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6동 실버경찰대봉사단은 지난 9일 최근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에 따른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거리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에너지 사용 증가와 자원 부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에너지 절약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원들은 주요 거리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불필요한 전등 끄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적정 실내 온도 유지하기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실버경찰대봉사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돋보였으며,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강형우 운정6동 실버경찰대봉사단 대장은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현욱 운정6동장은 “자원 위기 상황 속에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 모두가 일상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1동 실버경찰대는 따뜻한 봄을 맞아 가람마을 사잇길(와동동 1310) 산책로를 중심으로 올해 첫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20여 명의 실버경찰대원들은 가람마을 사잇길 산책로를 시작으로 금잔디 공원과 인근 상가 일대를 돌며 생활 쓰레기, 담배꽁초 및 낙엽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또한 주변 버스정류장 청소와 불법 광고물 제거 등 다양한 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정용태 운정1동 실버경찰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공간을 더욱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대원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에 나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조동준 운정1동장은 “실버경찰대원들의 헌신과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대원들의 꾸준한 봉사활동이 우리 마을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가고 있어 큰 힘이 된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운정1동 실버경찰대는 매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버스정류장과 인근 공원 등을 중심으로 청결 활동을 이어가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보건소 문산보건센터는 시민들의 신체활동 참여 확대와 건강생활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문산노을길 달빛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최근 낮 시간 운동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과 가족 단위 주민이 늘면서 저녁 시간대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문산보건센터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문산노을길을 활용한 야외 운동교실을 마련했다. ‘문산노을길 달빛 운동교실’은 4월 14일부터 10월 29일까지 문산노을길 야외 광장에서 진행되며 파주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9시부터 19시 50분까지 운영되며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휴강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음악에 맞춰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라인댄스 운동으로 운영된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과 안전 수칙 안내 후 전신을 활용한 동작을 실시해 체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운동을 시작하고 싶어도 시간이나 장소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많다”라며 “가까운
(플러스인뉴스)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은 8일 열린 수원특례시의회 제4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복합센터 건립을 통한 장안청소년청년센터와 수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통합 관리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정자2동에 위치한 두 기관이 도보 약 4분 거리로 인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영 주체와 관리 체계가 분리되어 있어 프로그램 간 연계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부모 교육과 상담 등 상호 연계가 가능한 사업들이 각각 별도로 운영되면서 행정 효율성이 저하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약 10억 원 규모의 리모델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단순 시설 개선에 그칠 경우 예산 대비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했다. 김 의원은 영유아 가정이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이용한 이후 자녀 성장에 따라 청소년 시설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지원이 단절되는 구조 역시 문제로 꼽았다. 생애주기별 지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못하는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의 통합 관리 방안을 제안하며, 완전한 통합이 어렵다면 복합센터를 건립해 한 공간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형 의원(국민의힘, 원천·영통1)은 8일 열린 제4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지방이전 반대에 수원시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다. 이재형 의원은 “수원(연구개발, R&D) → 용인(시스템 반도체 생산) → 화성·평택(대규모 양산)으로 이어지는 완결형 반도체 산업 밸류체인”을 강조하며 “이전 논의는 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결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수원은 연구개발(R&D)의 중심 도시로서 산업 구조의 출발점에 해당한다”며 “클러스터가 계획대로 추진돼야 첨단 산업과 인재가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클러스터 추진이 흔들릴 경우 기업 투자 위축, 인재 유출, 산업 경쟁력 약화 등 부정적 영향이 수도권 남부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 아울러 ▲수원·용인·화성·평택 간 공동 대응 협의체 구축 ▲시스템 반도체 및 소부장 산업 육성 전략 마련 ▲GTX-C, 신분당선 연장 등 광역 교통망 조기 추진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재형 의원은 “지금 필요한 것은 이전이 아니라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8일 본회의장에서 제4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38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8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 대부분이 원안가결됐으며, 일부 조례안은 보다 합리적인 제도 운영을 위해 수정가결됐다. 특히 '수원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상수도원인자부담금 산정·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푸른숲 책뜰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이 수정가결됐다. 의회운영위원회 소관의 '수원시의회 청소년 의회체험활동 운영 조례안'을 비롯한 관련 안건은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됐으며, 기획경제위원회에서는 중소기업 육성 및 재정사업 관리 등 경제 분야 조례안을 중심으로 안건이 처리됐다. 도시미래위원회는 인공지능 및 주택 관련 조례안을 심사하며 도시 정책 기반을 점검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장애인·청소년 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등을 원안가결해 복지 서비스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했으며, 환경안전위원회와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역시 소관 조례안을 처리하며 분야별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8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인명피해 예방 사전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부서별 재해예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과 문제점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대응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해예방대책의 추진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개선·보완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중점관리시설 관련 부서가 참석해 시설별 위험요인과 관리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지하차도 및 빗물받이 ▲하천변 보행안전시설 ▲저수지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야영장 등 여름철 호우 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이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부서별 추진상황을 보다 정밀하게 점검하고,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조치와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여름철 호우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각 부서에서는 관리시설 전반에 대해 철저한 점검을 실시하고, 확인된 미비점은 신속히 보완해 달라”며 “선제적인
(플러스인뉴스) 강원도 축구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에서 FC강릉이 마지막에 웃었다. FC강릉은 8일 오후 2시 원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강원도 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춘천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두 팀은 전·후반 내내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며 0대 0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FC강릉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5대 3로 승리하며,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전 강원도 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특히 이번 승리는 양 구단 모두 K2 리그 승격을 위한 라이선스 취득을 추진 중인 상황에서 거둔 결과라 그 의미가 크다. 현재 리그 순위(9위) 등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서 있는 FC강릉은 이번 맞대결 승리를 통해 경기장 안팎에서 프로급 경쟁력을 갖추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러한 구단의 탄탄한 내실은 상위 리그 진출을 향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FC강릉 최윤순 단장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을 유지해준 선수단 덕분에 강원도 대표라는 영광을 안게 됐다”
(플러스인뉴스) 용인도시공사는 4월 8일, 고기동 마을공동체로부터 ‘용인도시계획도로 소1-67, 68호 확·포장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공하고 지역 주민과의 진정성 있는 상생을 실천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1년 8월 착공해 2025년 12월 최종 마무리된 총연장 2.58km 구간의 도로 확·포장 프로젝트다. 교량 4개소와 캔틸레버 옹벽 신설, 대절토부 정비 등 고난도 공정이 포함된 대규모 공사로, 안전하고 정밀한 시공을 통해 고기동의 오랜 숙원을 해결했다. 특히 이번 공사는 시공 과정에서 현장 여건과 주민들의 실생활 편의를 고려해 기존 설계를 유연하게 변경하고 반영한 ‘열린 행정’의 결과물이다. 공사는 공사 진행 중에도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교통안전시설물 추가 확충 ▲친수공간 마련 ▲보행 동선을 최적화한 보도 위치 변경 등 실질적인 개선 사항을 시공에 즉각 반영했다. 이러한 성과는 고기동 마을공동체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사업 구간이 고기리 유원지와 유명 상권을 관통하고 있어, 행락철과 주말마다 밀려드는 수많은 방문객과 차량으로 공사 여건이 매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8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열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이용운 의원이 참석했으며, 보건의료인, 공공기관 관계자,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해 보건의 날을 기념하고 건강도시 화성 실현을 위한 방향을 공유했다. ‘보건의 날’은 시민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화성특례시는 ‘4개의 구 보건소, 내 곁에 더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시민 중심의 보건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 또한 보건의 날을 맞아 건강주간이 함께 운영되며, 무료 건강측정과 상담,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 걷기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건강 실천을 지원할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건강은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삶의 조건이자 지역사회의 품격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예방과 관리 중심의 공공보건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등 변화하는 보건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8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4개의 구 보건소, 내 곁에 더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의료인과 공공기관 관계자, 화성시자원봉사센터, 협성대학교, 화성의과학대학교, 수원대학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헌혈, 의료취약계층 지원, 감염병 예방 등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건강 강좌가 진행됐다. 사전행사로는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중앙응급처치교육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동탄시티병원, 각 구 보건소 및 유관기관이 참여한 13개 건강체험·홍보관이 운영됐다. 이곳에서는 금연, 심폐소생술, 감염병 예방, 마음안심버스 등 시민 건강과 밀접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건강 스마트 체험관’이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체험관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보행 데이터 분석,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시민들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금연, 절주,
(플러스인뉴스) 국방부는 4월 8일 국방컨벤션에서 '국방부 온라인 서포터즈(M프렌즈) 1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M프렌즈’는 국방부와 국민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대학생 온라인 서포터즈로, 청년의 시각에서 국방정책과 군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콘텐츠화하여 전달한다. 이번 11기 M프렌즈는 전국 각지의 대학생 29명으로 구성됐으며 활동 기간은 오는 12월까지 총 9개월이다. 학군단(ROTC) 후보생, 군인 가족, 인스타툰 작가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청년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배경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국방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발대식에서 서포터즈들은 직접 기획·제작한 ‘M프렌즈 릴스 영상’을 선보이고 향후 활동 계획과 각오를 공유했으며, 대변인과의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국방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방부 정빛나 대변인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강군’ 도약을 위한 우리 군의 변화와 노력을 국민께 이해하기 쉽고 진솔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국방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국방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공감을 확
(플러스인뉴스) 경기도는 8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김대순 행정2부지사와 시군 하천·계곡지킴이 및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계곡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 경기도가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하천·계곡지킴이’는 하천 및 계곡 내 불법행위 예방과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을 순찰하는 단속 전문 인력이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744명이 4만여 건의 불법행위 적발, 계도, 정화활동, 시설물 관리 활동을 했다. 하천·계곡지킴이들은 담당공무원과 상인간 소통을 통해 최대한 불법시설의 자진철거를 유도해 물리적 충돌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철저한 현장관리로 불법행위가 뿌리내리지 않도록 하고 있다. 도는 불법 점유 및 영업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고 위반사항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계도 조치를 통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선발된 114명의 지킴이가 청정 하천환경 조성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선서를 통해 실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현장 활동에 필요한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도민 누구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