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5월 1일부터 5월 26일까지 주민 주도형 식습관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가족 뼈 건강 지킴이! 멸치 견과 주먹밥 만들기 인증 사진 참여 잇기(챌린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달 ‘갈매 월간 영양 챌린지’ 세 번째 임무는 갈매동 주민으로 구성된 ‘영양먹구리’ 건강 리더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직접 제작한 영양 가득한 조리법 영상을 워크온 인터넷 동아리에 공유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요리를 놀이처럼 즐기며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임무의 식재료인 멸치와 견과류는 칼슘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성장기 아동의 골격 형성은 물론,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나들이가 잦은 5월,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건강 도시락 메뉴로 활용도가 높다. 참여를 원하는 갈매동 주민은 공유된 짧은 영상을 참고해 자신만의 ‘멸치 견과 주먹밥’을 만든 뒤, 인증 사진을 모바일 앱 ‘워크온(WalkOn)’ 내 갈매동 건강 인터넷 동아리에 게시하면 된다. 김은주 보건소장은 “이번 참여 잇기를 통해 가족이 함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손손마을 작업 교실 1기’와 ‘똑똑 놀이터 작업 교실 1기’ 프로그램이 지난 4월 29일 마지막 교육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지 예방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4월 29일까지 운영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인지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주 2회 꾸준히 인지 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기억력 향상과 집중력 강화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인지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건강 수요를 반영한 자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주말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2026년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의 하나로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와당과 놀자’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고구려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문화관광 해설사의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참가자들이 직접 고구려 와당을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와당에 담긴 고구려의 예술적 감각과 찬란한 역사 문화를 오감으로 느끼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은 매주 주말(토·일) 오전 10시와 오전 11시 하루 2회 운영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와당 만들기 체험이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나아가 고구려 역사에 대한 깊은 관심과 올바른 역사 인식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아차산 일원에서 발굴된 1,500년 전 고구려 토기와 철기 유물을 전시하고 있는 구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