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2026년 친환경 생활아파트 인증평가’ 사업에 참여할 아파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생활아파트 인증평가는 3개 부문(저탄소, 녹색실천, 공통) 11개 항목으로 정량평가 및 정성평가로 진행되며, 정량평가는 공동주택 내 전년 대비 에너지사용량(전기, 수도, 가스 등) 감축률을 평가하는 저탄소 부문과 투명 페트병·건전지·우유팩 수거 실적 및 탄소포인트제 가입률을 평가하는 녹색실천 부문 등이 있다. 정성평가는 에너지 절약 시설 설치, 주민 참여 탄소중립 활동 등 아파트 자체 탄소중립 실천 노력 부문에 대한 평가가 진행된다. 2026년 12월에 최종적으로 위 부문들을 평가하여 온실가스 감축 활동이 가장 우수한 6개 아파트를 선정하여 총 1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참여 대상은 이천시 관내 150세대 이상 아파트이며 자세한 사업 내용은 이천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파트는 참여 신청서를 3월 17일까지 이천시청 환경보호과 방문, 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5일 이천시포도연구회원 및 포도 관심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품질 포도(샤인머스캣) 생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천시 남부권 영농기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율면 지역 특화작목인 포도의 활성화를 위해 실시됐다. 몇 년 전부터 씨 없는 청포도인 샤인머스캣 품종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포도 시장을 주도하며 높은 가격을 형성했지만 큰 폭의 식재로 가격 하락, 품질 저하 등으로 대중들의 인기가 많이 떨어진 상태이다. 율면 지역도 고소득 품종이었던 샤인머스캣 품종으로 많이 대체되면서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율면 지역의 대표 과수였지만 지금은 전반적인 재배면적 감소, 노령화 및 시설 노후화 등으로 인해 포도 산업이 다소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포도 산업을 활성화시키고자 전국농업기술자협회 경북연합회 부회장인 최정호 강사로부터 고품질 포도(샤인머스캣) 재배기술에 대해 비료 관리, 물 관리, 노동력 절감을 위한 적심 기술 및 앞으로 유망 있는 신품종 등에 대한 교육을 했다. 그리고 현재 국내 포도 산업의 문제점 등을 토론하고 앞으로 발전 방향에
(플러스인뉴스) 관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관내 취약지역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깨끗한 관고동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월부터 10월까지 정기적으로 추진되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으로, 봄철을 맞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통장단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관고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관고천 일대를 따라 이동하며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활용한 온라인 실천 활동에도 참여하며 지역사회 내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사회단체들과 함께 생활 속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증포동 통장단협의회는 12월 8일, 지역 치안 유지와 주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증포지구대 경찰관들에게 컵라면·즉석밥·음료 등 간식류를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번 간식 전달은 연말을 맞아 관내 경찰관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주민과 경찰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최민용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시는 경찰관 여러분께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치안과 안전 강화를 위해 협의회가 함께 소통하며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증포동 통장단협의회는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동체 기반의 나눔과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관고동 행정복지센터는 12월 8일 관고동 안전협의체와 합동으로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겨울철을 맞아 높아지는 화재 위험에 대비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화재 예방 의식과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경희 관고동장은 “주민 안전은 동 행정의 최우선 목표”라며 겨울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직접 안내하고, 캠페인에 참여한 주민들과 안전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이번 활동은 ‘읍면동 안전협의체 활동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사정에 밝은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관고동은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내 재난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의회가 8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송옥란, 임진모, 김재국, 박준하, 서학원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송옥란 의원은 ‘사람의 삶을 새기는 도시, 신뢰와 희망의 정비사업’을, 임진모 의원은 ‘NC백화점 매입을 통한 구도심 활성화 및 공동체 지원체계 구축 제안’을, 김재국 의원은 ‘농촌지역 고령자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박준하 의원은 ‘무분별한 공공개발사업과 재정 부담’을, 마지막으로 서학원 의원은 ‘이천 미래세대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각각 정책적 제안을 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심의한 주요 안건은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의회 회기운영계획 등이며,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이천시의회는 1일부터 7일까지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결과 대로 총 39건의 안건을 원안가결했다. 의원발의 조례안 중 '이천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은 부결하고, '이천시 공공갈등 예방 및
(플러스인뉴스) 이천시가 8일 국내 프리미엄 반려동물 사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 ㈜마미닥터와 신규 투자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마미닥터는 1995년 설립 이후 반려동물 맞춤형 사료 및 영양제 등을 생산하며 국내 프리미엄 사료 시장 점유율 25%를 차지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계열사인 이레본, 하이원 등과 함께 국내 펫푸드 산업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국 반려동물 사업 경기도 대표로 선정되는 등 기술력과 시장성을 인정받았으며, 이천시 펫페어 참여 및 수의학 강의, 동물 행동 교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상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투자로 ㈜마미닥터는 기존 부지에 더해 총 85,353㎡의 부지를 추가 확보 증설하여 제조라인 및 연구개발(R&D) 인프라를 강화, 2028년까지 약 25명의 신규 고용도 창출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투자유치 TF 구성, 인허가 신속처리, 기업 맞춤형 투자유치협력관 제도를 통해 밀착 행정을 제공할 계획이다. ㈜마미닥터 박상오 대표는 “이천시의 투자유치 비전과 행정 지원을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지난 5일 시청 소통큰마당에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성과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유관기관, 시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축제 운영 성과와 개선 사항을 공유했다.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셔틀버스 및 주차장 운영 개선 ▲읍·면·동 먹거리장터 품질·서비스 향상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 신규 운영 ▲다회용기 확대 도입 ▲교통·안전관리 강화 등 현장 중심 개선을 추진하며 관람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보고회에서는 축제 운영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는 교통·주차 관리, 먹거리장터 운영, 안전관리, 프로그램 기획 및 현장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안정적인 축제 운영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쌀문화축제가 시민과 방문객의 관심 속에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오늘 논의된 의견을 토대로 내년에는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는 2026년 10월에 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지난 5일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노동안전지킴이 사업 평가에서 산업재해 예방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건설·제조업 등 취약 사업장 500여 개소를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 요인 1,000여 건에 대해 개선 조치를 진행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 관리에 주력해 왔다. 또한 이주노동자와 청년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다국어 안전 안내 자료를 제작·배포하여 다양한 노동자가 이해하기 쉬운 교육 환경을 마련했다. 아울러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정기·수시 점검을 병행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을 운영하며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썼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이러한 종합적 활동이 인정된 결과이며, 시는 앞으로도 경기도와 협력해 산업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재해 예방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위험 요인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평가받은 것”이라며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노동자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플러스인뉴스)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12월 6일, 다성테크(대표 이명용)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15,000장(약 1,335만 원) 전달을 위한 지정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다성테크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행사 후에는 부발읍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과 장애인 가구 2곳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다성테크는 수년째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연탄을 기부해 왔으며, 임직원들이 연탄 배달 봉사에도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명용 대표는 “연탄 한 장의 온기가 추운 겨울을 견디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회사와 임직원 모두가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다성테크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 덕분에 매년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며 “이번 기탁이 추운 겨울을 맞은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데에도 의미가 크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남한강 강천보 상류에서 취수한 원수를 이천정수장으로 이송하는 도수관로의 잦은 누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해 온 ‘이천시 도수관로 개량사업(여주시 세종대왕면 일원, 우회 설치 L=1.8km)’을 최근 완료하여 수계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누수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여주시 세종대왕면 (구)국도 구간의 기존 도수관로를 (현)국도42호선 인근으로 우회해 신규 관로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천시 도수관로는 총연장 약 24km의 단일 관로로, 남한강 강천보 상류에서 취수한 원수를 이천정수장으로 이송해 정수한 뒤 시민에게 공급하는 이천시 상수도 시스템의 핵심 시설이다. 그러나 이 중 세종대왕면 (구)국도 구간은 노후화와 지반 문제로 관로 누수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온 취약 구간이었다. 시는 약 1.8km 구간에 신규 우회 관로를 설치해 물길을 전환하면서 해당 구간의 누수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했다. 시 관계자는 “기존 도수관로는 공사 과정에서도 누수가 발생하던 노후 구간이었지만, 이번 개량공사로 상수도 공급 안정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nb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12월에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공예트렌드페어’와 ‘2025 홈테이블데코페어 서울’에 관내 도·공예업체들의 참가를 지원해 이천 공예의 우수성과 창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시는 매년 국내외 주요 공예·리빙 박람회에 지역 업체의 참여를 돕고, 이를 통해 공예 산업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올해는 두 개의 박람회에 총 12개 업체가 참여한다. 먼저 1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25 공예트렌드페어’에는 9개 업체가 참가해 각 공방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공예 작품을 선보인다. 이어 12월 18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 C·D홀에서 개최되는 ‘2025 홈테이블데코페어 서울’에는 3개 업체가 참여해 생활공예와 테이블웨어 중심의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이천시 도·공예업체들은 전통적인 제작 기법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과 바이어들에게 이천 공예의 매력을 전달하게 된다. 특히 ‘공예트렌드페어’는 해외 기관 및 바이어가 참여하는 국제 교류 성격이 강해, 지역 업체들이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는 다양한 가능성을 살펴보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2025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금을 전액 사용한 청년을 대상으로 전액 사용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금을 모두 사용한 뒤,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의 ‘이벤트 소식’ 페이지에 접속하여 참여자 정보와 사용 후기를 제출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총 199명을 추첨하여 다양한 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 이벤트 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19세(2006년생)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문화 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1인당 15만 원의 공연·전시 관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을 통해 청년들은 공연,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올해 발급된 지원금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지원 대상이 19세~20세로 확대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