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9일 미래형 평가 체제 전환을 위해 교육전문직원 등을 대상으로 AI 서논술형 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AI 서논술형 평가는 단순한 지식 암기보다 복합적인 문제 해결 능력, 창의적 사고력 등을 평가하기 위해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평가시스템을 통해 평가의 효율성과 객관성을 향상시켜 학생들에게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한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미래형 평가 체제 전환’과‘학교 현장의 디지털 평가 역량 강화 지원 확대’를 주제로 관내 AI 서논술형 평가 실천학교(부림중) 교사를 강사로 하여 교육전문직원이 참여했다. 특히 주요 내용은 ▲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 이해 및 둘러보기 ▲ AI 서논술형 평가 적용 사례 ▲ 실천학교 운영 방안 ▲ 학교 맞춤형 지원 방안 등으로 진행하며 수업과 평가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천 전략을 함께 논의했다. 김선희 교육장은“AI 서논술형 평가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교육 현장 전반의 평가 문화 혁신을 목표로 한다”며“앞으로도 학교 현장 적용을 위해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9일 권선구 수인로 155 일원에서 열린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개청을 축하했다. 개청식은 신청사 준공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직자와 지역 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커팅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김정렬 부의장(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을 비롯해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윤경선 위원장(진보당, 평·금곡·호매실), 유재광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 등이 참석해 개청을 함께 축하했다.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6,275㎡ 규모로 조성됐으며, 민원실과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복지상담실 등을 갖춘 복합 행정공간이다. 주차장과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해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복지 수요를 반영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재식 의장
(플러스인뉴스) 파주소방서가 지난 2월 한 달간 전 부서를 대상으로 추진한 '음주운전 ZERO 참여형 챌린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5개 참여 부서 중 우수작을 선정해 포상했다. 이번 캠페인은 앞서 지난 1월 말 공직기강 확립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시작한 선제적 예방 활동의 결실이다. 기존의 형식적인 결의대회 방식에서 벗어나 각 부서장을 중심으로 부서원들이 직접 음주운전 근절 의지를 담은 인증사진과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파주소방서 업무공유방'에 게시해 전 직원이 참여 분위기를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상명하달식 교육이 아닌 직원 스스로가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율 실천형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파주소방서는 15개 부서의 챌린지 참여작 중 창의성과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우수작을 선정해 포상했으며, 음주운전 근절과 공직기강 확립을 주제로 한 자체 제작 포스터를 전 부서에 배부하며 경각심 제고에도 힘을 쏟았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음주운전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며 "이번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음주운전 없는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