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에덴파라다이스호텔에서 관내 소속 모든 교(원)감을 대상으로 ‘2026 이천 1교 1서희대화모임 실천가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내 다양한 갈등 사안 처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공동체 간 관계 회복을 돕는 갈등 중재 및 소통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폭력, 교육활동 침해, 학부모 갈등 등 복합적인 갈등 상황에서 관리자들이 초기 중재자로서 전문성을 갖추고 교육적 해결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연수는 ▲교(원)감의 갈등관리 역량 강화 ▲학교 갈등 사례 분석과 사전 중재 ▲학교 갈등 중재 절차 ▲모의 중재와 회복적 성찰 ▲학교폭력 사안처리 실제 및 현장 대응을 위한 교(원)감의 역할 ▲교육활동 침해 사안처리 실제 및 현장 대응을 위한 교(원)감의 역할 등 실제적인 갈등 해결 과정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중재 역량과 사안 처리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학교폭력과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증가하면서 단순한 처벌 중심 대응이 아
(플러스인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025년 중소기업제품 구매율 94.8%를 달성하며 전국 847개 공공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다. 28일 중소벤처기업부 발표에 따르면, GH는 총 구매액 4,706억 원 중 94.8%에 해당하는 4,460억 원을 중소기업 제품으로 조달했다. 이는 전년 대비 0.1%p 상승한 수치로, 법정 의무 구매 비율인 50%를 두 배 가까이 웃도는 압도적인 성과다. GH는 용인·안산·고양 등 도내 주요 사업지구에서 설계 단계부터 중소기업 혁신제품을 적극 구입해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해 왔다. 특히 2024년부터 시행해온 ‘공공구매 상담회’와 ‘상생결제제도’는 계약부터 대금 지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GH형 상생 모델’로 자리잡았다. ‘공공구매 상담회’는 GH 발주부서 담당자와 중소기업 간 1:1 직접 상담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거래 기회를 제공하는 지원책이다. 2024년에는 41개사, 지난해에는 53개사를 선정해 중기제품 판촉 확대에 기여했다. ‘상생결제제도’는 거래 중소기업이 GH의 높은 신용도를 활용해 낮은 금융비용으로 결제
(플러스인뉴스) 화성도시공사는 봄철 관광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여 제부도 권역 공영주차장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집중 환경정비 활동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2026년 4월 20일부터 4월 25일까지 6일간 진행됐으며, 제부도 및 서부권 노외주차장 21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HU공사 주차관리2부 직원 13명이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환경정화와 시설 점검을 병행하며 주차장 전반의 청결과 안전을 확보했다. 특히, 봄철 관광객 유입이 급증하는 시기를 고려하여 제부도 4호ܫ호 공영주차장과 임시공영주차장을 주요 정비 구역으로 지정하고 집중적인 관리에 나섰다. 주말 이용객 증가 시기에 맞춰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했다. 환경정비 활동은 이용 수요와 지역 특성을 면밀히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추진됐다. 먼저 상업시설 인근 등 이용량이 많은 서부권 노외주차장을 중심으로 환경정화를 실시했으며, 이어서 관광객 증가에 대응하여 제부도 권역 공영주차장을 집중 정비했다. 또한, 일부 구간에는 초화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