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지윤정, 이희자)는 4월 18일) 새봄맞이 아름 다운 마을 가꾸기를 위하여 관내 도로변 및 쌈지공원 등에 계절 페츄니아, 메리골드, 마가렛 등의 봄꽃묘를 식재하며 마을 곳곳에 생기를 더했다. 또한, 덕평로, 오천로 등 주요 대로변을 중심으로 가로화분 및 화단에 꽃을 식재하여 화사한 봄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 및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마장면 주요 도로 및 쌈지공원을 중심으로 꽃을 심어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밝고 따뜻한 이미지를 제공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화단정비와 잡초제거, 꽃식재 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윤정·이희자 마장면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새마을에서 주도적으로 꽃 심기에 참여하면서 마을을 스스로 아름답게 가꾼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면서,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시작으로 깨끗한 마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사회봉사 단체로서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장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계절꽃 식재는 물론 탄
(플러스인뉴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4월 19일 개최된 ‘2026 삼송배드민턴클럽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배드민턴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클럽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고양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경기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건강과 화합의 가치를 나눴다. 이번 대회는 수원종합운동장을 출발해 화성 기배역사공원 일원을 순환하는 코스로 진행됐으며, 약 1만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경기도육상연맹과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육상연맹과 화성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문 선수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폭넓게 참여해 시민 참여형 생활체육 축제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김정렬 부의장(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 1·2·3),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장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교 1·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세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자들의 안전한 완주를 응원했다. 이재식 의장은 “경기마라톤은 기록 경쟁을 넘어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라며 “참가자 모두가 부상 없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하고, 대회 준비에 힘쓴 관계자와 자
(플러스인뉴스) 국가유산청 현충사관리소는 선문대학교 인문도시지원사업단·장영실연구소·인문미래연구소와 함께 오는 4월 17일부터 9월 17일까지 이순신 장군 난중일기 독후감 및 유적답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현충사관리소는 2013년 난중일기(국보)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이래, 올해로 14년째 이 공모전을 통하여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 정신과 관련 문화유산(전적지, 사당, 묘소 등)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모집 부문은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한문본, 각 번역서 포함)를 읽은 감상을 작성한 ‘독후감’과 전국의 이순신 장군 관련 유적지를 답사한 감회를 기록한 ‘답사기’로 2개 분야이며, 참가대상은 초등부와 중·고등부(동일 연령 청소년), 일반부(대학생 포함)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현충사관리소 누리집 내 게재된 알림창(배너)을 누를 시 접속되는 응모 화면을 통해 가능하다. 응모작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자에게는 나라사랑상(국가유산청장상), 참 인재상(국회의원상), 참 리더상(해군사관학교장상)의 상장을 지급한다. 수상자는 2027년 4월
(플러스인뉴스) 국가유산청은 산하 국가유산진흥원, 종묘대제봉행위원회와 5월 3일 오후 2시 종묘(서울 종로구)에서 '2026년 종묘대제'를 봉행한다. ‘종묘대제(宗廟大祭)’는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에 규정된 길례(吉禮)에 속하는 의례로, 조선과 대한제국의 역대 왕과 왕비, 황제와 황후의 신주(神主·죽은 사람의 위패)를 모시고 종묘에서 제사를 지내는 국가 최고 의례이다. 왕실제례(종묘제례), 음악(종묘제례악), 무용(일무)이 결합된 종합의례로서 2001년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됐으며, 2006년부터는 국내외 주요 인사를 초청하는 국제행사로 발전하며 자리매김하고 있다. ‘종묘대제’는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유교의 예법과 절차에 따라 엄숙하게 봉행된다. 올해 행사는 오전 10시 영녕전 제향을 시작으로, 경복궁 광화문에서 종묘까지 이어지는 어가행렬, 오후 2시 정전 제향 순으로 이어지며 제향 종료 후에는 정전 신실 관람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종묘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보다 많은 국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관람 인원을 확대하고, 현장 방문이 어려운 국민
(플러스인뉴스) 청소년들이 스스로 법과 인권을 체험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특별한 무대가 열렸다. 법무부는 2026년 4월 15일 16:00, 문화공간 너나들이(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 법과 인권 체험 동아리 (꿈꾸는 디케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0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꿈꾸는 디케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동아리를 구성하여 법과 인권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함으로써 민주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법무무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6년에는 총 124개의 청소년 동아리(7인 이상 25인 이하 규모)들이 신청하는 등 전국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최종 선정된 70개의 동아리 1,243명(학생 1,171명 / 지도교사 72명)은 법과 인권에 관련된 활동을 진행할뿐만 아니라 법무부에서 제공하는 찾아가는 법교육도 받는다. 이번 발대식은 개그맨 김기리와 ‘꿈꾸는 디케 프로젝트’ 참가 학생 2명이 공동 사회를 맡아 현장의 활기를 더했으며, 유튜브(범죄예방365) 실시간 방송을 통해 현장에 참
(플러스인뉴스) 국민권익위원회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의 이해를 돕고 안정적인 제도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16일부터 전국 7개 권역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청탁금지법이 적용되는 중앙행정기관, 국회, 사법부, 지방정부, 공직유관단체, 국·공립대학교, 언론사 등 약 29,000개 기관의 청탁금지법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과 실제 사례 및 판례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설명한다. 그리고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사건 처리 유의 사항 및 실무자가 자주 어려움을 겪는 부분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설명회에서는 참석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대상 기관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함께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설명회에서는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청탁금지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도 마련한다. 청탁금지법 개정안은 민간부문에 대한 공공부문의 청렴성을 제고하기 위해 공직자의 민간에 대한 채용·협찬 요구 등 10가지 유형의 부정청탁 금지행위 신
(플러스인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1분기(1~3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약 476만 명을 기록하며, 3월 중동사태 발생에도 불구하고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같은 기간 대비 23% 증가한 수치이며, 특히 3월에는 외래객 약 206만 명이 방한해 월별 기준으로도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케이-컬처’의 세계적 인기와 더불어 민관의 적극적인 외래관광객 유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별로 보면, 중국 관광객이 145만 명(+29%)을 돌파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일본 관광객도 94만 명(+20.2%)이 한국을 찾으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대만 관광객은 54만 명(+37.7%)까지 증가하여 주요 시장 중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그 외 미국, 유럽 등 원거리 시장 외래객도 69만 명(+17.1%)으로 증가하며 방한 시장 다변화를 이끌었다. 올해 1분기에는 크루즈 관광 시장의 성장도 돋보였다. 제주·부산·인천 등 주요 기항지로 입항한 크루즈선은 총 338척(항차 기준)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2.9% 증가했다. 이는 정부가 추진해 온 기항지 관광 콘텐츠
(플러스인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수도권에 집중된 대중음악 공연을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대중음악 공연 지역 개최 활성화 지원’ 사업 대상을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공모한다. 문체부는 지역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유명 공연과 전시 등의 지역 개최를 지원하는 ‘우리 동네에도 이게 오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새롭게 기획한 ‘대중음악 공연 지역 개최 활성화 지원’ 사업은 수도권에 편중된 대중음악 공연의 지역 개최를 유도,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음악 산업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이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지역 음악인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콘진원이 지원하는 ‘지역 음악창작소’의 2025년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음악인이 공연에 참여하면 선정 평가에서 가점을 부여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인천·경기를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에서 개최되는 대중음악 공연이다. 단독 공연부터 축제까지 다양한 형태의 공연이 포함된다. 다만, 다른 축제나 행사의 부대 프로그램으로 편성된 공연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문체부는 공연의 규모에 따라 세 가지 부문으
(플러스인뉴스) 파주소방서가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린 2026년 경기도 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4월 15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주관 시상식에서 종합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 분야의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실전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소방서는 화재전술, 최강소방관, 생활안전, 구급전술 등 8개 종목에 출전해 전 분야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였다. 특히 최강소방관 분야와 생활안전 분야에서 경기도북부 1위를 차지하며 탁월한 성과를 냈다. 대회에 참가한 대원들은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반복 숙달 훈련으로 개인 역량을 높였고, 팀 단위 전술 완성도와 실전 대응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꾸준히 훈련해 왔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원팀’의 정신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흘린 땀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주소방서는 이번 경연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현장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히 다지고
(플러스인뉴스) 파주소방서는 4월부터 5월까지 주말마다 파주시 마장호수 일대에서 의용소방대 수호천사 활동과 연계한 ‘119안심콜 서비스’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철 관광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에 대비해 추진하며, 현장을 찾는 시민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서비스 안내와 가입 지원, 올바른 119구급서비스 이용 홍보를 함께 진행한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사전에 등록한 병력, 복용 약물, 보호자 연락처 등 정보를 119구급대원이 신속히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응급처치를 제공하는 제도다.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응급상황에 취약한 시민에게 도움이 되며,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에 힘을 보탠다. 이번 홍보는 구급팀 주관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 및 현장 가입 지원 ▲올바른 119구급서비스 이용문화 확산 ▲비응급 신고 자제 안내 등이다. 특히 의용소방대원들은 ‘수호천사’로 참여해 관광객 안전지킴이 역할을 맡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
(플러스인뉴스) 시흥도시공사는 거북섬홍보관 커뮤니티오피스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친환경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폐자원을 공예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친환경 콘텐츠로 자원순환의 가치를 확산하고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공사는 지난 2월 한국공예체험박물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결과물로서, 거북섬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커피박 마스터 과정’은 버려지는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활용한 공예 제작의 모든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운영된다. 본 과정은 가공부터 작품 제작까지 하루 3시간 완성형으로 진행되며, 실전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함께 제공한다. 참여자는 캐릭터 키링, 연필, 명태풍경, 화병, 화분 등 총 6개의 공예품을 제작할 수 있다. 체험 정원은 회당 8명 소수정예로 운영되며, 체험비는 20만원이다. 단, 시범운영 기간(4월~5월)에는 10만원으로 적용된다.  
(플러스인뉴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 병점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프로그램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전국 공공도서관 110개관을 선정하여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해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돕고 책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는 사업이다. 병점도서관은 독서활동에 필요한 도서구입비와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병점도서관은 병점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사서선생님과 함께하는 도서관 활용수업 ▲작가 선생님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체험프로그램 ▲전문 독서지도 강사와 함께 하는 그림책 독후활동 등 다양하고 알찬 독서프로그램을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4월부터 8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활동 경험을 제공하고, 책과 도서관을 친숙한 존재로 여기는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관내 정보취약계층을 위해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