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시드림스타트는 오는 5월 2일까지 드림스타트 가구를 대상으로 가족·정서 프로그램 ‘드림가족의 딸기체험 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드림가족의 딸기체험 데이’프로그램은 딸기 수확 체험 및 딸기 케이크 만들기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드림스타트 가구 총 4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소중한 추억을 쌓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오늘딸기(대표 최지원)’와의 첫 협약을 통해 추진됐으며, 협약기관에서 체험비의 일부를 분담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를 더했다. 해당 농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여주시 가족복지과 관계자는 “다양하고 색다른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0세(임산부)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노인복지과는 지난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종 선정된 서비스 제공기관 8개소(중복 포함)와 통합돌봄사업 업무 협약식 및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기관은 총 5개 분야에 최종 선정된 8개의 기관(중복 포함)으로 ·가사지원 분야-선한이웃복지센터, 이진희행복나눔방문요양센터 개인위생지원(방문목욕) 분야-이진희행복나눔방문요양센터 ·이동지원 분야-선한이웃복지센터, ㈜해피어쓰 ·주거환경개선지원 분야-(주)여주시주거복지센터, ㈜해피어쓰 ·식사지원 분야-경기여주지역자활센터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 ·서비스 품질관리 및 안전관리 준수 ·사업비의 투명한 집행 ▹대상자 연계 및 정보공유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상호 협력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협약 체결 이후 제공기관 대상으로 사업 운영지침, 서비스 제공 절차, 대상자 서비스 제공 및 결과보고, 사후관리 등 실무
(플러스인뉴스) 여주도시공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실시한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을 통해 총 93건의 이동을 지원하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장애인의 날(4월 20일)에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여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등록 이용객을 대상으로 관내·관외 이동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무료 운행은 하루 동안 총 93건이 이용되는 등 교통약자들의 실질적인 이동 편의 향상에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21건(2025년 4월 18일~4월 20일 / 3일간)에 이어 꾸준한 이용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결과로, 공사의 지속적인 이동지원 서비스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추진한 무료 운행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보여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하남시 보건소는 지난 23일,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환자를 위해 설명한의원과 ‘방문의료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과 환자들은 이제 병원을 직접 찾지 않아도 집에서 한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동이 어려운 대상자의 불편을 줄이고, 일상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는 2026년 3월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찾아가는 의료’를 확대하고 있다. 기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에 더해 이번 한의 방문진료까지 도입하면서, 하남형 통합돌봄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앞으로 설명한의원 의료진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침 치료, 약침, 부항 등 한의진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통증 완화는 물론 만성질환 관리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 등급과 관계없이 거동불편한 하남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대상이 확대됐다. 다만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은 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2026년 특화사업의 하나로 홀몸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를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각 마을을 직접 방문해 이불 세탁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겨울 이불을 수거한 뒤 세탁 후 재배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생활 지원과 함께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 활동도 병행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50여 가구의 겨울 이불 세탁이 지원됐으며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받으니 마음까지 환해지는 것 같아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용두·김용덕 남종면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위생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함께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종면 지보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안양시의회는 4월 24일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안양시의회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조례안 13건, 동의안 1건 등 총 1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예산보다 886억 원 증가한 1조 9,526억 원 규모로 편성됐으나, 시의회 심사과정에서 일부 사업이 조정되면서 일반회계 5억 7,454만 원과 특별회계 1억 4,400만 원이 감액돼 최종 확정됐다. 특히 이번 추경에는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AI 행정체계 구축 예산이 신규 편성됐으며, 지역화폐 발행지원을 비롯해 사회적 약자 지원과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등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예산이 고루 반영됐다. 박준모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이 지역사회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집행기관에서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기에 집행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양시의회
(플러스인뉴스) 성남시의회 박주윤 의원(국민의힘, 신흥2·3동·단대동)이 주도한 지하철 8호선 산성역 출입구 캐노피 설치 주민청원이 제310회 임시회에서 채택됐다. 캐노피 설치 사업은 산성역 이용 시민들의 오랜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돼 온 사안이다. 그러나 성남시 2026년 예산안에까지 반영됐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교통공사와의 협의가 지연되면서 사업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청원서에 따르면 캐노피가 없는 출입구에서는 이용객이 비와 눈에 그대로 노출되고, 겨울철에는 결빙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 위험이 반복되고 있다. 특히 산성역 1번 출입구는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임에도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청원은 단순한 신규 요구가 아니라, 박 의원이 수년간 제기해 온 문제를 주민청원이라는 방식으로 공식화한 것이다. 박 의원은 2023년 서울교통공사와의 면담을 시작으로,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 2025년 캐노피 설치 촉구 결의안 발의 등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해 왔다. 문제는 해당 시설이 서울교통공사 소유라는 점이다. 설치를 위해서는 서울특별시 및 서울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24일 주민 중심의 자생적 건강 공동체 조성을 위해 운영한 ‘2026년 갈매 건강 리더 아카데미 3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연인원 331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3주간의 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주민 26명이 최종 수료증을 받았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의 마지막 교육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 양성 교육’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센터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서도 건강 리더로서 역량을 쌓기 위해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스스로가 건강의 주인이 되어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에 양성된 26명의 리더와 함께 실효성 있는 건강 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번 아카데미 수료생들을 지역사회 내 ‘갈매 5-헬스 앰배서더’로 위촉해 자발적인 건강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관내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생 문제 극복에 이바지하기 위해 ‘2026년 2차 무주택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오는 4월 2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융권 전월세 자금 대출을 이용 중인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대출 잔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간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7년간 지원하며,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유자녀 가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가구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①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임차 주택 주소지가 모두 구리시에 있고 ②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이며 ③부부 합산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④금융권 주택 전월세 자금 대출 잔액 2억 원 이하인 무주택 신혼부부다. 다만,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 주택도시기금(버팀목 등) 저금리 대출 이용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생계·의료·주거 급여 수급자, 기타 유사 사업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다. 구리시청 누리집 공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4월 24일 여성행복센터 나눔동에서 ‘2026년 제1회 일자리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지역 일자리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일자리 목표 공시제 세부 계획을 바탕으로 각 부서에서 발굴한 일자리 사업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2022년부터 현재까지 지역 일자리 사업 실적은 총 8만 6,395개로, 당초 목표인 7만 2,000개 대비 16.7% 초과 달성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2만 5,224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인 2만 22개를 크게 웃돌았으며, 시군 단위 통계 작성 이래 최고 고용률(15세~64세)인 71.5%를 기록했다. 아울러 시는 2025년 일자리 사업 관련 공모 17개 사업에 선정돼 약 14억 7,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당초 계획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신규 과제 발굴과 일자리 정책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
(플러스인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산업단지 건설현장 간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남·북부 산업단지 안전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GH는 이날 안성 제5일반산업단지 현장에서 남부권역의 안성 제5산단과 북부권역의 양주 은남산단 및 테크노밸리 안전 담당자들이 모여 안전협력 네트워크를 위한 첫 활동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각 현장의 우수 안전관리 사례와 위험성 평가결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등 권역 간 긴밀한 안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GH는 시공 중인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연 2회 교차 방문 방식의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현장별 우수 노하우를 산업단지 전반으로 확산시켜 안전관리 수준의 상향 평준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현장 근로자가 사고 위험을 직접 몸으로 익히는 ‘근로자 참여형 안전체험활동’도 병행됐다. 이론 교육을 넘어 위험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고소작업 및 추락, 가상현실(VR) 사고 체험 △감전 사고 시뮬레이션 △응급처치 교육 등 다양한 상황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4월 22일, 미사역 인근에 위치한 평담국밥과 아이스걸크림보이 하남점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40명을 모시고 무료 식사지원과 간식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성껏 준비된 순대국밥과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최근 젊은층에게 인기가 많은 젤라또를 간식으로 지원하여 세대 간 경험과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미식(美食)’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나눔은 지역 상점이 나눔에 동참해 식사를 매개로 이웃 간 온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의 시작이 됐다. 이날 식사에 참여한 김봉식(가명) 어르신은 “오랜만에 밖에서 따뜻한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았고, 이렇게 정성껏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간식으로 나온 시원한 젤라또는 기존에 먹던 아이스크림과 다른 느낌으로 건강하면서도 새로운 맛이었다.” 라며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평담국밥 이동열 대표는 “더워진 날씨로 일상 속 외식이 쉽지 않은 어르신께 작은 나
(플러스인뉴스) 하남시 덕풍1동 통장단은 “4월 23일 오전, 완연한 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성민교회 뒷편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통장단 단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참여한 가운데, 평소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 등으로 주민 통행에 불편을 주던 성민교회 뒷편 골목길과 공터 주변을 집중적으로 청소하며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힘썼다. 덕풍1동 강창오 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깨끗해진 거리를 걸으며 상쾌한 봄기운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덕풍1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단이 먼저 앞장서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