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는 1월 14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선경도서관 강당에서 ‘1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를 연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남양여객자동차㈜, 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 머니컴퍼니테크 주식회사, ㈜에스텍플러스 등 5개 업체가 식품 분야 단순종사원, 노선버스 운전원, 단체급식 보조원,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제조 관련 단순종사원 등을 채용한다. 채용 인원은 총 18명이다. 현장에서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일자리를 구하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소규모 채용 행사다. 구직자들이 채용 행사장을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올해는 접근성이 좋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 예정이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한 달에 두 차례 직업상담사가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전반에 활용하기 위해 12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수원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서비스를 개시했다. 수원 인공지능(AI) 업무 비서는 챗지피티(Chat GPT), 제미나이(Gemini), 퍼플렉시티(Perplexity), 클로드(Claude) 등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업무지원 서비스다. 문서 작성, 민원 답변 초안 작성, 번역 등 문서 기반 행정 업무를 지원한다. 보도자료, 블로그 등 홍보 콘텐츠 제작도 지원한다. 수원시는 서비스 시작에 맞춰 공직자들에게 보안 가이드와 사용자 매뉴얼을 배포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활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서비스 도입으로 수동‧반복적인 행정 업무 수행 방식을 개선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 활용을 확산해 공직자들이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수원
(플러스인뉴스) 수원의 한 임대아파트에 사는 50대 여성 ㄱ씨는 삶이 너무 힘들어 모든 걸 포기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임대료는 수개월 동안 내지 못했고, 지방세‧과태료는 체납돼 통장이 압류됐다. 일용직 일자리라도 찾으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몇 달 전 다리 인대가 끊어진 아들(20대)은 병원 치료도 받지 못한 채 집에 있었다. 도무지 희망이 보이지 않았다. 주변 정리하며 체납한 지방세‧과태료 납부하려 차량 공매 신청 주변을 정리하면서 체납한 지방세와 과태료를 조금이라도 내려고, 산 지 10년이 넘은 차량을 공매 신청했다. 12월 중순 수원시 징수과 체납추적팀 신용철 주무관이 차량 공매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ㄱ씨 아파트 주차장을 찾았다. 차량을 견인하는 동안 체납을 하게 된 이유를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초췌한 얼굴의 ㄱ씨는 “아들과 같이 사는데, 가진 게 아무 것도 없다. 먹을 것도 없어 며칠 동안 굶었다”고 했다. “힘내세요!” 한 마디에 희망이 싹 텄다 ㄱ씨의 사정을 들은 신 주무관은 “당장 먹을 음식은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며 마트에 같이 가자고 했다. 정말 오랜만에
(플러스인뉴스) 의왕시 부곡동 소재 본만두 의왕점이 매월 첫째 주 화요일, 관내 결식아동 10가구를 대상으로 만두를 정기 후원한다고 밝혔다. 본만두 의왕점은 평소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음식을 대접해 왔으며, 만두 세트와 고기 등을 부곡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수시로 전달 해 왔다. 이유정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강하게 자라나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정기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이유정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본만두의 후원이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어, 더 많은 나눔이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 사랑채노인복지관이 동절기를 맞아 독거 및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복지관은 이번 겨울 ▲겨울내복 ▲김장김치 ▲식료품 ▲생활용품 ▲방풍·방한용품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440여 명에게 전달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동절기 생활 안정과 건강 보호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이번 지원에는 민간 기업의 적극적인 기부가 큰 힘이 되고 있다. ㈜세홍어패럴(대표 서태성)은 자사브랜드인‘아도니제’의류 1,209벌을, ㈜한백통상(대표 오용수)은‘룸나인’의류 569벌을 각각 기부했다. 두 기업은 약 9천만 원 상당의 물품 기부로 소중한 마음을 보탰다. 기부된 의류는 지난해 12월 3일 내손2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노인·장애인 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의류바자회」를 통해 더 큰 나눔으로 이어졌다. 이날 바자회는 사랑채노인복지관을 비롯해 아름채노인복지관,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등 3개 복지기관이 연합해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행사의 수익금은 3개 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전액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월 5일 수원교육지원청에서 ‘IB 미래교육 강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수원은 경기도 내 IB 학교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경기도 IB 학교 총 297교(2025. 12. 1. 현재) 중에서 43교가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최근 ‘IB 월드스쿨’인증을 받은 중앙기독고 외에도, 산의초, 수일초, 남창초, 청명중, 규장중, 수성고, 수원고 등 7개교가 후보학교로 지정됐으며, 특히 청명중은 ‘IB 월드스쿨’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세계시민으로의 자질을 갖춘 창의적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상·하반기 수업나눔 한마당, 다양한 IB 교육 연수를 통해 학교를 지원하고 있으며, IB 코디네이터 연수 등 학교 간 공유와 협력, 동반성장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IB 학교의 성장을 돕고 있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협의회에서 “IB 교육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지향하는 ‘깊이있는 학습’과 맥락이 닿아있다. 중앙기독고의 월드스쿨 인증을 계기로 미래교육을 위한 IB 교육 이해와 실천 및 IB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학교 지원을 내실화
(플러스인뉴스)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9일부터 지역 문화예술인 및 단체를 위한 2026년도 수원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지원사업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자율적이고 다양한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 ▲유망예술가 지원사업 ▲경기예술활동 지원사업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 등 총 4개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도 전년도와 동일하게 ▲지원분야 간소화 및 일원화 ▲청년예술인 우대(유망예술가 지원사업) ▲원로예술인 및 장애예술인 대상 우선할당제(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가 적용된다. 먼저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은 지역 전문예술인 및 단체의 창작활동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지원 분야는 2025년부터 기존 4개 분야에서 공연/시각/문학 3개 분야로 변경됐으며, 미발표 신작에 한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비는 총 8,000만원으로 건당 지원금은 분야별로 상이하다. ‘유망예술가 지원사업’은 활동경력 5년 이내의 지역 신진예술가 및 단체의 창작활동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공연/시각 총 2개 분야의 창작 및 실연을 지원한다. 올해도 청년예술인(1986~20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6일, 2026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맡은 동남용역(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가 변경됨에 따라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공순정 연무동장을 비롯해 환경관리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인수인계 상황을 공유·점검하고 주요 업무 사항을 확인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생활폐기물 수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민원 사례를 함께 검토하고, 원활한 쓰레기 수거를 위한 협업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대행업체 변경 시기에는 철저한 인수인계와 현장 중심의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새로운 대행업체와 긴밀이 협력해 쾌적하고 깨끗한 연무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6일 오전 10시, 한일열정태권도에서 원생과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한 라면 1,900개를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방문해 전달식을 가졌다. 정지원 한일열정태권도 관장은 “매년 1월,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물품을 지역사회에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매년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정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기탁된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6일, 영화동 통장, 공무원 등 45명이 참여하여 ‘내 집·점포 앞 눈 쓸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 스스로 내 집 앞 보행로의 눈을 치우는 생활 속 실천 운동으로, 대설 시 제설 공백을 최소화하고 이웃 간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거북시장 인근과 골목길을 돌며 진행됐다. 또한 각 통장님들에게 제설차 진입이 어려운 주택가 골목길 등 제설 취약지역이 표시된 통별 맞춤형 제설 지도를 배부하여 행정복지센터 협조 요청 시 담당구역 제설에 주민과 같이 참여해 줄 것을 독려했다. 김복기 영화동 통장협의회장은 “내 집·점포 앞 눈 쓸기는 작은 실천이지만 제설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적극적으로 홍보에 참여했다. 또한 추혜경 영화동장은 “행정의 손이 닿기 어려운 골목길에 쌓인 눈을 신속하게 치우려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
(플러스인뉴스) 이경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4)은 1월 6일 오후 1시, 고양특례시 주엽동 한양문고 한강홀에서 열린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기후행동' 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공동주택 중심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고양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이 추진하는 기후행동 시민강사 양성과정의 하나로 '2025년 경기도 서부권 기후행동 지원사업(경기도 보조금 사업)'으로 마련됐다. 이날 이경혜 부위원장은 “고양시는 온실가스 총배출량의 절반 이상이 건물 부문에서 발생하고, 주택의 약 80%가 공동주택임에도 불구하고 옥상태양광 등 실질적인 에너지 전환 정책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이제는 선언적 목표를 넘어 제도와 예산으로 뒷받침되는 실행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공동주택 옥상태양광과 관련해 “주민 수용성 부족, 관리 주체의 불명확성, 초기 비용 부담 등 구조적 한계를 행정이 적극적으로 조정해야 한다”며 “경기도 차원의 표준모델 마련과 인센티브 확대, 관리규약 개선에 대한 지원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자원순환 정책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지난 1월 6일 안산 성포중학교를 방문해 노후화된 냉난방기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교실 내 냉난방 설비의 장기간 사용으로 고장이 잦아지고, 관리상 어려움이 지속된다는 문제 제기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윤종숙 성포중학교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와 안산교육지원청 구본억 교육시설과장, 김현주 학교행정지원과장 등이 함께 참석해 개선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성포중학교는 냉난방기의 컴프레서와 유선 리모컨 등 주요 부품의 노후로 고장이 반복되고 있으며, 중앙 제어 장치 또한 잦은 오류로 정상적인 통합 제어가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일부 제어기의 경우 이미 단종돼 부품 수급이 쉽지 않아 유지·보수에 따른 학교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장윤정 의원은 현장의 설명을 들은 뒤 “교실 냉난방은 학생들의 건강과 수업 집중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본적인 교육 여건”이라며, “설비 노후로 인한 반복적인 고장은 학교 현장에서 감당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