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지난 10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사)아이코리아 안성지회와 지역사회 내 아동과 가족의 복지 증진 및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복지 협력사업과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하여 사회적 배려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 기반 조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아동 교육환경 개선 및 부모 교육·정서·문화 지원 프로그램 협력, 아동·가족 복지 향상을 위한 정보 공유 및 교류 활동, 정기 자원봉사를 통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최윤선 (사)아이코리아 안성지회 회장은 “지역사회 아동과 가족을 위한 의미 있는 협력의 시작을 안성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아이코리아 회원들과 함께 정기적인 자원봉사와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희열 안성종합사회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보개면에 위치한 ‘안성환경교육센터’에서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역량 있는 환경교육 강사 4명을 최종 위촉하고 본격적인 교육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점차 중요해지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수준 높은 교육 인력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 시는 환경 분야 자격증과 풍부한 강의 경력을 갖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와 2차 강의 시연 및 면접을 거쳐 최종 4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안성환경교육센터에서 유아·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생물다양성 탐사 ▲탄소중립 업사이클링 체험 ▲수질 측정 및 평가 ▲기후변화 이해교육 등 생활 밀착형 환경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안성시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갖춘 강사들을 모신 만큼, 시민들이 환경문제를 일상 속에서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수준 높은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환경교육센터는 이번 강사 위촉을 기점으로 2026년도 상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보건소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3월 9일, 안성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안성시지회 15명과 관내 안전망 구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 생명사랑 서포터즈 ‘안부(안성을 부탁해)’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자살예방 생명사랑 서포터즈’ 1기를 시작으로 캠페인, SNS 활동을 통한 인식개선 홍보, 자살 다빈도 지역 장소 관리 강화 사업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자살예방 네트워크 확대로 정신건강 위기 대상자의 조기 발굴 및 연계, 관리 체계 강화의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4기 자살예방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추후 관내 대학생들을 비롯해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도 함께 진행에 나설 계획이다. 이들은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캠페인 전개, 자살 다빈도 지역 노인 우울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계층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라며, “서포터즈의 여러 가지 활동들이 자살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지난 15일'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우수기관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에서 주관한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의 성과보고회에서 수여한 것이다.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은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시범사업으로, 복지정보에 접근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만 60세 이상 은퇴한 사회복지종사자 및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서비스 연계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안성시행정동우회는 2024는 시범사업을 주관하여 성공적으로 마치고 2025년 지역자원 네트워크 중심 홍보,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협업으로 위기가구 조기발견체계 구축, 취약계층 중심, 고립 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여 핵심성과로 988개소 방문, 8,378명 상담, 169건의 서비스 연계 및 26건의 자원을 연계했으며 특히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복지 수요자와의 밀접한 소통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결하는 사회서비스 모델로서 지역사회 복지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시 담당자는 “행정동우회 회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할 수 있는 훌륭한 사업”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지난 12월 13일, 시민 작가 양성프로그램 '우리들의 글 쓰는 시간' 수강생 문집 『생각하는 즐거움』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우리들의 글 쓰는 시간'은 ‘2025 안성 문학 진흥사업’에서 선정한 올해의 안성 문인(박승열 시인, 정호재 소설가, 김세실 아동문학가)이 강사로 참여하여 진행한 시민 작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시・소설・아동문학 3개 분야의 강좌를 개설하여 총 10회에 걸친 강의를 거쳐 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생각하는 즐거움』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강의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작품을 다듬고 모아 엮은 문집으로 시・소설・아동문학 3권 1세트로 구성됐으며, 시 50편, 소설 10편, 아동문학 5편이 수록됐다. 문집의 제목은 박두진・조지훈・박목월의 에세이집 『생각하는 즐거움 생각하는 괴로움』에서 따왔다. 출판기념회에는 안성시장과 수강생 및 가족 등 40여 명이 참가했으며, 올해의 안성문인 선정서 및 수강생 수료증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박두진문학관에서 좋은 강사님과 수업을 만나 많은 도움을 받았고 잊어버린 글쓰기 꿈을 되살릴 수 있었다”며, “수업이 매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안성맞춤 바우덕이풍물 공유학교가 교육부 주최 '2025 온동네 교육기부 박람회'에 초청되어 공연을 펼치며 안성의 대표 전통문화를 전국에 알렸다.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운영된 이번 박람회에는 합창, 오케스트라 등 5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안성맞춤 바우덕이풍물 공유학교는 마지막 날 피날레를 공연을 맡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은 ▲길놀이 ▲상모놀이 ▲진풀이 ▲발디딤과 춤사위 ▲버나놀이 등으로 구성되어, 연주와 연희, 춤과 놀이가 어우러진 전통 풍물놀이의 특징을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특히 버나놀이는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현장의 몰입도를 높이고 전통놀이의 즐거움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안성맞춤 바우덕이풍물 공유학교는 안성시립남사당 바우덕이풍물단과 연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지역의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공연으로까지 확장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공동체 속에서 협력하는 태도와 자기표현력,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함께 키우고 있다. 이정우 교육장은 “안성맞춤 바우덕이풍물 공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여성가족부 지정 주간인 '2025년 가정·성폭력 추방주간(11월 25일~12월 1일)'을 맞아 지난 11월 28일 한경대 사거리에서 임직원 및 노동조합원들과 함께 홍보활동을 진행하는 등 주간 행사를 성공적으로 펼치며, 건강하고 안전한 윤리 문화 조성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 이번 활동은 출근길 시민들에게 가정폭력·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내·외부 이해관계자의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공단이 꾸준히 실천해온 ‘열린 소통’과 ‘윤리 경영’의 결실이자 전 직원 참여형 인식 개선 활동과 다양한 캠페인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조직 내 신뢰를 더욱 강화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노사 간의 공동 행사 진행을 통하여 단순한 협력을 넘어, 직원들의 폭력예방 교육과 윤리 의식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추방주간의 성공적 운영은 안전한 직장이 곧 시민에게 제공하는 최고의 서비스라는 믿음 아래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상호 존중하는 환경에서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공단이 모두가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12월 12일, 금광면 이장단협의회가 겨울철 취약계층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금광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금광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선별된 한부모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기부는 금광면 이장단협의회가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이장단협의회는 그간 다양한 형태로 지역 사회에 기여해왔다. 2024년에는 연탄 배달 봉사를 실시하여 겨울철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또한 2025년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영덕 산불피해지역을 찾아 나무심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강우전 금광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장단협의회에서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장단협의회가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현선 금광면장은 “이장단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지난 12월 12일부터 12월 15일까지,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농업인에게 지급했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제도로, 농업인 및 농지 자격요건을 갖추고 관련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30만 원이 지급되며, 그 외 농업인에게는 경작 면적에 따라 차등 단가를 적용하여 면적직불금이 지급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자격요건 검증과 함께 농지의 형상 기능 유지,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 기본형 공익직불 교육이수 등 총 16개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한 뒤 결정된다. 준수사항을 위반한 경우 위반 항목을 합산하여 지급액의 10%부터 최대 100%까지 감액하여 지급한다. 안성시는 자격요건을 충족한 11,418명(지급면적 7,988ha)에게 총 180억 원의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했다. 한편,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면적직불금 지급단가가 전년도 대비 전구간 5% 인상되어 지급됐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3일 안성 CGV에서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뮤지컬 ‘주문을 잊은 식당’ 공연을 시민들의 큰 공감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뮤지컬은 배우와 관객이 소통하고 치매예방 체조를 함께하는 참여형 문화공연으로 시민들이 치매를 보다 현실적이고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마련됐다. 특히 치매인식개선 교육에 처음 참여한 일반 시민을 비롯해 어린이·가족 단위와 중장년층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해 치매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해야 할 사회적 과제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공연을 관람한 시민은 “아이와 함께 관람하면서 치매가 우리 모두의 문제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할 때 더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안성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시민 공감의 장으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치매를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노인복지관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겨울패딩 지원사업 ‘온(溫) 나눔, 정(情) 나눔’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지관의 핵심 가치인 ‘함께 가는 길’을 실천하기 위한 겨울철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후원 참여를 기반으로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지속되고 있는 겨울나기 지원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는 체온 유지에 필요한 겨울 패딩을 지원 물품으로 선정해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 32명에게 전달한다. 복지관 직원들은 2인 1조로 직접 가정을 방문해 패딩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 생활환경 점검, 만족도 조사 등을 함께 진행하며 겨울철 취약 요인을 세밀하게 살폈다. 물품을 전달받은 양OO 어르신은 “집이 추워 두꺼운 옷을 여러 겹 입고 지냈는데 직접 찾아와 챙겨주니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성시노인복지관 가섭 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르신들의 겨울을 함께할 수 있어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일죽도서관은 지난 12월 11일 오후 7시,‘따뜻한 겨울 콘서트’를 운영해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지역주민 60여 명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일죽도서관 2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연말을 맞아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전통무용, 국악, 해금, 성악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은 박성란예술단이 참여해 전통과 현대 감각을 결합한 무대로 구성됐다. 전통무용, 해금 연주, 성악 무대가 순차적으로 이어졌으며, 전통무용 무대에서는 태평무와 부채입춤이 선보여 한국무용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전했다. 해금 연주에서는 ‘아리랑 연곡’과 ‘얼씨구야, 풍년’등이 연주되며 민요 선율과 현대적 해석이 조화를 이루었고, 성악 무대에서는 ‘푸니쿨리 푸니쿨라’, ‘그리운 금강산’등이 소개되어 참여자들의 집중을 이끌었다. 공연 마지막에는 참여형 합창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이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함께 부르며 공연이 마무리됐다. 이러한 구성은 관람객들이 능동적으로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nb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미양작은도서관은 지난 12월 12일 오후 80여 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책과 서커스를 연결하여 이야기와 상상력을 주제로 한 ‘미양의 서(書)커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의 프로그램으로 보드게임, 곡예 체험, 다 함께 책 도미노, 포토존, 서커스 독서 챌린지, 서커스 클래식 공연을 선보였다. 서커스 독서 챌린지는 5개의 미션(마술사, 곡예사, 코끼리 조련사, 저글링, 삐에로)에 맞는 책을 대출하여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색다른 방식으로 책을 대출하는 재미를 선사하여, 독서의 관심을 이끌고, 큰 호응을 얻었다. 서커스 클래식은 서커스디랩 소속의 준디아(이준상)가 우리에게 익숙한 클래식 음악에 맞춰 진행하는 서커스 공연으로 크리스탈 볼 마술, 저글링, 롤라볼라, 디아볼로를 선보였다. 관객들은 신기하고, 놀라운 무대에 집중했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와 감동이 어우러진 시간을 보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독서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