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2025년의 마지막 날 양평군청 앞 남한강테라스 일원에서 열린 ‘제3회 '겨울엔 양평' 불빛愛: 2025년과 2026년을 사랑으로 잇다!’ 행사를 군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력 양평에서 행복하게 겨울나기’를 표어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 중인 '겨울엔 양평'의 특별 행사로, 체험·공연·불꽃놀이로 이어지는 시간대별 프로그램을 구성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겨울엔 양평' 참여 업체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양평군 홍보대사인 트로트 가수 진혜진을 비롯해 에메랄드 캐슬의 김선형, 자두 등의 특별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남한강을 배경으로 겨울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는 연말의 감성을 더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 기간 동안 양평시장과 축제장 인근 음식점, 카페, 소규모 상점 등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하며 자연스럽게 소비로 이어졌고, 특히 불꽃놀이 종료 후 행사 참여객들이 양평시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의 대표 관광지 두물머리가 해외 방송 홍보와 유엔관광기구(UN Tourism) 국제 인증을 잇따라 받으며 글로벌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양평군에 따르면,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의 지원으로 제작된 대만 인기 예능 프로그램 ‘종예완흔대(綜藝玩很大)’ 경기도 특집에 양평군의 두물머리와 지평막걸리 양조장, 내추럴 가든 529가 소개되며 중화권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방송은 지난 27일 첫 방영 이후 TV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산되고 있으며, 프로그램 공식 유튜브 조회수는 20만 회를 돌파했다. ‘종예완흔대’는 대만 동시간대 시청률 상위권을 기록하는 대표 장수 예능 프로그램으로, 대만을 비롯해 중국·홍콩·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중화권 전역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중화권 관광시장 공략을 위해 해당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하고, 도내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해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양서면 양수리 두물머리는 지난해 10월 유엔관광기구(UN Tourism)가 주관한 ‘2025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되며 국제무대에서도 그 가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2026년을 맞아 지난 9일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첫 자원순환교육을 운영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 가치를 실천하는 미래 환경세대 양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환경 인식이 형성되는 영유아 시기에 맞춰 해오름어린이집 만 3~5세 원아를 대상으로 양평자원순환센터 홍보관에서 실시됐으며, 자원순환의 의미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놀이로 배우는 참여형 체험 중심 수업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양평자원순환센터 현장 탐방 및 해설 △재활용 과정 설명 △생활 속 분리배출 놀이 △자원순환의 중요성 인식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아기의 환경교육 수요 증가와 조기 환경 감수성 형성의 중요성을 반영해,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군은 플라스틱 병뚜껑을 모아 제작한 ‘새활용 의자’를 홍보관 내에 비치해 교육에 활용하는 등, 재활용 실천의 과정을 직접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영유아 시기의 환경교육은 지역사회 전체의 생활 습관과 문화로 확산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는 자원순환교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30일 부안1리 마을회관에서 양평군 무한돌봄센터가 주관하는 ‘달려가 고치고 나누는 행복 나눔 사업’을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했다고 밝혔다. ‘달고나 사업’은 복지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주 두 곳을 방문해 생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동세탁차를 이용해 어르신들의 겨울철 묵은 이불과 외투를 세탁하고 건조하는 동안, 설홍 강사가 진행하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교육에서 설홍 강사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 이용 방법 △통화 중 연락처 확인하기 등 일상생활에 유용한 스마트폰 기능을 쉽게 설명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도움을 주었다. 점심 식사는 남성 어르신 동아리 ‘요리하는 청춘 동아리(회장 조천환, 이하 요청모)’의 재능기부로 잔치국수가 제공됐다. 요청모 회원들은 수년째 달고나 행사에 참여하며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한 어르신은 “셰프 복장을 한 요리사들이 정성껏 만들어준 따뜻한 국수가 정말 맛있었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단월면과 용문면은 지난 30일 단월레포츠공원에서 용문농협과 협력해 ‘제5회 용문농협 조합장기 한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각 리 노인 회원 간의 화합을 위해 용문농협이 주관해 열렸다. 대회에는 단월면과 용문면의 30개 리 노인 회원 150여 명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용문면 중원2리가 1위, 용문면 다문7리가 2위, 단월면 향소1리가 3위를 차지했다. 한궁은 양손을 이용해 표적판에 자석핀을 던지는 경기로, 전통성과 현대성이 결합된 생활체육 종목이다. 규칙이 간단하고 운동량이 적당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집중력 향상에 효과적이며, 이날 대회에서도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활기찬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와 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29일 오후 2시, 양평군영상미디어센터 3층 2관 상영관에서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인디시네마 독립영화 공동체 상영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영화 ‘스프린터’를 상영하고, 최승연 감독을 초청해 관객과의 대화(GV) 시간을 진행했다. 이번 상영회에는 청운고등학교 학생들과 양평군영상미디어센터 교육생 등 총 28명이 참여했으며, 상영은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상영 후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에서는 최승연 감독이 ‘스프린터’ 제작 배경을 비롯해 이전 작품들, 영화의 제작 의도, 배우 섭외 과정, 차기작 계획 등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참석자들은 감독의 설명을 경청하며 영화 창작의 다양한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상영회는 청소년과 교육생들이 독립영화를 통해 다양한 시선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미디어센터의 주요 사업으로 상영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영화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양평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평 생활문화센터에서 ‘2025 생활문화페스타 in 양평 '어쩌다, 생활문화'’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어쩌다’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일상의 순간 속에서 발견하는 문화적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포럼, 토크 콘서트,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생활문화공동체와 서포터즈의 활동을 선보이는 성과전시 '어쩌다, 마주침' △‘공통적 감각으로 생활문화 탐색하기’를 주제로 한 오픈 포럼 '어쩌다, 한마디' △작가 김혼비·박태하, 아티스트 하림이 참여하는 대담형 토크 콘서트 '어쩌다, 토크 콘서트' △지역 생활문화공동체 공연과 함께 팝페라 아리엘, 남궁옥분, 안녕바다 등이 출연하는 '어쩌다, 무대에' 등이다. 박신선 이사장은 “생활문화는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일상의 문화”라며 “이번 페스타가 양평의 생활문화공동체가 만나고 교류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양동면 양동신협은 지난 29일,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취약계층 24가구를 대상으로 겨울 이불과 생활용품(어부바 박스)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신협사회공헌재단, 양동신협, 신협 홍보위원이 함께 참여한 ‘온나눔 행사’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신현문 이사장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2016년부터 꾸준히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오신 양동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양동면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 양동신협은 생필품 기부 등 나눔 활동 사업 외에도 주거환경개선사업, 취약계층 연료비 지원, 인재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28일 양평군 양동면 석곡리에 위치한 양평을미의병묘역에서 의병후손, 유가족, 독립유공자 및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양평의병추모제 및 묘역정비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는 양평의병추모제는 양평의병의 넋을 기리기 위해 ‘양평의병기념사업회’에서 주최하고 ‘양평을미의병정신현창회’와 ‘양평문화원 양동분원’에서 매년 추모제를 봉행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제29회 양평의병 추모제향’과 ‘양평의병 묘역 정비사업 준공식’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의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정신을 후대에 전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추모제는 전통 제례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아리랑예술단의 대금 연주와 살풀이춤, 조경화 시인의 헌시 낭송, 그리고 온&오프 성악공연이 어우러져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양평의병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특히 주민들과 학생, 유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며 깊은 감동을 나누었다. 이어진 묘역정비사업 준공식에서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며, 새롭게 정비된 묘역의 완공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문화체험 기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70세 이상 어르신 16명을 모시고 가을 문화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주관했으며, 마을별 협의체 위원들이 추천한 70세 이상 거동 가능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농번기 이후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특화사업으로 추진됐다. 올해 문화나들이는 국화축제가 한창인 강원도립화목원 견학과 춘천 삼악산 케이블카 체험 일정으로 구성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마을별로 어르신들을 일대일로 인솔하며 안전하고 편안한 나들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전에는 국화꽃 전시회와 식물원, 박물관 관람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으며, 오후에는 국내 최장 길이(3.61km)를 자랑하는 삼악산 케이블카를 탑승해 의암호를 가로지르며 절경을 감상했다. 오랜만의 외출에 어르신들은 설레는 미소와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 임대진 위원장은 “다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이 빠짐없이 참여해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관내 다자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출동 추진단’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 대상은 교평리에 거주하는 다자녀 위기가구로, 노후 냉장고와 부족한 수납공간, 정리되지 않은 생활공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명으로 구성된 ‘긴급출동 추진단’이 즉시 출동해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진행에 앞서 강상면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랑 나눔 배분 사업을 통해 수납 가구와 가전제품을 연계 지원했으며, ‘긴급출동 추진단’은 △화장실·거실·주방 청소 △노후 물품 및 폐기물 정리 △새 가구 수납 정리 △냉장고 교체 및 정리정돈 등 종합적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쳐 안정적이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박경옥 위원장은 “위원들이 함께 다자녀 가정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가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저출산 시대에 다자녀 가정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플러스인뉴스)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강원도 삼척시 일원에서 ‘2025년 역량강화 워크숍 및 제5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정례회의를 통해 올 한 해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으며, 대금굴 탐방 등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호선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복지의 가치를 되새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문희 양평읍장은 “지속가능한 지역복지를 위해 협의체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민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위기가구 발굴, 취약계층 지원, 지역 복지자원 연계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양평읍을 만들어가기
(플러스인뉴스) 양평 옥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9일 옥천초등학교에서 열린 ‘옥천 고읍골 축제’에 참여해 옥천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카가 좋아하는 초성 게임~!’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 운영은 지역 축제 속 청소년 참여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청소년 활동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학생들은 간식 사진과 초성 힌트를 보고 정답을 맞히는 게임을 진행했으며, 제한 시간 안에 성공한 학생들에게는 간식이 제공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현장에서는 옥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알리는 홍보 리플릿을 배포하여 지역사회 내 청소년 활동 공간과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에서 청소년들이 놀이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기르고, 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성장 경험을 이어가는 계기가 됐다. 옥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학교 축제에 참여해 학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