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야간·휴일 진료체계 가동으로 소아·청소년 진료 공백 해소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야간·휴일 소아 진료 체계를 운영한다. 달빛어린이병원 3개소와 협약 약국을 통해 36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료를 지원하며, 소아·청소년 진료 공백을 줄이고 응급실 이용을 분산하고 있다. 또한 관내 유일의 대학병원인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와 연계해 재난 응급의료 핫라인을 구축한 것은 동탄구보건소만의 강점이다. 이를 통해 경증 소아 응급환자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중증 응급환자는 대학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는 체계적인 민·관 응급 대응 시스템을 마련해 시민의 생명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역 맞춤형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추진 이처럼 동탄구보건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통해 시민 건강을 지원하고 있다. 의료진은 친절한 상담과 진료를 통해 만성질환자의 자가 건강관리를 돕고, 맞춤형 건강검진을 통해 경제적 부담 없이 질병 예방과 관리를 지원한다. 특히 의료진의 친절하고 상세한 상담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검사 진행과 결과 상담까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 만세구가 도로 유지보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자원 재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관내 아스콘 생산 업체와 ‘폐아스콘 재활용 처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속적인 도시 확장과 도로 개설로 인해 관리 도로가 2,514개 노선(총 연장 1,586.5km)으로 급증하고, 최근 폭염 및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도로 파손이 가속화됨에 따라 마련된 혁신적인 폐기물 관리 대책이다. 그동안 도로 재포장 공사 시 발생하는 폐아스콘은 고품질의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임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처리 비용을 들여 매립하거나 위탁 처리해 왔다. 특히 최근 4년간(2022~2025년) 발생한 폐아스콘은 약 1만 6,539톤에 달하며, 이에 따른 운반 및 처리 비용이 전체 공사비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해 예산 효율성 저하와 환경 오염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만세구는 관내 아스콘 생산 및 재활용이 가능한 적격 사업자와 협약을 체결하고, 구청에서 아스콘 물품을 구매하는 대신 공사 중 발생한 폐아스콘을 해당 업체에서 무상으로 수거해 재생아스콘으로 재활용하는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 &n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가 2026년 ‘보타닉가든 화성’ 3기 시민참여단 24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도시 조성에 더욱 힘을 싣는다. 화성특례시는 10일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김창모 공원녹지사업소장, 보타닉가든추진단 관계자 및 시민참여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보타닉가든 화성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신규 위촉된 3기 시민참여단 2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보타닉가든 화성 사업 현황 설명회와 시민참여단 오리엔테이션을 함께 진행했다. ‘보타닉가든 화성’은 화성시 거점 도시공원과 녹지를 활용해 식물을 주제로 한 특화 콘텐츠를 접목한 공공정원을 조성하는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이다. 단순한 녹지 확충을 넘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고품격 생태 여가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위촉된 3기 시민참여단은 앞으로 ▲보타닉가든 화성 사업 관련 의견 제시 ▲정원문화 확산 및 홍보 활동 ▲정원 조성·관리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사업 현황 설명회에서는 보타닉가든 화성의 추진 배경과 비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지난 6일 가장2일반산업단지 일원에서 산업단지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가장2일반산업단지 상가 관계자와 근로자 등이 참석해 산업단지 일원에서 제기된 교통·환경·주차 문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참석자들은 주차 공간 확보, 사거리 신호체계 개선, 산업단지 주변 환경 관리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주요 불편사항을 전달했으며, 시는 이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시는 현장에서 제기된 사항 가운데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 부서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근로자와 상가 이용객,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
(플러스인뉴스) 오산시가 관내 어린이집에 생애 최초로 입소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생애최초 입학준비금’ 1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어린이집에 처음 입소하는 영유아 가정의 초기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어린이집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지원 방식은 어린이집에서 아동 1인당 입학준비금 및 입학 관련 필요경비 등을 10만 원 범위 내에서 감면하면, 오산시가 해당 금액을 어린이집에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어린이집에서 감면할 수 있는 항목은 ▲입학준비금 ▲특별활동비 ▲현장학습비 ▲차량운행비 ▲부모부담 행사비 ▲급식비 ▲특성화 비용 등이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보호자는 어린이집 입소 후 신청서를 작성해 어린이집에 제출하면 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어린이집 생애최초 입학준비금 지원을 통해 입학 초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어린이집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양육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며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플러스인뉴스)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4일과 5일 양일간 부흥동과 관양동 일대에서 ‘치매 안심마을 나눔꽃밭 조성사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관양동(2019년 지정)과 부흥동(2022년 지정) 2곳을 우수 치매 안심마을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관양동에 이어 부흥동까지 사업을 확대했다. 이번 치매 안심마을 나눔꽃밭 조성은 치매 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치매 안심마을 내 나눔꽃밭을 중심으로 연 3회 계절꽃 식재를 실시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마을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관양동·부흥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주민 등 40여 명은 관양동 LH1단지 입구 등 3곳과 부흥동 관악주공아파트 단지 내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 3천여 본을 식재했다. 부흥동 관악주공아파트 권용환 관리소장은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안심마을 주민들을 위해 꽃밭을 조성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
(플러스인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3월 5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직장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의왕시시니어클럽 ▲안양동물병원 ▲더에이케이트레블 이상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직장체험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 다양한 직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사회 진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의왕시 꿈드림 센터장과 실무진, 올해 신규 협약처인 안양동물병원을 비롯한 체험처 대표 및 관계자, 그리고 직장체험에 참여하는 청소년 등 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및 체험처 소개 △협약 체결 △직장체험 일정 조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직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임유정 청소년지도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느끼는 경험은 사회로 나아가는 가장 단단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특히 안양동물병원과 같은 새로운 분야의 체험처 발굴을 통해 올 한 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보다
(플러스인뉴스) 의왕도시공사는 국민체육센터에 헬스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한 운동 환경 조성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헬스기구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큐알(QR)코드 기반 영상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헬스장 내 주요 웨이트 기구 총 27종에 큐알(QR)코드를 부착해 이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기구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운동 자세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업도미널(복부)과 로터리토르소(상체 회전) 기구에 대해서는 국민체육센터 소속 직원이 직접 시연과 촬영에 참여해 안내 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끈다. 실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영상제작에 참여한 만큼, 이용자들이 더욱 직관적으로 기구 사용 방법을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규택 생활체육처장 “큐알(QR) 영상 안내가 헬스장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3월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누구나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누구나 돌봄’ 서비스는 질병, 장애, 고령 등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생활지원, 동행지원, 식사지원, 주거안전, 일시보호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 돌봄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에는 총 6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각 기관은 맡은 역할에 따라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생활돌봄 및 동행돌봄 서비스는 ‘비지팅엔젤스’, ‘가온재가방문요양센터’, ‘가가호호노인복지센터’가 주거안전 서비스는 ‘사회적협동조합 미소나눔’이, 식사지원 서비스는 ‘의왕시니어클럽’이, 일시보호 서비스는 ‘의왕시장애인단기보호센터’가 각각 맡는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앞으로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실질적인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수 있도록 통합 돌봄서비스 제공에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플러스인뉴스) 의왕시 보건소가 지역 내 장애인의 건강관리 및 재활 의지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2026년 상반기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희망발걸음'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희망발걸음은 3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주 1회 매주 화요일마다 1시간씩 총 13회로 운영되며, 운동 전문가와 함께하는 ‘맨몸 체조’, ‘소도구 활용 스트레칭’, ‘근력 강화 운동’ 등이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위축된 신체적 기능을 자극하는 건강한 체육활동을 통해 체력과 건강을 효율적으로 유지·관리하는 능력을 키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 모집 대상은 의왕시에 거주하면서 보행과 체육활동이 가능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으로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의왕시보건소 1층 재활물리치료실에서 상시 받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지속적인 운동과 재활이 필요한 장애인들에게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 내 장애인의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 보건소는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25일까지 “건강한 나를 위한 비만 극복 프로젝트 '비만 탈출 주부 운동 교실'” 참여자 25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신체활동이 부족한 주부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운동 기회를 제공해 체중 감량은 물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고자 마련됐다. 운동 교실은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주2회, 매주 화‧목), 보건소(오봉로 34) 4층 건강마루에서 전문 운동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되며, ▲근력운동 ▲스트레칭 ▲에어로빅 등 유산소·근력 복합 운동으로 구성돼 체지방 감소와 기초체력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특히, 보건소는 참여자들이 운동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사전‧사후 체성분 검사 등 건강 측정을 병행실시 해 개인별 건강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65세 이하(1961년생까지)의 ▶체질량 지수(BMI) 25% 이상 ▶체지방률 28% 이상인 자로,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신규자, 체지방률이 높은 순으로 우선 선정된다. 신청은 보건소 2층 운동처방실로 방문 하면 되고, 기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6일 오전 주민, 통장협의회 및 동 직원 등 40여 명과 함께‘망포1동 클린데이’를 맞아 마을 환경정비를 나섰다. 이번 클린데이에는 '새봄맞이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을 주제로 관내 3곳의 학교 인근 통학로와 어린이보호구역, 골목길 및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취약지역과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보행로 주변 낙엽 제거 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참여자들이 힘을 쏟았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안내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한 올바른 분리수거 문화 정착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6일 3월 1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30여 명의 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대상 각종 행정서비스 안내가 진행됐다. 특히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이 참석해 운영 취지와 주요 역할을 설명하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안내했다. 아울러 지난 4일 공고한 5·7·17통 통장 공개모집과 관련해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의 주요 임무도 함께 안내했다. 망포1동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협력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 소통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