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평택시가 (재)평택시청소년재단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클래식 음악 교육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2026년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은 청소년들이 악기 연주와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함양하고, 상호 협력과 소통의 경험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2017년생부터 2008년생까지의 관내 사회적배려청소년 및 일반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17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악기별 모집 인원과 연주 수준에 따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트럼펫, 타악기 분야를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주 2회 파트별 연습 및 합주(화·목 18~20시)를 비롯해 꿈의향연 연주회, 다른 지역 꿈의 오케스트라와의 교류캠프,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공연 및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최근 공무원을 사칭하여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사칭 범죄는 과거보다 훨씬 지능화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사칭범들은 위조된 명함은 물론, 시청 내부 문서 양식을 정교하게 모방한 ‘가짜 지출품의서’와 주문서를 제시하며 상대방의 의심을 피하고 있다. 이들은 이를 빌미로 물품의 선납이나 대납을 유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례 유형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단순한 사무용품 납품을 가장한 접근부터, ‘노인복지 골프교실 운영 체육용품(골프채)’이나 ‘하남시청 창호교체 공사’ 등 실제 존재하는 사업처럼 위장해 접근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위조 명함을 활용한 지역 식당에 공무원 명의로 예약한 뒤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는 ‘노쇼(No-show)’ 피해 사례도 확인됐다. 하남시는 공공기관의 계약 절차상 공무원이 민간 업체와 사적으로 직접 계약을 체결하거나, 물품 대금의 선납을 요구하는 경우는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명함이나 문서가 실제처럼 보이더라도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통계조사에서 통계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1월 9일 통계인재개발원에서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부문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전국사업체조사와 광업·제조업조사 등 전국단위 경제조사에 정확한 통계 작성에 기여하고, 조사를 성실하고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관을 선정해 그 공로를 기리고자 마련됐다. 하남시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한 전국사업체조사 및 광업·제조업조사를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실시 계획 및 다양한 홍보계획 수립, ▲관리요원 및 조사요원의 체계적 채용 및 교육 ▲내용검토 및 조사표 미비점 즉시 보완 조치 등을 충실히 수행했다. 이러한 노력은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조사 불응률을 낮추는 결과로 이어졌으며, 데이터의 정확성을 확보해 국가 통계의 신뢰도와 완성도를 크게 높였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지역 사업체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임해준 조사요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 예정된 각종 통계 조사에서도 시정 발전의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지난 1월 6일 안산 성포중학교를 방문해 노후화된 냉난방기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교실 내 냉난방 설비의 장기간 사용으로 고장이 잦아지고, 관리상 어려움이 지속된다는 문제 제기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윤종숙 성포중학교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와 안산교육지원청 구본억 교육시설과장, 김현주 학교행정지원과장 등이 함께 참석해 개선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성포중학교는 냉난방기의 컴프레서와 유선 리모컨 등 주요 부품의 노후로 고장이 반복되고 있으며, 중앙 제어 장치 또한 잦은 오류로 정상적인 통합 제어가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일부 제어기의 경우 이미 단종돼 부품 수급이 쉽지 않아 유지·보수에 따른 학교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장윤정 의원은 현장의 설명을 들은 뒤 “교실 냉난방은 학생들의 건강과 수업 집중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본적인 교육 여건”이라며, “설비 노후로 인한 반복적인 고장은 학교 현장에서 감당하기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에 소재한 광주동산교회가 지난 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임도한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회 관계자 3명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월읍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임도한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광주동산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신현동은 지난 6일 엔티산업주식회사와 ‘광명초등학교 앞 임시 공용주차장 무상임차’ 연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토지 소유주인 엔티산업주식회사와 2020년 6월 첫 체결 이후 여섯 번째로 이뤄진 것으로 양측의 협의를 거쳐 협약 기간을 2026년 12월까지 연장했다. 해당 임시 공용주차장은 별도의 주차 공간이 없는 광주광명초등학교의 여건을 고려해 조성된 공간으로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해 왔다. 특히, 학교 주변 주차 수요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불법 주정차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교통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박정자 동장은 “신현동의 주차난 해소와 광명초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조해 주신 엔티산업주식회사 지우종 대표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엔티산업주식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농산물 경쟁력 강화와 지역 명품 농산물 발굴·육성을 위해 ‘선택형 맞춤 농정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선택형 맞춤 농정사업은 공모를 통해 농업인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이를 선정·지원하는 상향식 농정사업이다. 광주시는 2026년 사업 대상으로 광주시친환경출하회, 퇴촌토마토작목반, 도척면농업경영인회 등 3개 생산자단체를 선정하고 총 3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재원은 도비 4억 6천만 원, 시비 10억 9천만 원, 자부담 15억 5천만 원으로 구성되며 농업 생산 기반 확충과 시설 현대화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가지 재배 농가와 친환경 토마토·딸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총 37억 9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맞춤형 지능형 농장 시설 개선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비닐하우스 측고 인상, 양액 재배시설, 다겹보온커튼, 장기 연질필름 설치 등 총 12.5헥타르 규모의 시설 현대화를 추진하며 농가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 방세환 시장은 “연차별 지원이 필요한 품목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농산물 생산·가공·유통시설의 기반 확충과 현대화를 추진하겠다”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와 마린크루 수원센터가 협력해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수영 강습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6일 마린크루 수원센터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수영 강습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마린크루 수원센터는 1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 6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수영 강습 프로그램을 전액 후원한다. 수원시는 대상 아동을 모집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을 한다. 아동들은 나이와 수준에 맞춘 수영 강습에 참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협력해 주신 마린크루 수원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인지·언어, 정서·행동, 신체·건강 등 발달 영역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영화·우만·세류 등 3개소를 운영 중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 행리단길 일원이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11월 말 경기도에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했고, 경기도는 지역상권위원회 심의를 거쳐 승인했다. 지난 1월 2일, 수원시는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을 공고했다. 이번에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은 행리단길로 불리는 곳이다. 팔달구 화서문로를 중심으로 장안동, 신풍동 일원으로 총면적은 2만 9520㎡다. 최근 젊은이들이 몰리며 상권이 활성화됐지만, 젠트리피케이션 우려가 제기되는 곳이다. 수원시는 향후 상생 협약의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업종 제한은 지역상생협의체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상반기 중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활성화사업 신청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되면 조세 또는 부담금 감면, 부설 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건물 개축‧대수선비 융자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상권 보호를 위한 임대료 증액 상한(5%) 준수‧업종 제한 등이 적용된다. &n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는 팔달산 성신사 옆 산책로 초입에 팔달산의 역사와 명칭 유래를 알리는 유래비를 설치했다. 팔달산 유래비 설치는 한 시민의 건의로 시작됐다. 지난해 11월 18일 열린 권선1동 새빛만남에서 한 시민이 “팔달산 유래 안내판이 노후화돼 내용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며 “석재로 된 지명 유래비를 설치해 달라”고 건의했다. 수원시는 현장 확인 후 안내판이 노후화해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하고, 교체를 결정했다. 팔달산 유래와 관련한 내용을 고증하고,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자연석 유래비를 설치했다. 팔달산 유래비에는 팔달산이 예로부터 평지에 우뚝 솟은 모습 때문에 ‘탑산’으로 불렸던 배경, ‘팔달산’이라는 명칭이 붙게 된 역사적 유래 등 내용이 새겨져 있다. 고려 말 학자 이고(李臯) 선생이 팔달산에 은거하며 산 정상에서 사통팔달한 풍광을 즐겼다는 기록, 조선 개국 후 태조가 이를 높이 평가해 ‘팔달산’이라는 이름을 하사했다는 내용도 담았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팔달산 유래비 설치로 시민과 방문객이 팔달산의 역사적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
(플러스인뉴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모든 민원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해 효율적으로 처리하라”고 당부했다.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2025 새빛만남 건의사항 추진 상황 보고회’를 주재한 이재준 시장은 “새빛만남, ‘폭싹 속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등 민원창구에서 제기된 다양한 민원을 분류하고, 정리하고, 분석해 민원인이 만족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지 없는지, 언제까지 처리할 수 있는지 정확하게 안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025 새빛만남’에서 나온 시민들의 건의 사항 접수‧처리 현황을 실·국별로 보고했다. 2025 새빛만남에서 나온 건의 사항은 총 468건이었고, 411건이 처리 완료‧추진 중이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해 9월 8일부터 12월 4일까지 모든 동(44개)을 방문해 ‘2025 새빛만남- 수원, 마음을 듣다’를 열고, 시민들을 만났다. 이재준 시장이 시정 계획, 각 동의 마을 계획을 소개한 후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정해진 질문 내용이나 형식 없이 주민이 질문하면 이재준 시장이 바로 답하고, 질문과 관련된 부서의 실
(플러스인뉴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화성시미디어센터가 2025 지역영상미디어센터 활성화 부문에서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시민의 미디어 접근성을 확대하고 시민 중심의 미디어 활동을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화성시미디어센터는 그간 시민 미디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교육·제작·체험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미디어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시민 대상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 ‘미디어데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라디오 방송 제작 ‘시민미디어제작단’ △청년예술인과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신진작가 양성과정’ 등 다채로운 미디어 행사 및 다양한 연령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통해 시민이 미디어 콘텐츠의 소비자를 넘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경기도지사 표창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미디어 활동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시민 누구나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역 밀착형 미디어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를 향한 첫 나눔의 포문을 열었다. 협의회는 5일 오전,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과 장애인 가구를 위한 10kg들이 쌀 30포와 사골곰탕 100개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새해를 맞이해 취약계층에게 든든한 식사와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지난 2025년에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정기적인 쌀 기부 등 소외계층을 위한 적극적인 봉사를 실천해 왔다. 또한 마을 환경 정비와 방역 활동 등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임종필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으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붉은 말의 해인 만큼, 우리 회원들 모두가 역동적으로 움직여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금촌3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새해 첫 시작을 따뜻한 기부로 열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소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