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오는 4월 10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인지강화 프로그램인 ‘기억나들이’와 신규 프로그램인 ‘사진, 기억을 품다’를 운영한다. 과정별로 10명씩 총 20명의 경도인지장애 및 인지저하 어르신이 참여하며, 운정보건소 2층 프로그램실 1ܨ실에서 진행된다. 소규모로 운영해 참여자의 개별 특성을 고려한 세심한 관리와 맞춤형 지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과 인지 기능 향상을 목표로 신체 활동과 감각·정서 자극 활동을 결합해 구성됐다. ‘기억나들이’는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두뇌 자극을 유도한다. 이어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는 ‘사진, 기억을 품다’는 스마트폰 사진 촬영과 멋글씨(캘리그래피)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사진 촬영을 통해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멋글씨 표현 활동을 통해 소근육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 창의력 증진을 도모한다. 완성된 작품은 운정보건소 3층에 전시될 예정이다. 정영숙 운정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반려견을 동반한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봄을 맞아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생후 3개월 이상의 임신하지 않은 개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바이러스에 의해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잠복기가 상당히 길고 증세가 나타날 경우 치사율이 매우 높다. 때문에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를 위해 반려견은 매년 1회 반드시 예방접종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시는 광견병 예방 백신 7,000마리분을 무상 지원하며,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반려견 보호자는 36개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시술비 1만 원만 부담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참여 동물병원 목록은 파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물병원이 없는 읍면 지역은 시에서 직접 수의사를 파견해 순회 접종을 진행하며, 이 경우 접종비 전액을 시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읍면지역 순회 접종 일정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파주시는 야생동물의 광견병 전파를 막기 위해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자주 출몰하는 관내 야산에 광견병 미끼 백신을 살포하는 사
(플러스인뉴스) 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가 19~39세 청년(고3 포함)을 대상으로 2026년 5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1일부터 4월 14일까지다. 5월 프로그램은 ‘지역온(ON)! 함께여서 더 좋은 5월’을 주제로, 청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교류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지역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 분위기를 반영한 만들기 체험, 청년 간 소통 프로그램,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재무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카네이션 떡 케이크 만들기’, ‘당근 키토 김밥 만들기’, ‘청년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소품(미니어처) 카페 만들기’, ‘금융투자 기초 교육’등이 있다. 또 청년재능공유학교에서는 파주시에 거주하는 현직 보컬 강사와 함께하는 ‘보컬트레이닝 기초편’을 운영해 청년들이 재능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형 강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5월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청년들이 함께 만들고 배우며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피(GP)1939에서 휴식과 성장, 교류를 함께 누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