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시 노인복지과에서는 3월 6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와 지속적인 돌봄 지원을 위해 협력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국립교통재활병원 행정부원장 이덕형, 경기도의료원이천병원 병원장 이문형, 경기도립노인전문여주병원 병원장 배명훈이 참여했으며, 퇴원 이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지역사회와 체계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협력 의료기관 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석해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와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협력 의료기관은 퇴원(예정) 환자 중 지역사회 연계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여주시에 의뢰하고, 여주시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퇴원환자가 병원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돌봄 취약가구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본인 명의로 반려동물을 등록해 키우는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의 사회적 배려 가구이며,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1인가구의 경우는 대상자 선정시 우선적으로 선정된다. 지원하는 서비스는 ①의료·돌봄(위탁관리)·장례 및 ②노령동물(7세 이상) 종합건강검진서비스가 있으며 같은 동물의 경우는 하나를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상세한 내용과 구비서류는 여주시청 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여주시 김현택 축산과장은 “사회경제적 취약가구에 반려동물 의료비, 검진비 등의 지원을 통하여 반려동물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동물복지 향상에 기여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연구개발된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지난 3월 5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 등에서 시범사업 대상 농가 교육을 실시하고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추진 내용과 사업별 실천 과제, 부정수급 발생 및 주의사항, 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올해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5개 분야 80개 사업 141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분야별 사업 내역으로는 작물연구분야 15개 사업 35개소, 소득기술분야 31개 사업 53개소, 축산미생물분야 19개 사업 32개소, 교육농기계분야 7개 사업 11개소, 생활자원분야 8개 사업 10개소가 진행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농업 신기술을 농업인에게 보급하여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