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주말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3월 체험 프로그램 '소리를 담다 – 오르골 만들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리의 원리와 통신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교육으로, 나만의 오르골을 직접 만들어보며 소리가 만들어지고 전달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이 함께 협력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 속에서 소통과 공감의 의미도 되새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은 2026년 3월 14일과 3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2회 운영된다. 회차별 정원은 20명이며,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2026년 3월 10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이번 3월 프로그램은 소리를 매개로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라며 “아이들은 창의력을 키우고, 부모는 자녀와 교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폰박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지난 6일 여주시노인복지관 소속 학생회 등 5개 단체 회원들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여주시노인복지관은 10,342명의 어르신들의 회원으로 가입한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어르신들의 여가, 건강, 교육, 일자리 등 다양한 어르신 서비스로 여주시 노인복지의 핵심 제공기관이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 500만원은 여주시노인복지관 학생회, 여울봉사단, 해솔후원회, 여행스케치, 복지관 산악회 등 5개 봉사단체 및 후원단체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여주시노인복지관 학생회 김홍래 회장은 “여주시 노인복지에 힘써 주셔서 감사하고, 대·내외적으로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광고협회와 양평군 광고협회는 3월 5일 오후 5시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고향사랑 기부제 상호기부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여주시 광고협회 윤형록 협회장과 양평군 광고협회 이희연 협회장을 비롯한 양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두 단체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간 교류와 상생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양평군 광고협회는 여주시에 25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이는 광고협회 임원 및 회원 2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기부금이다. 이에 여주시 광고협회도 양평군에 250만원을 기부하며 상호기부를 통해 지역 간 상생의 뜻을 함께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희연 양평군 광고협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인접 지자체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길 바라며, 이번 기부가 제도 활성화에 작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형록 여주시 광고협회장은 “고향사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