지를 마친 뒤 ‘제3의 길’로 들어서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예술의 연구, 그리고 실천에 주력해 왔다. 출가 전 서당 공부를 바탕으로 한시(漢詩)와 서예(書藝), 사경(寫經)에서 전통 쪽 염색과 한지, 중국 산수화(山水畵) 유학과 일본 도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아 9일(월), 광주시 소재 장애인 거주시설 '소망의 동산'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 거주시설 거주자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지원청은 쌀과 라면 등 식료품을 비롯한 생활필수품을 준비해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달하며, 관계자와 거주자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오성애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9일 시청 이음홀에서 ‘2026년 제1회 광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장애인의 보편적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정책 논의에 착수했다. 광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운영위원회는 ‘광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교육문화국장을 위원장으로 장애인 단체 대표, 교육 전문가, 장애인 가족 등 10여 명으로 구성됐다. 회의에 앞서 열린 위촉식에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장애인 평생교육의 기본 방향 설정과 정책 수립을 위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3월 복지행정타운 내 개관 예정인 장애인 평생학습센터 운영 방향과 2026년도 장애인 평생학습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장애인 평생학습센터는 총면적 427㎡ 규모로 광주시가 직영 운영하며 기초 문해, 학력 보완,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 교양, 시민참여 등 6개 영역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센터에는 교육실과 예체능실, 동아리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장애인 평생학습센터를 중심으로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사회 참여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더플러스 병원과 2026년 신규 특화사업인 ‘희망플러스 건강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검사나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과 더플러스 병원 원장,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희망플러스 건강 지원사업’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해 검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의료 취약가구 5명을 선정해 1인당 최대 50만 원의 검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상욱 더플러스 병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검사를 주저하는 환자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사회공헌에 앞장서 준 더플러스 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탄벌동의 복지 안전망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플러스 병원은 지역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의회는 9일 제6차 본회의를 열고 ▲양평군 임업관계자 및 산림 관련 단체 육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평군 동물보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지난 30일부터 11일간 진행된 제31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정책 및 행정 운영의 적정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집행기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바탕으로 부서별 핵심 사업 추진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사업의 타당성, 재정 운용의 효율성, 군민 체감도를 기준으로 실질적인 개선 요구와 정책 제언을 제시했다. 또한 반복적이고 관행적으로 추진된 사업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보완책 마련을 주문하며 행정 책임성 강화를 촉구했다. 오혜자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계획을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2026년 군정이 보다 책임 있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 자리였다”며, “군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을 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플러스인뉴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2월 5일, 성남시 소재 5개 대학교 총학생회장단과 정기회의를 열고 청년사업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 이후 처음 열리는 정기회의다. ‘성남청년 대학생 대표 네트워크’는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지역 대학 간 청년사업 연계를 위한 정례 협의체다. 대학생들이 청년정책의 당사자로서 사업에 참여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반영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구조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5월 성년의날 기념행사 운영 방향과 각 대학이 주도하는 프로젝트 기획방안 등이 논의됐다. 청년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향후 청년사업에 반영해 실행력을 높이고, 대학교와의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정책의 현장성과 수요자 맞춤형 방향을 강화할 방침이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대학교 총학생회장은 청년사업을 직접 경험하는 대상자”라며 “정기회의를 통해 청년들의 의견을 듣고, 사업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안양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농축수산물과 생필품 가격 상승에 대비해 2월 2일부터 18일까지 ‘설 물가대책반’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대책반은 기획경제실장을 반장으로 시 기업경제과와 농수산물도매시장, 위생정책과, 양 구청 복지문화과 등 19명으로 구성했다. 설 성수품 16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지도·점검한다. 유통 거래 질서 확립에 중점을 둔다. 점검 대상은 ▲농산물(배추, 무, 사과, 배) ▲축산물(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수산물(명태, 오징어, 갈치, 참조기, 마른멸치, 고등어) ▲임산물(밤, 대추) 등이다. 시는 바가지요금 신고 창구도 운영한다. 신고는 한국관광안내 대표전화 1330, 경기도 콜센터 031-120, 또는 한국관광공사 누리집 ‘관광불편신고’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위반 사례가 접수되면 시 관련 부서에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처리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도 병행한다. 시는 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중앙시장, 박달시장, 남부시장, 호계시장, 관양시장 등 전통시장 5곳을 방문해 전통시장 이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